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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의 무덤 : 바티칸 비밀 연구

O'Neill, Jo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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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어부의 무덤 : 바티칸 비밀 연구 / 존 오닐 지음 ; 이미경 옮김
개인저자O'Neill, John
이미경, 역
발행사항서울 : 혜윰터, 2020
형태사항221 p. : 삽화 ; 21 cm
원서명Fisherman's tomb :the true story of the Vatican's secret search
ISBN9791196725228
일반주기 연대표: p. 218-220
부록: 1. 그래피티 월의 명문 -- 2. 콘로 유전 -- 3. 바티칸 언덕 이야기 외
본서는 "The fisherman's tomb : the true story of the Vatican's secret search. 2018."의 번역서임
주제명(개인명)Peter,the Apostle, Saint Tomb
PiusXII,Pope, 1876-1958
Strake, George,1894-
Guarducci, Margherita
Peter,the Apostle, Saint Tombs
주제명(단체명)Catholic Church
주제명(지명)Vatican City --History
일반주제명Christian antiquities --Vatican City
Vatican City --Antiquities
Apostles --Tombs
Tombs --Vatican City
Archaeologists --Italy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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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75년간 진행된 바티칸의 비밀 연구의 진실
1939년 바티칸의 한 연구팀이 우연히 초기 기독교 무덤을 발견한 뒤 교황청은 미국 텍사스 한 석유재벌의 은밀한 지원을 받아 한 천재 여성 고고학자와 함께 바티칸 성당 지하 세계의 미스터리를 추적한다.


2013년 11월 24일, 프란치스코 교황은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2013년 신앙의 해’ 폐막 미사에서 성 베드로의 것으로 추정되는 유골, 정확히는 뼛조각 9개를 일반에 공개했다.
여전히 진위 여부에 대해 논란이 있는 이 유골은 어떻게 발견되어 공개되기에 이르렀을까?
제1대 교황 베드로는 서기 65년경 로마에서 처형당해 바실리카 성당 지하에 묻혔으며 사후 250년이흐른 뒤 그를 기려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베드로의 무덤 바로 위에 성 베드로 성당을 건축했다고 전해진다. 하지만 전승으로만 전해질 뿐 이를 뒷받침할 기록이나 증명할 것은 없으며, 주기적으로 시행된 발굴 작업에서는 이교도 무덤만이 발견되어 한동안 베드로의 무덤을 찾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는다.
그러던 중 1939년, 교황 비오12세는 전혀 예상치 못한 계기로 예산이 얼마나 들지, 시간이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75년간 진행된 바티칸의 비밀 연구의 진실
1939년 바티칸의 한 연구팀이 우연히 초기 기독교 무덤을 발견한 뒤 교황청은 미국 텍사스 한 석유재벌의 은밀한 지원을 받아 한 천재 여성 고고학자와 함께 바티칸 성당 지하 세계의 미스터리를 추적한다.


2013년 11월 24일, 프란치스코 교황은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2013년 신앙의 해’ 폐막 미사에서 성 베드로의 것으로 추정되는 유골, 정확히는 뼛조각 9개를 일반에 공개했다.
여전히 진위 여부에 대해 논란이 있는 이 유골은 어떻게 발견되어 공개되기에 이르렀을까?
제1대 교황 베드로는 서기 65년경 로마에서 처형당해 바실리카 성당 지하에 묻혔으며 사후 250년이흐른 뒤 그를 기려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베드로의 무덤 바로 위에 성 베드로 성당을 건축했다고 전해진다. 하지만 전승으로만 전해질 뿐 이를 뒷받침할 기록이나 증명할 것은 없으며, 주기적으로 시행된 발굴 작업에서는 이교도 무덤만이 발견되어 한동안 베드로의 무덤을 찾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는다.
그러던 중 1939년, 교황 비오12세는 전혀 예상치 못한 계기로 예산이 얼마나 들지,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모르는 모험을 단행하기로 결심하고 조용하고 은밀하게 작은 발굴팀을 꾸리는데 이로써 75년 간의 비밀 연구가 시작된다.
이 이야기는 미국 휴스턴에 있는 정유업계에서 활동하던 한 변호사 존 오닐에 의해 세상에 소개된다. 유럽에 있는 바티칸 교황청과는 전혀 관련이 없을 것만 같은 텍사스의 석유 재벌과는 도대체 어떤 관계가 있으며 존 오닐은 숨겨져 있던 이야기를 왜 공개하게 되었는지 그 내막을 전한다.

바티칸 여행자에게 들려주는 성 베드로 성당 아래 죽은 자의 도시 이야기

한 해 백만명에 육박하는 한국인이 이탈리아를 방문하고,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여행지 2위로 로마가 꼽히는 지금, 여행자들은 카톨릭 신자건 아니건간에 로마에 가면 빠짐없이 바티칸 시국의 성 베드로 성당을 들르게 된다. 서구 역사에서 중요한 종교인 카톨릭의 중심지이며 현 교황의 거처로서 정신적인 구심점 역할 때문인지 필수 코스이다.
그런데 그 성 베드로 성당은 어떻게 로마 한복판에 자리잡게 된 것일까?
카톨릭의 본거지라는 상징성과 기를 죽이는 웅장함을 눈으로 확인한 것에 만족하고 지나칠 수 있지만 여행자들은 성 베드로 성당이 품고 있는 역사가 궁금하기도 하다. 바티칸 여행을 앞두고 또는 다녀온 후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글을 찾아보는데 의외로 여행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마땅한 안내서가 없다. 그러던 중 75년간의 베드로 유골 발굴 작업을 추적하고 그 과정 속 숨은 주역들의 노력을 담은 ‘The Fisherman’s Tomb’이 발간되어 국내에 소개하고자 한다.
<어부의 무덤>에서는 성 베드로 성당이 로마 한가운데 바티칸 언덕에 자리잡게 된 배경과 그 성당 지하 세계에 고이 숨겨져 있던 2,000년전 미스터리를 추적하여 2013년 대중에게 공개하기까지의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
바티칸 성 베드로 성당에 대한 호기심을 품고 있는 독자들에게 짧지만 즐거운 시간여행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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