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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 / 개정판

Cook, Ro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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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감염 / 로빈 쿡 지음 ; 홍영의 옮김
개인저자Cook, Robin, 1940-
홍영의, 역
판사항개정판
발행사항서울 : 오늘, 2020
형태사항381 p. ; 21 cm
총서명오늘 메디컬북스 베스트 시리즈 ;1
원서명Outbreak
ISBN9788935505609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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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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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지금 괴바이러스가 당신을 노린다! 에이즈, 에볼라, 사스, 메르스, 코로나! 다음 차례는?
숨 가쁜 전개와 치밀한 구성, 스릴 넘치는 로빈 쿡의 대표 베스트셀러


세기를 더할수록 바이러스는 더욱 진화 내지는 양산되어 가고 있는 추세다. 마치 세상이 갈수록 더 각박해지는 것에 비례하듯이 말이다. 혹시 세균도 인간의 부패와 궤를 같이 하는 것은 아닐까. 우리나라도 갑작스럽게 날아든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의 종식 선언을 한 지 그리 오래되지 않았는데, 최근 중국으로부터 코로나라는 바이러스가 창궐하여 세계로 퍼지고 있다. 오늘(2020년 2월 7일) 현재까지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 29개국에서 감염자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는 뉴스가 전해지고 있다. 앞으로 얼마나 많은 나라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감염될지 세계 유명 통신사들이 연일 긴급뉴스로 보도하고 있다.
이 책은 세계보건기구(WHO)가 발표한 라이베리아, 기니, 시에라리온 3개국에서 2만8000여 명이 에볼라 양성판정을 받았고 이중 1만1200여명이 숨졌다고 밝힌 바 있는 에볼라 바이러스를 다룬 소설이다. 이 바이러스에 얽힌 의료계(제약회사, 의사, 종합병원 등)의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지금 괴바이러스가 당신을 노린다! 에이즈, 에볼라, 사스, 메르스, 코로나! 다음 차례는?
숨 가쁜 전개와 치밀한 구성, 스릴 넘치는 로빈 쿡의 대표 베스트셀러


세기를 더할수록 바이러스는 더욱 진화 내지는 양산되어 가고 있는 추세다. 마치 세상이 갈수록 더 각박해지는 것에 비례하듯이 말이다. 혹시 세균도 인간의 부패와 궤를 같이 하는 것은 아닐까. 우리나라도 갑작스럽게 날아든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의 종식 선언을 한 지 그리 오래되지 않았는데, 최근 중국으로부터 코로나라는 바이러스가 창궐하여 세계로 퍼지고 있다. 오늘(2020년 2월 7일) 현재까지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 29개국에서 감염자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는 뉴스가 전해지고 있다. 앞으로 얼마나 많은 나라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감염될지 세계 유명 통신사들이 연일 긴급뉴스로 보도하고 있다.
이 책은 세계보건기구(WHO)가 발표한 라이베리아, 기니, 시에라리온 3개국에서 2만8000여 명이 에볼라 양성판정을 받았고 이중 1만1200여명이 숨졌다고 밝힌 바 있는 에볼라 바이러스를 다룬 소설이다. 이 바이러스에 얽힌 의료계(제약회사, 의사, 종합병원 등)의 이권과 부패에 얽힌 암투를 다루고 있다. 한마디로 바이러스 표본을 빼돌려 오히려 사람들을 감염시킴으로써 이권을 챙기는 음모 세력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노상강도를 만난 의사가 그들로부터 감염이 되고 그의 환자들이 그에게 2차로 감염되면서 이야기는 급물살을 타게 된다. CDC(질병관리센터)로 파견된 마리사 블루멘탈은 이 바이러스에 대한 역학조사를 하다가 이상한 기류를 느끼고 파헤치던 중 바이러스를 제거하고 치료해야 할 의료기관에서 역으로 그것을 이용해 자신들의 이익과 영리목적에 열을 올리는 의사들이 있음을 알게 된다. 바이러스를 고의로 퍼뜨리는 등 비양심적인 의사들이 엄청난 일을 도모하고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그녀의 목숨을 건 활약으로 암흑의 고리는 풀려나간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주인공인 마리사는 자신과 가까운 사람들이 그 세계에 연루되어 있음을 알고 경악한다.
치사율 90%를 육박했다는 에볼라, 이처럼 바이러스 자체도 위협적인 존재지만, 의료계의 뒷거래는 또 한 번 우리를 무력하게 한다. 의료계마저 흔들리는 환경에서 누구를 어떻게 믿어야 하는지 이 책은 묻고 있다. 이 모든 비리의 세력을 꿰뚫고 온몸을 던져 접근해 나가는 여의사 블루멘탈의 활약을 스릴과 감동으로 만나길 바란다.
비록 오래전에 출간된 책이지만, 의학자인 저자가 바이러스의 세계를 깊이 있게 다뤘다는 점에서 다시 한 번 우리에게 경각심을 심어주기에 충분하다고 본다.

괴바이러스에 맞서 싸우는 마리사 블루멘탈,
살인과 음모, 의료계의 비양심과 섬뜩한 비밀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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