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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통론 / 개정판

박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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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법학통론= Introduction to law / 박은경 [외] 지음
개인저자박은경
판사항개정판
발행사항서울 : 박영사, 2020
형태사항x, 350 p. ; 26 cm
ISBN9791130335841
일반주기 색인수록
공저자: 왕순모, 심재무, 이우석, 손형섭, 강석점, 최명수, 최문기
분류기호340.1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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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LA45114 LA 340.1 법9121 2020 법학전문도서관 단행본서가 대출중 2020-09-17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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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머리말

일반적으로 법학은 딱딱하다, 지루하다, 재미없을 것이라는 편견이나 선입견을 가진 사람들이 적지 않다. 이 책의 저자들은 법학과에서 오랫동안 법학을 다루면서 법학의 논리성, 유연성, 체계성과 인간적 온기를 느껴온 사람들이다.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하려는 신입생들에게 법학의 대상이 무엇이며 이들 대상이 어떤 체계 속에서 상호작용을 하고 있는지, 이를 통해 법학이 추구하고자 하는 궁극적 목적은 어디에 있는지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알려주고 싶었다.

이러한 바람을 담아 대학 1학년들에게 쉽게 읽히는 “법학통론” 교재를 만들어보기로 뜻을 모았다. 과도기적 단계로 우선은 판형과 분량의 조정 및 오탈자 수정, 개정된 법률의 내용을 반영하는 개정판을 내기로 하였다.

이 책이 쉽게 읽히는 법학통론으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하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상당할 것이다. 독자 여러분의 조언과 편달을 통하여 더욱 발전하게 되리라 생각한다.

채점과 성적처리에 여유가 없을 연말에 원고의 개정작업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주신 저자들과 과도기적 개정판의 출간을 허용하여 보다 좋은 교재 출간을 위한 디딤돌을 놓아주신 박영사 대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머리말

일반적으로 법학은 딱딱하다, 지루하다, 재미없을 것이라는 편견이나 선입견을 가진 사람들이 적지 않다. 이 책의 저자들은 법학과에서 오랫동안 법학을 다루면서 법학의 논리성, 유연성, 체계성과 인간적 온기를 느껴온 사람들이다.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하려는 신입생들에게 법학의 대상이 무엇이며 이들 대상이 어떤 체계 속에서 상호작용을 하고 있는지, 이를 통해 법학이 추구하고자 하는 궁극적 목적은 어디에 있는지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알려주고 싶었다.

이러한 바람을 담아 대학 1학년들에게 쉽게 읽히는 “법학통론” 교재를 만들어보기로 뜻을 모았다. 과도기적 단계로 우선은 판형과 분량의 조정 및 오탈자 수정, 개정된 법률의 내용을 반영하는 개정판을 내기로 하였다.

이 책이 쉽게 읽히는 법학통론으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하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상당할 것이다. 독자 여러분의 조언과 편달을 통하여 더욱 발전하게 되리라 생각한다.

채점과 성적처리에 여유가 없을 연말에 원고의 개정작업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주신 저자들과 과도기적 개정판의 출간을 허용하여 보다 좋은 교재 출간을 위한 디딤돌을 놓아주신 박영사 대표님께 먼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원고의 최종 교정작업에 도움을 준 법학과 장윤정, 김성현 조교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2020년 3월
집필자를 대표하여 박 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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