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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 클래식 : 버들이가 먹기 좋게 떠먹여주는 음악가의 삶과 클래식 이야기 / 개정판

류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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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이지 클래식= Easy classic : 버들이가 먹기 좋게 떠먹여주는 음악가의 삶과 클래식 이야기 / 류인하 지음
개인저자류인하
판사항개정판
발행사항서울 : 42 Media Contents(42미디어콘텐츠), 2019
형태사항527 p. : 삽화(일부천연색) ; 23 cm
ISBN9791189620318
서지주기참고문헌(p. 518-520)과 색인수록
분류기호780.15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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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72198 780.15 류69ㅇ [v.1]/2019 2관5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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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이 노래 어디서 들어봤더라?”
무심코 흥얼거렸던 노래가 클래식이었다니!


‘클래식’ 하면 대부분 사람들은 접하기 어려운 음악, 특별한 지식이 있어야 들을 수 있는 음악이라고 여긴다. 하지만 생각보다 클래식은 일상 가까이에 있다. 매일 같이 접하는 TV 광고 속에서, 영화나 드라마, 휴대폰 벨소리, 심지어 예능 프로그램 속에서도 우리는 이미 클래식과 만나고 있다. 오늘 나도 모르게 흥얼거린 멜로디가 알고 보니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일 수도 있는 것이다. 《이지 클래식》은 제목답게, 클래식을 잘 모르지만 클래식에 막 입문하려는 사람들이 클래식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클래식 음악뿐만 아니라 우리는 미처 몰랐던 음악가들의 삶 이야기, 그 뒤에 감춰진 음악의 탄생 배경 등 저자가 풀어내는 이야기는 한 편의 영화처럼 흥미롭다. 글의 도입부와 추천음악에는 QR코드를 삽입해 별도로 찾아보지 않아도 쉽게 들을 수 있도록 했다. 음악가에 따른 음악적 색채를 곧바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클래식, 마지막 장을 덮을 땐 어느덧 클래식 음악을 즐겨 듣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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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이 노래 어디서 들어봤더라?”
무심코 흥얼거렸던 노래가 클래식이었다니!


‘클래식’ 하면 대부분 사람들은 접하기 어려운 음악, 특별한 지식이 있어야 들을 수 있는 음악이라고 여긴다. 하지만 생각보다 클래식은 일상 가까이에 있다. 매일 같이 접하는 TV 광고 속에서, 영화나 드라마, 휴대폰 벨소리, 심지어 예능 프로그램 속에서도 우리는 이미 클래식과 만나고 있다. 오늘 나도 모르게 흥얼거린 멜로디가 알고 보니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일 수도 있는 것이다. 《이지 클래식》은 제목답게, 클래식을 잘 모르지만 클래식에 막 입문하려는 사람들이 클래식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클래식 음악뿐만 아니라 우리는 미처 몰랐던 음악가들의 삶 이야기, 그 뒤에 감춰진 음악의 탄생 배경 등 저자가 풀어내는 이야기는 한 편의 영화처럼 흥미롭다. 글의 도입부와 추천음악에는 QR코드를 삽입해 별도로 찾아보지 않아도 쉽게 들을 수 있도록 했다. 음악가에 따른 음악적 색채를 곧바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클래식, 마지막 장을 덮을 땐 어느덧 클래식 음악을 즐겨 듣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베토벤, 슈만, 드보르자크, 쇼스타코비치, 피아졸라…
단조롭지 않았던 음악가들의 삶, 그 속에서 탄생한 클래식


《이지 클래식》은 클알못(클래식 알지 못하는 사람)도 누구나 쉽게 클래식을 접할 수 있도록 한 맞춤형 클래식 입문서이다. 이 책의 작가 ‘버들이’는 2014년 시작한 인기 팟캐스트 '이지 클래식'의 기획자이자 PD, 작가이자 진행자다. 청취자와 함께 공부하고 즐기자는 취지로 2014년부터 팟캐스트 방송을 시작했으며 아이튠즈 팟캐스트 인기 차트에서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방송에서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들려줬던 클래식 이야기를 이제 책으로 간직할 수 있다. 저자는 말한다. 클래식은 우리와 동떨어진 곳에 있는 게 아닌 바로 우리 옆에 있다고.
《이지 클래식》은 영화,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 CF, 경기 영상 등 다양한 매체 속 클래식 음악으로 한층 다가가기 쉽게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베토벤, 슈만, 드보르자크, 쇼스타코비치, 피아졸라 등 다양한 음악가들의 스토리 앞부분에 관련된 클래식 음악의 QR코드를 담아 음악 또는 관련 영상을 시청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음악가에 대해 알아보기 전 음악을 먼저 감상한다면, 클래식이 좀 더 친근하게 느껴질 것이다. 중간중간 쉬는 시간으로 ‘인터미션’에서 클래식 용어 설명, 클래식을 접하는 방법, 클래식 공연 에티켓 등의 알찬 정보도 얻을 수도 있다.

익숙한 듯 낯선 클래식을 QR 코드로 쉽게 찾아 듣고
음악가들의 흥미로운 삶 이야기를 읽는 재미까지!


《이지 클래식》 속 클래식 음악가들의 삶은 단조롭지 않다. 각자의 인생 속에서, 때로는 다른 클래식 음악가들과 얽히고설킨 관계 속에서 평범하지 않았던 그들의 삶이 책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모차르트와 항상 함께 거론되는 살리에리와 독살설에 대한 이야기부터 바흐와 헨델의 평행이론, 음악가들과 독재 정치가 또는 문학가와의 관계까지 일일이 찾아보며 연결하기 어려웠던 내용을 마치 팟캐스트를 듣듯 재미있게 풀어놓아 가볍게 읽을 수 있다.
다사다난했던 음악가의 삶 속에서 빠질 수 없는 그들의 음악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어떤 상황 속에서 어떤 음악이 만들어졌는지 그 당시의 음악을 찾아 들으면, 어렵게만 느껴졌던 클래식에서 음악가의 감정이 더 잘 전달될 수 있을 것이다. 각 음악가마다 대표음악을 한글, 영문 제목, 작품 번호와 함께 실어 유튜브나 인터넷 검색을 통해 쉽게 찾아 들을 수 있게 했으며, 저자의 추천 음악에는 음악이 링크되어 있는 QR코드를 넣어 편하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저자는 강조해 말한다. 음악을 들을 때 아는 것보다 듣고 느끼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고. ‘버들이’의 《이지 클래식》을 통해 보다 많은 이들이 쉽고 즐겁게 클래식에 입문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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