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이 책에서 뒤비는 과거로부터 일련의 중세 여인들, 즉 그들 가계와 그 역사의 수호자이자 보증인인 그네들을 누구도 따라올 수 없으리만큼 생생하게 우리 눈앞에 불러 세운다. 12세기의 귀족 계층 여인들에게 권한을 부여한 가족의 역할과 권리에 대한 단연 돋보이는 고찰. - 헨리에타 리저, 세인트피터스 칼리지, 옥스퍼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