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탑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검색

상세정보

빵빵빵, 파리

양진숙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빵빵빵, 파리= Pain pain pain, Paris/ 양진숙 지음
개인저자양진숙
발행사항파주: 달, 2007
형태사항335 p.: 채색삽도; 19 cm
ISBN 9788954604451
서지주기참고문헌 : p. [339]
분류기호 914.436
언어한국어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서가에 없는 자료서가에 없는 자료
  • SMS발송SMS발송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047090 914.436 양79ㅂ 2관6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서가에 없는 자료 SMS발송
2 1047089 914.436 양79ㅂ 2관6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서가에 없는 자료 SMS발송


서평 (0 건)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 『빵빵빵 파리』로의 초대장
파리에는 정말 멋진 곳들이 많지만 대부분은 짧은 시간 동안 바깥에서만 보고 가게 되는 것 같아요. 정말 언어도 낯설고 문화도 낯선데 그냥 이방인이나 관광객이 되어서 며칠 동안 파리에 머물다보면 너무너무 아깝다는 생각이에요. 조금만 더 깊은 풍경을 보려면 조금 더 발걸음을 움직여서 안으로 들어가야 하는 거잖아요.
프랑스 도처에 흔하게 있는 체인점 폴(Paul), 바네뜨(Banette), 그르니에 아 뺑(Grenier ? pain), 물라 가또(Moule ? g?teau), 카카오 에 쇼콜라(Cacao et chocolat), 제프 드 브뤼즈(Jeff de Bruges)와 같은 곳에서 파는 빵, 케이크, 초콜릿도 맛있고 훌륭해요.
하지만 마케팅과 자본력을 앞세워 널리 알려진 이런 곳은 관광객들이 갈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해요. 이렇게 공장에서 기계가 뚝딱 뚝딱 만들어내고 찍어내는 빵 말고, 아르티장(Artisan)이라 불리는 장인들의 손끝에서 빚어진 빵 맛을 직접 느끼고 싶어서 파리를 찾아 헤맸어요. 그리고 궁금했어요. 장인들의 정성과 혼이 담긴 빵의 미감과 그것을 만드는 쉐프와 그들의 사는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 『빵빵빵 파리』로의 초대장
파리에는 정말 멋진 곳들이 많지만 대부분은 짧은 시간 동안 바깥에서만 보고 가게 되는 것 같아요. 정말 언어도 낯설고 문화도 낯선데 그냥 이방인이나 관광객이 되어서 며칠 동안 파리에 머물다보면 너무너무 아깝다는 생각이에요. 조금만 더 깊은 풍경을 보려면 조금 더 발걸음을 움직여서 안으로 들어가야 하는 거잖아요.
프랑스 도처에 흔하게 있는 체인점 폴(Paul), 바네뜨(Banette), 그르니에 아 뺑(Grenier ? pain), 물라 가또(Moule ? g?teau), 카카오 에 쇼콜라(Cacao et chocolat), 제프 드 브뤼즈(Jeff de Bruges)와 같은 곳에서 파는 빵, 케이크, 초콜릿도 맛있고 훌륭해요.
하지만 마케팅과 자본력을 앞세워 널리 알려진 이런 곳은 관광객들이 갈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해요. 이렇게 공장에서 기계가 뚝딱 뚝딱 만들어내고 찍어내는 빵 말고, 아르티장(Artisan)이라 불리는 장인들의 손끝에서 빚어진 빵 맛을 직접 느끼고 싶어서 파리를 찾아 헤맸어요. 그리고 궁금했어요. 장인들의 정성과 혼이 담긴 빵의 미감과 그것을 만드는 쉐프와 그들의 사는 이야기가.
많은 시간 파리에 체류할 수 있는 행운이 주어지거나 혹은 단 며칠이 주어진다면 이 책에 소개된 한 두 군데만이라도 꼭 가보세요.
프랑스에서는 공장에서 만들어진 빵을 판매하는 곳은 불랑즈리(Boulangerie 빵집)라는 간판을 내걸 수 없어요. 전통 프랑스 빵을 지키고 만드는 장인들을 보호하기 위함이죠. 그러니 그들의 손끝에서 빚어진 빵은 어떻겠어요. 그 어떤 곳보다 백 배 아니 천 배는 더 맛있다고 확신할 수 있어요. 더불어 감동적이기까지 해요. 아마도 그곳을 찾은 당신은 빵빵빵, 빵의 총소리에 맞아 기절을 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빵빵빵 파리』의 저자, 양진숙 드림

● 파리, 이곳만은 꼭 가봐야 한다 - 부록으로 엮은 그 밖의 파리 정보들
아름다운 이야기가 녹아든 빵집과 초콜릿 가게, 그리고 카페들의 정보와 지도가 수록된 이 책, 맨 뒤에는 그 밖에도 파리에 가면 꼭 한번쯤 들러야 할 곳들의 정보를 수록했다.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이 먹고 있는 바게뜨를 만드는 ‘아르노 들몽뗄’, 최신 파리의 제과 유행을 선도하면서 제과업계의 피카소라 불리는 쉐프 ‘피에르 에르메’의 매장, 1903년 문을 연 루이 15세 시대의 양식으로 꾸며진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살롱 드 떼 ‘앙젤리나’ 등의 정보가 소개되어 있으며 파리에서 제과 제빵을 공부하고 싶어하는 이들을 위해 <프랑스 제과제빵을 배울 수 있는 파리의 요리학교> 6곳에 대한 정보를 수록해 놓았다.
이전 다음
이전 다음

함께 비치된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