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탑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검색

상세정보

하버드에서 한 문학 강의

Eco, Umberto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하버드에서 한 문학 강의/ 움베르토 에코 지음; 손유택 옮김
개인저자Eco, Umberto, 1932-2016
손유택, 역
발행사항파주: 열린책들, 2009
형태사항277 p.: 삽도; 19 cm
총서명움베르토 에코 마니아 컬렉션;17
원서명Six walks in the fictional woods
ISBN9788932908908
9788932908755(세트)
일반주기 색인수록
본서는 "Six walks in the fictional woods. c1994."의 번역서임
본서는 "소설의 숲으로 여섯 발자국. c1998."의 신판임
주제명(개인명)Nerval, Gérard de,1808-1855
일반주제명Fiction --Technique
Narration (Rhetoric)
언어한국어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찾지못한자료찾지못한자료
  • SMS발송SMS발송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099422 808.3 E19s K/2009 2관 5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찾지못한자료 SMS발송
2 1099421 808.3 E19s K/2009 2관 5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찾지못한자료 SMS발송


서평 (0 건)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픽션의 숲으로 들어가는 두 가지 방법에 대해 알려 주는 책. 이 책에서 에코의 숲은 소설을 포함한, 더 큰 범주의 픽션에 대한 은유이다. 독자가 픽션의 숲을 탐험하려면 안개 속의 미로를 풀어내고 그 전모를 조감할 수 있어야 한다. 에코는 숲과의 만남 또는 그 만남의 변증법을 다루면서, 이 미로 풀기, 즉 독자의 읽기를 게임에 비유하고 올바른 게임의 법칙을 찾아내서 숲 속에서 길을 잃은 독자를 구해 내려 한다.
이 책은 <숲 속으로 들어가기>, <루와지의 숲>, <숲 속에서 서성거리기>, <상상의 숲>, <저 이상한 세르반도니 가>, <허구적 칙령들> 등 에코가 하버드 대학교에서 여섯 번에 걸쳐 강의한 내용을 재구성한 것으로, 독자의 책 읽기에 필요한 요소들은 무엇인지 어떤 관점에서 <이야기>에 접근해야 하는지 이야기의 저자와 독자 사이에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 밝히고 있다.
아울러 뒤마의 『삼총사』, 제임스 본드로 유명한 이언 플레밍의 『카지노 로열』, 미키 스필레인의 『내 총은 빠르다』, 네르발의 『실비』, 제임스 조이스의 『젊은 예술가의 초상』 등을 비롯하여 『로빈...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픽션의 숲으로 들어가는 두 가지 방법에 대해 알려 주는 책. 이 책에서 에코의 숲은 소설을 포함한, 더 큰 범주의 픽션에 대한 은유이다. 독자가 픽션의 숲을 탐험하려면 안개 속의 미로를 풀어내고 그 전모를 조감할 수 있어야 한다. 에코는 숲과의 만남 또는 그 만남의 변증법을 다루면서, 이 미로 풀기, 즉 독자의 읽기를 게임에 비유하고 올바른 게임의 법칙을 찾아내서 숲 속에서 길을 잃은 독자를 구해 내려 한다.
이 책은 <숲 속으로 들어가기>, <루와지의 숲>, <숲 속에서 서성거리기>, <상상의 숲>, <저 이상한 세르반도니 가>, <허구적 칙령들> 등 에코가 하버드 대학교에서 여섯 번에 걸쳐 강의한 내용을 재구성한 것으로, 독자의 책 읽기에 필요한 요소들은 무엇인지 어떤 관점에서 <이야기>에 접근해야 하는지 이야기의 저자와 독자 사이에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 밝히고 있다.
아울러 뒤마의 『삼총사』, 제임스 본드로 유명한 이언 플레밍의 『카지노 로열』, 미키 스필레인의 『내 총은 빠르다』, 네르발의 『실비』, 제임스 조이스의 『젊은 예술가의 초상』 등을 비롯하여 『로빈슨 크루소』, 『아이반호』, 『립 밴 윙클』, 『아서 고든 핌의 이야기』,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적과 흑』 등의 작품에 대한 에코 특유의 해석과 영화 보기의 방법 등을 읽는 재미 또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전 다음
이전 다음

함께 비치된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