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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에센스 55: 박종호가 이야기해 주는 오페라 55편 감상의 핵심

박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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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오페라 에센스 55= Opera essence 55: 박종호가 이야기해 주는 오페라 55편 감상의 핵심/ 박종호 지음
개인저자 박종호= 朴鍾澔
발행사항서울: 시공사, 2010
형태사항459 p.: 천연색삽화; 22 cm
ISBN 9788952758491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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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최고의 오페라 작품 55편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나다


오페라를 사랑하려는 이들을 위한 안내서
정신과 전문의이자 풍월당 대표인 박종호가 펴낸 오페라 해설서. 1750년부터 1950년까지 오페라 전성기에 만들어진 작품 55편을 간략하지만 핵심적인 내용으로 설명한다. 또한, 오페라 역사에 길이 남을 전설적인 무대와 함께, 최근의 음악가들이 새롭게 시도한 파격적인 연출과 해석도 따로 소개하여 오페라가 과거의 영광에 머물지 않고 계속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 준다.
권당 천여 페이지에 이르는 오페라 전문서인 『불멸의 오페라』 시리즈를 더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책이다. 따라서 오페라 애호가들뿐 아니라 오페라의 매력에 막 빠지기 시작한 이들에게도 재미있고 충실한 안내서 역할을 해 줄 것이다.

박종호가 엄선한 최고의 오페라 55편
『불멸의 오페라』, 『내가 사랑하는 클래식』의 저자가 오페라 전성기 200년간 보석처럼 빛났던 작품 55점을 엄선해 우리에게 소개해 준다. 크리스토프 글루크의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케》에서 자코모 푸치니의 《투란도트》까지, 이름만...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최고의 오페라 작품 55편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나다


오페라를 사랑하려는 이들을 위한 안내서
정신과 전문의이자 풍월당 대표인 박종호가 펴낸 오페라 해설서. 1750년부터 1950년까지 오페라 전성기에 만들어진 작품 55편을 간략하지만 핵심적인 내용으로 설명한다. 또한, 오페라 역사에 길이 남을 전설적인 무대와 함께, 최근의 음악가들이 새롭게 시도한 파격적인 연출과 해석도 따로 소개하여 오페라가 과거의 영광에 머물지 않고 계속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 준다.
권당 천여 페이지에 이르는 오페라 전문서인 『불멸의 오페라』 시리즈를 더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책이다. 따라서 오페라 애호가들뿐 아니라 오페라의 매력에 막 빠지기 시작한 이들에게도 재미있고 충실한 안내서 역할을 해 줄 것이다.

박종호가 엄선한 최고의 오페라 55편
『불멸의 오페라』, 『내가 사랑하는 클래식』의 저자가 오페라 전성기 200년간 보석처럼 빛났던 작품 55점을 엄선해 우리에게 소개해 준다. 크리스토프 글루크의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케》에서 자코모 푸치니의 《투란도트》까지,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설레는 작품들이 감동적인 무대와 아름다운 음악으로 화려하게 펼쳐진다.

변하지 않는 가치, 불멸의 작품들
고전의 가치는 세월이 흐르더라도 변함없이 모든 시대와 지역의 인류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다룬다는 점에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55편의 오페라들이야말로 시공을 초월해 우리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고전 중의 고전이다.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케》는 그리스 신화를 통해 우리 곁에 있는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전해 주며, 《맥베스》는 권력을 얻기 위해 살인도 불사하는 인간의 욕망과, 그럼에도 결국 죄책감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나약함을 동시에 보여 준다. 또한, 사회에 악행을 저지른 아버지의 죗값은 결국 자식이 치른다고 경고하는 《리골레토》와, 여자를 버리는 남자와 그런 남자를 기다리는 여자를 그린 《나비 부인》은 고대부터 지금까지 계속 되어 온 이야기를 전해 준다.
하지만 이 작품들이 고금을 막론하고 사람들의 가슴을 울리는 가장 큰 이유는 음악의 힘일 것이다. 이 책은 각 오페라 작품에서 특히 주목해야 할 명곡과 가수들, 그리고 꼭 듣거나 보아야 할 CD, DVD를 함께 소개해 준다.

오페라, 시대와 함께 진화하다
이 책의 또 다른 재미는 시대가 바뀌면서 오페라의 연출도 어떻게 변하는지를 살펴볼 수 있다는 것이다. 오페라의 내용과 음악이 주는 감동은 변하지 않더라도, 그것을 표현하는 방식은 다양할 수 있다. 특히 최근의 뛰어난 연출가들은 고전에 새롭고 파격적인 옷을 입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서고자 한다.
그리하여 《마술 피리》의 이집트 숲은 독일의 한 미개통 지하철역으로, 《일 트로바토레》의 에스파냐 왕위 계승 전쟁은 현대 정유공장의 노사갈등으로 변형된다. 또한, 《헨젤과 그레텔》의 과자로 만든 집은 슈퍼마켓으로, 《나비 부인》의 시대적 배경인 일본 개항기는 벌레들의 세계로 바뀐다.
이렇게 최고의 오페라들은 고전적인 무대이든, 현대적인 연출이든 상관없이 우리에게 깊은 감동을 준다. 그것은 바로 이 작품들이 시공을 관통하는 이야기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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