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탑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검색

상세정보

(欽定)滿洲源流考

남주성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欽定)滿洲源流考/ 남주성 역주
개인저자 남주성= 南周成, 1958-, 역주
발행사항서울: 글모아, 2010
형태사항2 v.: 삽화; 25 cm
원서명 欽定滿洲源流考
ISBN 9788995754283(上)
9788995754290(下)
9788995754276(전2권)
일반주기 색인수록
언어한국어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찾지못한자료찾지못한자료
  • SMS발송SMS발송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132724 952.94 만77 K/2010 v.1 2관6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찾지못한자료 SMS발송
2 1132725 952.94 만77 K/2010 v.1 2관6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찾지못한자료 SMS발송
3 1132722 952.94 만77 K/2010 v.2 2관6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찾지못한자료 SMS발송
4 1132723 952.94 만77 K/2010 v.2 2관6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찾지못한자료 SMS발송


서평 (0 건)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만주족에 대한 중국의 뿌리 깊은
열등감 속에 격하되었던 흠정만주원류고를 재조명하다!!


신라와 백제의 강역이 길림성과 요령성 등까지 미치고 있었다고 기록하여 지속적으로 사학계에서 논란이 되어 온 ..흠정만주원류고..가 우리 고대사를 연구하는 현직 공무원(감사원 과장 남주성)이 한문 대역으로 완역하고, 영남대 사학과 교수를 역임한 이병주 박사가 감수를 함으로써 출간되었다.

..흠정만주원류고..는 1,777년 청(淸)나라 건륭(乾隆) 황제의 지시로 한림원(翰林院)이 주관하여 당시 최고의 관학자(官學者)들과 관리 30여 명이 참여하여 편찬되었는데, 기존의 역대 사서와 지리지, 개인 문집 등에서 만주와 한반도에 관련된 방대한 자료들이 모아져 있다.

..흠정만주원류고..는 여진(女眞)족을 위시하여 만주(滿洲)를 중심으로 활동하였던 부족과 국가들에 관한 역사와, 만주의 지리 풍속 물산 등으로 분류하여 정리하였다. 편찬자는 기존의 기록에 대하여 여러 가지 증거를 들어가며 자세한 견해를 덧붙였으며, 일찍이 단재 신채호 선생도『조선상고사(朝鮮上古史)』에서 ..흠정만주원류고..의 사료적 가치를 높이 평가한 바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만주족에 대한 중국의 뿌리 깊은
열등감 속에 격하되었던 흠정만주원류고를 재조명하다!!


신라와 백제의 강역이 길림성과 요령성 등까지 미치고 있었다고 기록하여 지속적으로 사학계에서 논란이 되어 온 ..흠정만주원류고..가 우리 고대사를 연구하는 현직 공무원(감사원 과장 남주성)이 한문 대역으로 완역하고, 영남대 사학과 교수를 역임한 이병주 박사가 감수를 함으로써 출간되었다.

..흠정만주원류고..는 1,777년 청(淸)나라 건륭(乾隆) 황제의 지시로 한림원(翰林院)이 주관하여 당시 최고의 관학자(官學者)들과 관리 30여 명이 참여하여 편찬되었는데, 기존의 역대 사서와 지리지, 개인 문집 등에서 만주와 한반도에 관련된 방대한 자료들이 모아져 있다.

..흠정만주원류고..는 여진(女眞)족을 위시하여 만주(滿洲)를 중심으로 활동하였던 부족과 국가들에 관한 역사와, 만주의 지리 풍속 물산 등으로 분류하여 정리하였다. 편찬자는 기존의 기록에 대하여 여러 가지 증거를 들어가며 자세한 견해를 덧붙였으며, 일찍이 단재 신채호 선생도『조선상고사(朝鮮上古史)』에서 ..흠정만주원류고..의 사료적 가치를 높이 평가한 바 있다.

이 책의 부족부문에서는, 청(淸)나라를 세운 만주족(滿洲族)의 선조로서 숙신(肅愼)을 제일 앞에 내세우고 있다. 또한 주요 국가 또는 부족(部族)으로서 부여(夫餘), 읍루(.婁), 삼한(三韓), 물길(勿吉), 백제(百濟), 신라(新羅), 말갈(靺鞨), 발해(渤海), 완안부(完顔部)와 건주여진(建州女眞) 등을 들고 있다.

즉, 청나라를 건국한 만주족은 숙신(肅愼)을 자신들의 원류로 보고 말갈과 여진족은 그 뒤를 잇고 있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그런데, 말갈족은 고구려(高句麗)를 형성한 주요한 부족이고, 고구려 유민들과 연합하여 발해(渤海)를 세웠다. 그 뒤 여진족(女眞族)으로 이름이 바뀌어 금(金)나라와 청나라를 세웠으니, 결국 여진족은 고구려와 발해의 후예들이다. 그러므로 ..흠정만주원류고..는 우리 한민족(韓民族)의 역사와 그 활동 강역 및 풍속을 기록한 소중한 책이다.

특히, 이 책에서는 신라의 강역이 현 길림성과 요령성(遼寧城)의 철령(鐵嶺) 및 개원(開原) 일대에까지 이르렀고, 백제의 강역은 요령성의 금주(錦州) 의주(義州) 해주(海州)와 개평현(盖平懸)에 미쳤다고 분명하게 기술하고 있다. 이러한 내용은 신라와 백제의 강역이 한반도에 국한되어 있었다고 인식하고 있는 기존 사관과 달라서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또한, 한인(漢人) 사가(史家)들이 『후한서(後漢書)』등을 저술하면서, 한민족(韓民族)의 관습과 문화에 대한 무지와 편견에서 우리의 풍속을 다분히 야만적이라고 폄하(貶下)하여 기술한 부분에 대하여는 만주의 생활 관습을 들어서 일일이 반박하고 교정하였다.

아울러, 만주와 한반도에서 살았던 부족들의 문화와 풍속, 제사, 음식, 관제(官制) 등에 관해서는 풍부한 자료를 통해서 자세하게 기록해 두고, 그 문화전통을 잘 보존하고 이어야 한다는 당부의 말도 싣고 있다.

현재, 중국은 고구려와 발해의 역사마저 한족(漢族)들의 변방역사로 편입하려는 소위 ‘동북공정'을 추진하며 역사 침탈행위를 하고 있다. 이러한 역사 침략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만주 땅에서 이루어진 우리 민족의 역사, 지리와 문화 전통을 잘 연구하여 치밀한 논리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

이 번역서는 한문원문과 함께 풍부한 주석을 달고, 지리를 설명한 부분에서는 고대 지도와 현대 지도를 첨부하여 설명함으로써 독자들이 읽기 쉽게 하였으므로, 만주의 역사와 지리를 연구하려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이전 다음
이전 다음

함께 비치된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