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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미술사 속에는 서양미술이 있다: 한 권으로 읽는 서양미술사/ 개정판

박우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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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서양미술사 속에는 서양미술이 있다: 한 권으로 읽는 서양미술사/ 박우찬 지음
개인저자 박우찬
판사항개정판
발행사항서울: 재원, 2012
형태사항221 p.: 일부천연색삽화; 23 cm
ISBN 9788955751659
분류기호 709.4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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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169509 709 박67ㅅ 2012 2관5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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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169508 709 박67ㅅ 2012 2관5층 일반도서 대출중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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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서양미술사 속에는 서양미술이 있다」는 어떻게 하면 사람들을 쉽게 미술의 세계에 접근하게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면서 쓴 책이다. 그리고 한편으로 제대로 이해도 안되면서 어려운 미술사 책과 씨름하는 초보자나 미술학도들을 위해 쓴 책이다.
우리가 미술사를 읽는 것은 작가나 연표를 외우기 위함이 아니다.
우리가 미술사를 읽는 이유는 “어떤 배경 하에서 이 그림이 만들어졌는지?” “어떤 원리로 제작이 되었는지?” 그리고 “미술사에 있어서는 무슨 의의가 있는지?” 를 알기 위해서다.
미술사의 목적은 사건의 확인이 아니라 주변에서 새롭게 만들어지는 작품들을 이해하기 위함이다.
현재 많은 미술대학에서 서양미술사 교재로 채택되어 사용되고 있으며, 기존 도서의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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