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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생물

Ruchalla, El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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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누구나 생물= Biology/ 엘케 루흐알라 지음 ; 박민숙 옮김; 김영호 감수
개인저자Ruchalla, Elke, 1957-
박민숙, 역
김영호, 감수
발행사항서울: Gbrain, 2012
형태사항423 p.: 일부천연색삽화, 표; 22 cm
원서명 Biologie fu@r jedermann
기타표제 생활 속에서 재미있게 배우는 생물 백과사전
ISBN 9788959792702
일반주기 색인수록
본서는 "Biologie fu@r jedermann. c2011."의 번역서임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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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 생물학의 추상적 규칙을 일상생활에 접목시켜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했으며, 생물학의 모든 분야를 상세하게 설명했다. 또한 삽화와 도표, 생물학 자료에 해당하는 사진을 보여줌으로써 생물학을 시작하는 학생뿐만 아니라 비전공자라도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다.

《누구나 생물》은 살아 있는 자연과 생명에 대한 학문인 생물학을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구체적 사례와 사진을 통해 알기 쉽게 소개한다. 화학적 기초, 생물학적 거대분자, 세포학, 유전학, 미생물학을 거쳐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역동적인 환경, 즉 생태학까지 광범위한 분야를 다루면서 핵심 이론을 간단명료하고 구체적인 사례로 제시해 생물학이 단순한 학문이 아니라 우리의 생활과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음을 체계적으로 보여준다.
때문에 일상에서 언제, 어디서, 어떻게 생물학을 접하고 있는지에 대한 많은 예를 만나게 될 것이다. 이를 통해 우리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생물학의 추상적인 법칙들과 연결할 수 있다. 또한 페이지마다 등장하는 삽화와 사진은 그 어떤 이론보다 시각적으로 쉽게 이해시켜주며, 박스 글에는 생물학의 중요 법칙이나 재미...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 생물학의 추상적 규칙을 일상생활에 접목시켜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했으며, 생물학의 모든 분야를 상세하게 설명했다. 또한 삽화와 도표, 생물학 자료에 해당하는 사진을 보여줌으로써 생물학을 시작하는 학생뿐만 아니라 비전공자라도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다.

《누구나 생물》은 살아 있는 자연과 생명에 대한 학문인 생물학을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구체적 사례와 사진을 통해 알기 쉽게 소개한다. 화학적 기초, 생물학적 거대분자, 세포학, 유전학, 미생물학을 거쳐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역동적인 환경, 즉 생태학까지 광범위한 분야를 다루면서 핵심 이론을 간단명료하고 구체적인 사례로 제시해 생물학이 단순한 학문이 아니라 우리의 생활과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음을 체계적으로 보여준다.
때문에 일상에서 언제, 어디서, 어떻게 생물학을 접하고 있는지에 대한 많은 예를 만나게 될 것이다. 이를 통해 우리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생물학의 추상적인 법칙들과 연결할 수 있다. 또한 페이지마다 등장하는 삽화와 사진은 그 어떤 이론보다 시각적으로 쉽게 이해시켜주며, 박스 글에는 생물학의 중요 법칙이나 재미있는 생물학 자료를 담아놓았다.

■■■ 작가의 말 중에서

이 책은 학교에서 성적과 연관하여 생물학 수업을 듣는 학생들이나 이제 대학에서 생물학을 전공하기 시작하는 대학생들뿐만 아니라 생물에 관심이 있는 비전문가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또한 각각의 생물학 주제들이 어떻게 상호 연관되어 있는지를 보여줄 것이다. 생태학에 대한 관심은 식물학, 동물학과 더불어 미생물학 영역의 기초지식을 어느 정도 필요로 한다. 그리고 눈으로 볼 수 있는 동물이 어떻게 현미경으로 관찰되는 미세한 세포로 이뤄져 있는지를 안다면, 또 세포 역시 초현미경적인 생화학이라는 기초를 바탕으로 한다는 것을 안다면 동물학은 정말 흥미로워질 것이다. 이제 흥미진진한 생물학의 세계로 즐거운 여행을 떠나게 된 것을 기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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