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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시간 : 리 차일드 장편소설

Child,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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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61시간 : 리 차일드 장편소설 / 리 차일드 지음 ; 박슬라 옮김
개인저자Child, Lee, 1954-
박슬라, 역
발행사항서울 : 오픈하우스, 2012
형태사항531 p. ; 22 cm
총서명잭 리처 컬렉션
원서명61 hours
ISBN9788993824698
일반주기 본서는 "61 hours. c2010."의 번역서임
주제명(지명)South Dakota --Fiction
일반주제명Reacher, Jack (Fictitious character) --Fiction
Retired military personnel --Fiction
Witnesses --Protection --Fiction
Assassins --Fiction
Winter storms --Fiction
분류기호813/.54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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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전 세계 40여 개국 번역 출간, 2천만 부 이상 판매
하드보일드 액션 스릴러계의 독보적인 캐릭터
오랜 공백을 깨고 잭 리처가 돌아왔다

전 세계 독자들을 열광하게 만든
또 하나의 잭 리처 시리즈 《61시간》

《사라진 내일》로 한국 독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리 차일드의 새로운 잭 리처 시리즈 《61시간》이 오픈하우스에서 전격 선보인다. 《61시간》은 출간과 동시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등극, 미국 NPR(Nation Public Radio) 선정 역대 최고 스릴러 100편에 들었으며, 그간의 잭 리처 시리즈 중 독자들의 반응이 가장 뜨거웠던 작품이기도 하다. 리 차일드의 전매특허인 디테일한 설정과 빠른 전개는 단숨에 독자들을 끌어당기며 작가의 건재함을 과시한다. 이 책은 그동안 잭 리처를 애타게 기다려온 시간을 충분히 보상하고도 남을 만큼 아주 매혹적인 작품이다. 책의 제목인 ‘61시간’은 사건이 발생한 시각부터 해결하기까지 걸린 시간을 의미한다. 사흘 남짓한 시간 동안 그곳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졌는가.
사건 발생 61시간 전, 이제부터 그 긴장감 넘치는 카운트다운이 시작된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전 세계 40여 개국 번역 출간, 2천만 부 이상 판매
하드보일드 액션 스릴러계의 독보적인 캐릭터
오랜 공백을 깨고 잭 리처가 돌아왔다

전 세계 독자들을 열광하게 만든
또 하나의 잭 리처 시리즈 《61시간》

《사라진 내일》로 한국 독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리 차일드의 새로운 잭 리처 시리즈 《61시간》이 오픈하우스에서 전격 선보인다. 《61시간》은 출간과 동시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등극, 미국 NPR(Nation Public Radio) 선정 역대 최고 스릴러 100편에 들었으며, 그간의 잭 리처 시리즈 중 독자들의 반응이 가장 뜨거웠던 작품이기도 하다. 리 차일드의 전매특허인 디테일한 설정과 빠른 전개는 단숨에 독자들을 끌어당기며 작가의 건재함을 과시한다. 이 책은 그동안 잭 리처를 애타게 기다려온 시간을 충분히 보상하고도 남을 만큼 아주 매혹적인 작품이다. 책의 제목인 ‘61시간’은 사건이 발생한 시각부터 해결하기까지 걸린 시간을 의미한다. 사흘 남짓한 시간 동안 그곳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졌는가.
사건 발생 61시간 전, 이제부터 그 긴장감 넘치는 카운트다운이 시작된다.

현대인들의 만연한 책임회피주의,
진정 가치 있는 일이란 과연 무엇인가

갑작스런 버스 사고로 낯선 마을에 머물게 된 잭 리처. 평화로워 보이는 마을에서는 마약 밀매가 성행하고 경찰들은 그저 속수무책이다. 우연히 마약 거래 현장을 목격한 한 노부인이 증언에 대한 굳은 의지를 보이며 증인으로 나서지만 적들은 시시각각 그녀의 목숨을 노린다. 단 한 명뿐인 증인을 보호하고 배후 세력을 캐내기 위해 집중하던 리처는 서로 얽히고설킨 수많은 사건들과 마주한다. 노부인은 무사히 재판관 앞에 설 수 있을 것인가.
《61시간》은 마약 밀매업자들의 암투와 그들에 대한 응징을 큰 골조로 삼고 있지만 이 책이 담고 있는 진짜 메시지는 단순한 권선징악의 문제가 아니다. 작가는 사회적 약자인 노인에게 무거운 임무를 떠안기는 아이러니한 상황을 연출하면서, 개개인이 가져야 할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모른 체하며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책임회피주의를 꼬집는다. 삶의 원칙대로 행동할 기회, 법과 도덕적 규범에 따라야 할 수많은 가치들을 내버려둔 채 우리는 무엇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가. 정의도 이성도 마비되어버린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과연 무엇인지 자문해 볼 일이다.

터프하고 정의로운 사나이 중의 사나이
고독한 액션 영웅, 잭 리처

퇴역 군인으로 미국 전역을 떠돌아다니는 잭 리처는 한마디로 마초 같은 사나이다. 195센티미터의 키에 100킬로그램이 넘는 거구, 어디서나 눈에 띄는 외형을 가졌지만 그는 어디에도 자신의 흔적을 남기고 싶어 하지 않는다. 옷이 필요하면 그때마다 사 입고, 입었던 옷은 쓰레기통으로 직행. 작은 여행 가방 하나도 리처에게는 거추장스러울 뿐이다. 고독한 영웅 잭 리처는 그렇게 물처럼 바람처럼 세상을 부유한다.
리처가 가는 곳에는 늘 사건사고가 잇따르지만 동물적인 직감과 재빠른 판단으로 거침없이 문제를 해결해나간다. 그는 세상을 바로잡으려는 게 아니다. 그저 사람들이 잘못된 일을 하는 것이 싫을 뿐. 작가는 부조리한 이 시대에 한 명쯤은 존재했으면 하는 인물을 잭 리처에게 투영하여 다른 그 무엇보다 정의가 필요한 세상임을 역설한다.

오픈하우스가 여는 소설 네트워크 “원더그라운드”
새로운 세상으로 독자들을 이끌 또 하나의 문이 열린다! 바로 오픈하우스가 기획, 진행하는 장르소설선 “원더그라운드”이다. 흥행성과 완성도를 모두 거머쥔 작품만을 엄선하여 국내에 선보이는 “원더그라운드”의 작품들은 장르소설을 아끼고 사랑하는 독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며 탄탄한 마니아층을 형성해 나가고 있다.
앞서 선보인 존 코널리의 공포 중·단편 모음선 《언더베리의 마녀들》, 찰리 파커 시리즈 중 《모든 죽은 것》과 《무언의 속삭임》, 핵이 터진 이후의 세계의 모습을 놀랍도록 세밀하게 그린 윌리엄 R. 포르스첸의 《1초 후》,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액션 영웅 잭 리처를 주인공으로 하는 리 차일드의 잭 리처 시리즈 중 《사라진 내일》, 호주의 대표 작가 크리스토스 초커스의 《……그리고 파티는 끝났다》 들이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뒤이어 잭 리처 시리즈 중 하나인 《The Hard Way》(원제)가 출간될 예정이다.

원더그라운드 블로그 http://blog.naver.com/open_pub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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