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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무라이스 잼잼: 경이로운 일상음식 이야기

조경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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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오무라이스 잼잼: 경이로운 일상음식 이야기/ 조경규 글·그림
개인저자 조경규
발행사항서울: 씨네21북스, 2011
형태사항410 p.: 삽화; 21 cm
ISBN 9788984314856([v.1])
9788984315624(v.2)
9788984316492(v.3)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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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왜 KOKE가 아니라 COKE가 되었나? 코카콜라
요리사의 심술이 만들어낸 빅히트 상품 포테이토칩
밑바닥에 숨겨놓은 달콤한 반전! 카스테라

지구를 정복한 소울푸드들의 숨겨진 이야기
작가가 아내와 아이들과 하루 5끼식 먹으며 그렸습니다!


먹을 당시의 감동까지 고스란히 살려내는 음식 그림 디테일의 진수!
조경규는 중화요리 맛집을 탐방하는 학원물 <차이니즈봉봉클럽>에서 식도락가들의 침샘과 로망을 자극하는 빼어난 요리 묘사로 빛을 발한 작가. 그의 음식 그림은 그야말로 ‘적극적으로 말을 거는’ 디테일로 승부한다. 그냥 먹음직스럽기만 한 그림이 아니라 음식의 매력 포인트, 그것을 먹을 때의 감정, 추억까지 고스란히 느껴지도록 그리는 것이다.
<오무라이스잼잼>을 읽다보면, 전화기를 들고 “후라이드 반, 양념 반이요!”하고 외치게 된다든가, 자리를 박차고 뛰어나가 바나나맛우유를 사러 간다든가 하는 식의 골치 아픈 사태가 발생하게 될 터이니 조심하시기를!

알고 보면 경이로운 우리 곁의 일상 음식들!
우리는 계란이니, 라면이니, 짜장면이니 하는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왜 KOKE가 아니라 COKE가 되었나? 코카콜라
요리사의 심술이 만들어낸 빅히트 상품 포테이토칩
밑바닥에 숨겨놓은 달콤한 반전! 카스테라

지구를 정복한 소울푸드들의 숨겨진 이야기
작가가 아내와 아이들과 하루 5끼식 먹으며 그렸습니다!


먹을 당시의 감동까지 고스란히 살려내는 음식 그림 디테일의 진수!
조경규는 중화요리 맛집을 탐방하는 학원물 <차이니즈봉봉클럽>에서 식도락가들의 침샘과 로망을 자극하는 빼어난 요리 묘사로 빛을 발한 작가. 그의 음식 그림은 그야말로 ‘적극적으로 말을 거는’ 디테일로 승부한다. 그냥 먹음직스럽기만 한 그림이 아니라 음식의 매력 포인트, 그것을 먹을 때의 감정, 추억까지 고스란히 느껴지도록 그리는 것이다.
<오무라이스잼잼>을 읽다보면, 전화기를 들고 “후라이드 반, 양념 반이요!”하고 외치게 된다든가, 자리를 박차고 뛰어나가 바나나맛우유를 사러 간다든가 하는 식의 골치 아픈 사태가 발생하게 될 터이니 조심하시기를!

알고 보면 경이로운 우리 곁의 일상 음식들!
우리는 계란이니, 라면이니, 짜장면이니 하는 늘 곁에 있는 친숙하고 흔해 빠진 음식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나트륨과 칼슘 함유량에 대해서가 아니라, 이들이 어떤 재미있는 이야기를 품고 있는지를 말이다.
초창기 코카인 성분을 함유했던 코카콜라가 KOKE가 아니라 COKE가 된 사연이나, 포테이토칩의 황당한 탄생 비화, 장인이 만들어내는 특별한 카스테라 이야기, 우리가 알던 것과 180도 다른 중국식 짜장면 등… <오무라이스잼잼>에는 늘 우리 곁에 있는 소박한 일상음식들을 둘러싼 놀랍고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이것은 그냥 ‘음식’이 아닙니다!
‘생애 최후의 날, 당신은 무엇을 먹겠는가?’ 이런 질문에 모두가 떠올리는 것은 생소하고 거창한 요리가 아니라 ‘어머니가 싸주신 도시락’, ‘학창시절 즐겨먹던 돈가스’… 같은 정겹고 소박한 음식들일 것이다.
그렇다면 이런 건 어떤가! 기다란 분홍 소세지를 계란에 담가 부친 소세지전, 가장자리가 질깃해지도록 자글자글 지져 밥 위에 얹은 계란후라이. 종이컵에 담긴 따끈한 갈색 커피 같은 것들! 음식은 그저 입으로 들어가 배를 불리는 것이 아니라 마음까지 채워주는 것이다. 그래서 가끔 어떤 음식은 가족이나 친구, 어떤 추억의 모습으로 다가오기도 한다.
다정한 음식들에 담긴 소중한 순간들!
음식에 대한 흥미진진한 잡학을 일상사와 한데 버무려낸 <오무라이스잼잼>에는 사소하지만 소중한 순간들이 담겨 있다. 이 책의 에피소드들은 가족의 일상으로부터 시작된다.
작가는 왕자도 되었다, 난쟁이도 되었다 하면서 누나의 소꿉놀이 상대가 되어주는 아들아이의 모습에서 쓰임새가 다양한 토마토 이야기를 끄집어내고, 아이들에게 ‘우주’라는 막막한 개념을 설명해야 할 때 우주식품을 꺼내든다. 부부가 나란히 앉아 영화감상을 할 때면 세계정복을 꿈꾸는 영화 속 악당을 보면서 ‘지구를 정복한 음식은 무엇인가’ 하는 주제로 음식 얘기를 시작하기도 한다.
훈훈한 가족 이야기에 웃음 지으며 책장을 넘기다보면, 맛깔난 음식 묘사에 침이 꼴깍 넘어가고, 카스테라니 돈가스니 하는 익숙한 음식들을 둘러싼 재미난 얘기에 감탄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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