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탑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검색

상세정보

의례 역주

고당생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의례 역주= The translation and annotation of "Yili" / [고당생 원저] ; 김용천, 박례경 외 역주
개인저자고당생= 高堂生
이학근= 李學勤, 1933-2019
김용천= 金容天, 1933-, 역주
박례경= 朴禮慶, 역주
이원택= 李元澤, 역주
장동우= 張東宇, 역주
이봉규= 李俸珪, 역주
발행사항서울 : 세창, 2012-2016
형태사항9 v. : 삽화 ; 24 cm
총서명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동양편 ; 514-522
원서명十三經注疏整理本 : 儀禮注疏
ISBN9788984113985 (v.1)
9788984113992 (v.2)
9788984114005 (v.3)
9788984114012 (v.4)
9788984114029 (v.5)
9788984114036 (v.6)
9788984114043 (v.7)
9788984114050 (v.8)
9788984114067 (v.9)
9788984113978 (세트)
일반주기 본서는 李學勤이 儀禮를 주편한 "十三經注疏整理本 : 儀禮注疏. c2000."을 번역한 것임
공역주: 이원택, 장동우, 이봉규
서지주기참고문헌과 색인수록
내용주기v.1. 사관례·사혼례·사상견례 -- v.2. 향음주례·향사례 -- v.3. 연례·대사의 -- v.4. 빙례 -- v.5. 공사대부례·근례 -- v.6. 상복 -- v.7. 사상례·기석례·사우례 -- v.8. 특생궤사례·소뢰궤사례·유사철 -- v.9. 색인
기금정보주기이 책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으로 세창출판사가 출판, 유통함
수상주기2017년도 대한민국학술원 선정 우수학술도서
통일서명儀禮
언어한국어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찾지못한자료찾지못한자료
  • SMS발송SMS발송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196119 181.214 고221ㅇ십 K v.1 1관3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찾지못한자료 SMS발송
2 1196120 181.214 고221ㅇ십 K v.1 1관3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찾지못한자료 SMS발송
3 1309844 181.214 고221ㅇ십 K v.1 1관3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찾지못한자료 SMS발송
4 1309845 181.214 고221ㅇ십 K v.2 1관3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찾지못한자료 SMS발송
5 1309846 181.214 고221ㅇ십 K v.3 1관3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찾지못한자료 SMS발송
6 1309847 181.214 고221ㅇ십 K v.4 1관3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찾지못한자료 SMS발송
7 1309848 181.214 고221ㅇ십 K v.5 1관3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찾지못한자료 SMS발송
8 1309849 181.214 고221ㅇ십 K v.6 1관3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찾지못한자료 SMS발송
9 1309850 181.214 고221ㅇ십 K v.7 1관3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찾지못한자료 SMS발송
10 1309851 181.214 고221ㅇ십 K v.8 1관3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찾지못한자료 SMS발송
11 1309852 181.214 고221ㅇ십 K v.9 1관3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찾지못한자료 SMS발송


서평 (0 건)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근대의 망루’에서 ‘예’는 동아시아 근대화를 가로막는 사상적 근원이자 제도적 고착으로서 비판받았다. 그러나 근대 자체가 상대화된 이후 이제 오리엔탈리즘의 시각에서 벗어나 그 ‘예’의 실체가 무엇이었으며 그것으로 지탱되던 전통시대 사회시스템의 실체는 어떠했는지를 객관적으로 구명하고자 하는 것은 시대적 요구가 되었다. 학문적 차원에서도 조선시대의 예송논쟁뿐 아니라 국가전례의 구체적 실상, 조선과 중국의 종묘제론, 종법론, 상복제도 나아가 일반 생활사의 영역에서도 예학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고, 새로운 시야가 개척되고 있다.

『의례』는 한초漢初 고당생高堂生으로부터 전승된 것으로, 후에 『예기』, 『주례』와 더불어 ‘삼례三禮’로 칭해지게 되었다. 후한 말 정현이 『삼례목록三禮目錄』을 작성할 당시 『의례』의 전본傳本에는 ‘대대본大戴本’, ‘소대본小戴本’ 그리고 유향劉向의 ‘『별록別錄』본本’ 등이 있었다. 정현은 ‘『별록』본’에 의거하여 주석 작업을 하였고, 이것이 오늘날 우리가 보는 『의례』 17편이다.

본서는 『의례』 17편의 경문과 함께 이에 대한 최초의 완정한 주석이자 후대 『의례』 주석의 전범이 되었던 ‘정현鄭玄의 주注’를...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근대의 망루’에서 ‘예’는 동아시아 근대화를 가로막는 사상적 근원이자 제도적 고착으로서 비판받았다. 그러나 근대 자체가 상대화된 이후 이제 오리엔탈리즘의 시각에서 벗어나 그 ‘예’의 실체가 무엇이었으며 그것으로 지탱되던 전통시대 사회시스템의 실체는 어떠했는지를 객관적으로 구명하고자 하는 것은 시대적 요구가 되었다. 학문적 차원에서도 조선시대의 예송논쟁뿐 아니라 국가전례의 구체적 실상, 조선과 중국의 종묘제론, 종법론, 상복제도 나아가 일반 생활사의 영역에서도 예학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고, 새로운 시야가 개척되고 있다.

『의례』는 한초漢初 고당생高堂生으로부터 전승된 것으로, 후에 『예기』, 『주례』와 더불어 ‘삼례三禮’로 칭해지게 되었다. 후한 말 정현이 『삼례목록三禮目錄』을 작성할 당시 『의례』의 전본傳本에는 ‘대대본大戴本’, ‘소대본小戴本’ 그리고 유향劉向의 ‘『별록別錄』본本’ 등이 있었다. 정현은 ‘『별록』본’에 의거하여 주석 작업을 하였고, 이것이 오늘날 우리가 보는 『의례』 17편이다.

본서는 『의례』 17편의 경문과 함께 이에 대한 최초의 완정한 주석이자 후대 『의례』 주석의 전범이 되었던 ‘정현鄭玄의 주注’를 우리말로 번역하고 주해한 것이다. 또한 번역과 주해 속에 『의례』의 명물도수名物度數에 관한 도상圖象, 정현의 주석을 둘러싸고 일어났던 예학사 상의 논쟁점, 새롭게 보완된 후대의 주요한 주석 등을 함께 정리함으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본 번역을 통해 『의례』와 그 주석사의 맥락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이전 다음
이전 다음

함께 비치된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