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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없는 무대를 만들다 : 뮤지컬 신화 박명성, 열정과 도전의 공연기획 노트

박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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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세상에 없는 무대를 만들다 : 뮤지컬 신화 박명성, 열정과 도전의 공연기획 노트 / 박명성 지음
개인저자박명성, 1963-
발행사항서울 : 북하우스, 2012
형태사항273 p. : 천연색삽화 ; 21 cm
ISBN9788956055954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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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관객들의 가슴에 불을 지펴라!”
한국 공연문화를 뒤집은 역발상과 미래를 향한 비전
꿈과 열정으로 세상을 사로잡은 국가대표 프로듀서의 예술경영 지침서

“한국의 맘마미아를 꿈꿔라!”
대한민국 대표 프로듀서의 공연기획 멘토링

[맘마미아!], [시카고], [아이다] 등 제작하는 뮤지컬마다 흥행 열풍을 일으키며 ‘공연계의 미다스 손’으로 불리는 신시컴퍼니 대표 박명성 프로듀서가 전작 <뮤지컬 드림>(2009년 북하우스 출간)에 이어 두 번째 책 <세상에 없는 무대를 만들다>를 펴냈다. 전작에서 자신의 공연계 입문 이야기와 함께 뮤지컬 작품의 성공과 실패에 관하여 냉철하게 분석했다면, 이번 책에서는 프로듀서로서 공연을 만들기 위해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프로듀서의 역할과 한국 공연문화의 새로운 비전을 말한다. 특히, 최근까지 그가 올린 뮤지컬과 연극 작품 14편의 공연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책은 대한민국 대표 프로듀서의 일급 노하우를 생생하게 담아낸 공연기획 안내서이자 예술경영 지침서이다.
신경숙 작가의 베스트셀러 소설 <엄마를 부탁해>를 연극으로 제작하기 위해...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관객들의 가슴에 불을 지펴라!”
한국 공연문화를 뒤집은 역발상과 미래를 향한 비전
꿈과 열정으로 세상을 사로잡은 국가대표 프로듀서의 예술경영 지침서

“한국의 맘마미아를 꿈꿔라!”
대한민국 대표 프로듀서의 공연기획 멘토링

[맘마미아!], [시카고], [아이다] 등 제작하는 뮤지컬마다 흥행 열풍을 일으키며 ‘공연계의 미다스 손’으로 불리는 신시컴퍼니 대표 박명성 프로듀서가 전작 <뮤지컬 드림>(2009년 북하우스 출간)에 이어 두 번째 책 <세상에 없는 무대를 만들다>를 펴냈다. 전작에서 자신의 공연계 입문 이야기와 함께 뮤지컬 작품의 성공과 실패에 관하여 냉철하게 분석했다면, 이번 책에서는 프로듀서로서 공연을 만들기 위해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프로듀서의 역할과 한국 공연문화의 새로운 비전을 말한다. 특히, 최근까지 그가 올린 뮤지컬과 연극 작품 14편의 공연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책은 대한민국 대표 프로듀서의 일급 노하우를 생생하게 담아낸 공연기획 안내서이자 예술경영 지침서이다.
신경숙 작가의 베스트셀러 소설 <엄마를 부탁해>를 연극으로 제작하기 위해 높은 경쟁률을 뚫고 저작권 취득을 하기까지 그의 뚝심과 진심이 빛났던 순간들, 1년간의 지방투어와 1000회 공연기록을 달성하며 명실상부한 국민 뮤지컬이 된 [맘마미아!]의 배우와 스태프진의 땀과 열정, 수준 높은 명품 뮤지컬 [아이다]를 다시 무대에 올리기까지 처절한 전쟁과도 같았던 오디션 이야기 등 공연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겨 있어 공연 관계자뿐만 아니라 뮤지컬 애호가들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박명성, 한국 공연 역사를 다시 쓰다
공연예술계는 창작자 중심의 세계에서 기획, 홍보마케팅, 유통 등 예술경영의 범주로 점차 확장되고 있다. 프로듀서의 역할 역시 단순히 공연을 무대에 올리는 것을 넘어 재원 조성, 사람경영, 극장운영, 캐스팅, 홍보까지 책임지는 ‘한 작품의 총사령관’이 되었다. 이런 의미에서 한국 공연계 1세대 프로듀서인 박명성이 공연의 기획과 캐스팅, 제작, 홍보마케팅 등 제작의 전 과정을 담아낸 <세상에 없는 무대를 만들다>는 차세대 프로듀서를 꿈꾸는 젊은 창작인과 예술경영의 일선에 뛰어들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살아 있는 공연기획 교과서와도 같다.
과감한 기획력과 손해를 감수하며 장기적인 안목으로 투자하여 성공을 거두기까지 뛰어난 판단력이 돋보이는 장면들을 책의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연극 [엄마를 부탁해] 재공연을 위해 연극 공연으로는 유례가 없었던, 800석 규모의 대극장인 용극장에서 두 달간의 공연을 밀어붙이고, 뮤지컬 [아이다]를 서울이 아닌 성남에서, [맘마미아!]를 문화의 불모지나 다름없던 신도림의 신생극장에서 올리기로 결정하는 등 역발상의 도전으로 대성공을 거두었다.
또한, 1세대 프로듀서답게 올바른 공연문화 정착과 기초 예술의 발전을 꾀하고자 한 그의 철학과 노력이 책 전반에 흐르고 있는데, [더 라이프] 공연을 위해 국내 최초로 해외 라이선스 협약을 맺었던 그는 2010년 [아이다] 공연을 하면서 공연의 질을 위해 모든 배역을 원캐스팅으로 하는 원칙을 세웠으며, 유명세가 아닌 열정적이고 성실한 배우들에게 기회가 돌아갈 수 있도록 공정하게 오디션을 치렀다. 이 밖에도 그는 책을 통해 기존의 잘못된 관행뿐만 아니라 공연을 돈벌이로만 생각해 공연문화의 전체적인 수준을 떨어뜨리는 일부 기획사에 대해서도 쓴소리를 아끼지 않는다.

뚝심의 연극정신으로 대한민국 공연문화의 지형을 바꾸다
박명성 프로듀서는 2009년 신시뮤지컬컴퍼니에서 신시컴퍼니로 회사 이름을 바꾸고 뮤지컬뿐만 아니라 연극 시장에도 새롭게 도전하여, 현재 국내 기획사 중에서 연극을 가장 많이 무대에 올리는 기획사가 되었다. 국내 뮤지컬 시장이 척박했을 때 뮤지컬이라는 한 장르에 집중해서, 해외 유명 뮤지컬 공연을 실시간으로 국내에 올리고, [맘마미아!]로 중장년 관객을 뮤지컬 시장으로 끌어오는 등 뮤지컬 시장의 판도를 바꾼 그이기에 연극 제작이라는 그의 새로운 도전이 더욱 주목된다.
이 책에서 그는 왜 주변의 반대를 무릅쓰고 손해를 감수해가며 매년 연극을 무대에 올리는지, 그리고 연극 공연으로도 수익이 나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그가 기울이고 있는 노력에 대해서 솔직하게 말한다. 대극장 연극의 감동을 관객에게 전하기 위해 적자를 감수하고 올린 [산불], 독특한 형식으로 연극의 색다른 맛을 전하고자 했던 [피카소의 여인들], 광주민주항쟁과 다도를 접목하여 유쾌하지만 깊은 울림을 전하고자 했던 [푸르른 날에] 등 명품 연극 시리즈의 기획과 제작에 관한 이야기와 함께 관객과 평단의 평가를 가감 없이 그대로 실었다.
그의 연극 시장에 대한 도전이 아직 성공했다고 말하기엔 이르지만 공연계에 몸담고 있는 이들에게 귀감이 되기에는 충분하다. 또한 그의 새로운 도전과 비전을 담은 이 책은 한국 공연문화의 새로운 지형을 탐색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훌륭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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