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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중국을 공부하라

류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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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지금이라도 중국을 공부하라/ 류재윤 지음
개인저자류재윤, 1962-
발행사항서울: 센추리원, 2014
형태사항2 v.; 23 cm
ISBN9788998660123 ([v.1])
9788998660291 (v.2)
내용주기v.1. 삼성 최고의 중국통이 말하는 대륙을 움직이는 5가지 힘 -- v.2. 중국인의 마음을 얻는 법
분류기호306.0951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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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 삼성 최고의 중국전문가가 비즈니스 현장과 고전을 종횡무진 오가며 현대 중국을 움직이는 힘을 분석한 對중국 전략서!
- 꽌시를 만들고 검증하고, 확장하는 법부터 중국 현지화, 협상법까지 … 중국의 문을 열고, 중국인의 마음을 얻어 중국 비즈니스에서 성공하는 법을 담은 책
- “중국을 알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읽는 것만으로도 행운이다”… 한상진(서울대 명예교수) 서보강(인민일보 前 국장) 박근희(삼성 부회장) 신봉섭(주중선양총영사) 장만익(한국수출입은행 부행장) 손지봉(이화여대 교수) 등 한국은 물론 중국의 오피니언 리더들도 먼저 읽고 극찬한 책!

세계 시장, 중국에서 이기고 싶다면
중국, 중국인을 관통하는 맥을 잡아라

삼성 최고의 중국전문가이자 대중국 협상가인 저자는 신간 『지금이라도 중국을 공부하라』에서 고전과 현대, 이론과 현장을 종횡무진 오가며 중국, 중국인을 관통하는 불변의 규칙과 그들을 설득하고 움직이는 전략을 소개한다.
저자는 중국은 자신이 중국을 안다고 믿는 순간 기회가 실패로 돌변하는 곳이자, 우리가 지금까지 글로벌 규칙이라고 믿었던 룰이 통용되지 않는 사회라고 말한다. 따...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 삼성 최고의 중국전문가가 비즈니스 현장과 고전을 종횡무진 오가며 현대 중국을 움직이는 힘을 분석한 對중국 전략서!
- 꽌시를 만들고 검증하고, 확장하는 법부터 중국 현지화, 협상법까지 … 중국의 문을 열고, 중국인의 마음을 얻어 중국 비즈니스에서 성공하는 법을 담은 책
- “중국을 알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읽는 것만으로도 행운이다”… 한상진(서울대 명예교수) 서보강(인민일보 前 국장) 박근희(삼성 부회장) 신봉섭(주중선양총영사) 장만익(한국수출입은행 부행장) 손지봉(이화여대 교수) 등 한국은 물론 중국의 오피니언 리더들도 먼저 읽고 극찬한 책!

세계 시장, 중국에서 이기고 싶다면
중국, 중국인을 관통하는 맥을 잡아라

삼성 최고의 중국전문가이자 대중국 협상가인 저자는 신간 『지금이라도 중국을 공부하라』에서 고전과 현대, 이론과 현장을 종횡무진 오가며 중국, 중국인을 관통하는 불변의 규칙과 그들을 설득하고 움직이는 전략을 소개한다.
저자는 중국은 자신이 중국을 안다고 믿는 순간 기회가 실패로 돌변하는 곳이자, 우리가 지금까지 글로벌 규칙이라고 믿었던 룰이 통용되지 않는 사회라고 말한다. 따라서 중국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수많은 지배층이 흥망성쇠를 거듭하면서도 변하지 않은 대륙의 룰을 읽어내는 안목을 길러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번 책은 매번 바뀌는 중국의 트렌드를 쫓는 것이 아니라 중국, 중국인의 브랜드, 즉 그들의 본체를 구성하는 원리를 5가지 카테고리로 분석하고 이를 비즈니스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한다.

삼성 최고의 중국통이 말하는 대륙을 움직이는 5가지 힘
대륙을 움직이는 첫 번째 힘은, 중국의 ‘역설’이다.
되는 것도 없고 안 되는 것도 없는 국가, 공이 사이고 사도 공이 되는 사회, 드러난 법보다도 숨겨진 규칙이 더 힘을 발휘하는 곳이 중국이다. 그들의 역설을 이해해야 일면 모순되어 보이지만 나름의 질서를 형성하는 중국의 규칙과 문화를 나의 무기로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은 전설의 동물 용(龍)과 봉(鳳)을 통해 중국의 양면성을 분석한다. 또한 드러난 규칙 위에 군림하는 잠(潛)규칙, 상대방의 체면을 생각해서 중요한 정보마저 보고하지 않는 중국식 배려 등 우리가 몰랐던 중국의 규칙을 소개하고 이에 대처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두 번째는 중국의 ‘우리’다.
중국은 철저하게 ‘우리’와 ‘그들’로 나뉜다. 회사, 지역, 국가도, 그 어떤 조직도 넘어서는 중국의 우리(圈子)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진짜 친구를 만나서 그들과 꽌시로 연결되어야 한다. 저자는 ‘손해 보는 친구가 없게 하라’는 비등가 교환의 법칙부터 저자가 20여 년 동안 삼성의 협상전문가로 활동하며 터득한 중국인의 신뢰를 얻는 법부터 꽌시를 검증하는 노하우까지 이방인이 중국의 우리 안으로 들어가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한다.
세 번째는 중국의 ‘지갑’이다.
서양에서는 선물, 지위, 감정, 정보, 금전, 서비스를 교환할 수 있는 여섯 가지 자원이라고 한다. 중국에는 한 가지 교환 자원이 더 있다. 바로 꽌시다. 중국의 지갑에는 돈이라는 현금과 체면이라는 신용카드와 꽌시라는 수표가 있다. 아무 조건 없이 중국인의 체면을 상하게 하고 꽌시를 이용하려고 드는 것은 그들의 지갑에서 신용카드와 수표를 무상으로 빌려달라고 하는 것만큼이나 황당한 일이다. 중국의 지갑을 열기 위해서는 한국식 인간관계와 달라도 너무 다른 꽌시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
네 번째는 중국의 ‘시야’다.
장밋빛 전망을 안고 중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의 실패 소식이 최근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일까? 해답은 잘못된 ‘시야’에 있다. 우리는 선입견과 편견을 통해 중국을 재단해 왔다. 삐뚤어진 시야 때문에 중국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중국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시야로 볼 수 있어야 한다. 하수(下手)는 중국을 이용하려 하지 고수(高手)는 그들을 이해하려 한다. 삼성의 중국 진출 노하우가 담긴 현지화, 협상법, 조직관리 전략을 공개한다.
마지막으로 중국의 ‘시간’이다.
중국인은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함께 산다. 현실이 아무리 힘들어도 미래를 낙관하며 은혜는 반드시 갚지만 군자의 복수는 10년이 지나도 괜찮다고 말한다. 흔히 ‘만만디’로 불리는 중국인의 시간개념은 어디서 왔으며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비즈니스 현장과 고전을 종횡무진 오가며 현대 중국의 정수를 읽다
저자는 서울대 중문학과를 나와서 중국에서만 20년 동안 근무한 중국통이다. 중국공산당 엘리트 교육기관인 중국중앙당교에서 중국어로 강의를 할 만큼 중국인들도 인정한 중국전문가이기도 하다.
그런데 저자는 여전히 ‘나는 중국을 모른다’고 말한다. 겸손의 표현이 아니다. 56개의 민족으로 구성된 중국은 넓은 땅만큼이나 다양한 문화와 관습이 존재하는 곳이다. 끝없이 새로운 콘텐츠가 등장하는 곳이 중국이다. 그래서 저자는 삼성에서 15년 만에 대리에서 임원으로 초고속 승진할 만큼 현장을 누비면서도 칭화대 EMBA, 베이징대 사회학 박사과정을 통해 학문적 소양을 넓히기 위해 노력했다.
이 책에는 곳곳에서 현장과 이론을 접목하려는 이런 저자의 노력이 곳곳에서 드러난다. 중국의 다양한 고전, 고사를 통해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있게 통찰한다. 또한 중국 현지에서 늘 쓰이는 성어와 속담을 적절하게 활용해 중국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이론과 현실을 양 날개를 모두 가진 『지금이라도 중국을 공부하라』는 진짜 중국을 공부하고 싶은 이들에게 대륙을 향하는 길라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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