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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 과학의 지평 : 한국언론학회 발간

금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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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커뮤니케이션 과학의 지평= Handbook of communication science: 한국언론학회 발간/ 금희조 외 지음 ; 이준웅, 박종민, 백혜진 엮음
개인저자금희조
김대중
류성진
심재웅
우형진
이두황
이유나
임종섭
정성은
조재호
최세정
이준웅= 李準雄, 1965-, 편
박종민, 편
백혜진, 편
발행사항파주: 나남, 2015
형태사항600 p.: 표; 23 cm
총서명나남신서;1835
ISBN9788930088350
9788930080019 (세트)
일반주기 공저자: 김대중, 류성진, 박종민, 백혜진, 심재웅, 우형진, 이두황, 이준웅, 이유나, 임종섭, 정성은, 조재호, 최세정
서지주기참고문헌과 색인수록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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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한국 커뮤니케이션 학문의
이론적 발전과 연구를 정리한 2015년판 최신 보고서


이 책은 우리나라 커뮤니케이션 학문의 이론적 발전과 국내외에서 진행된 연구의 체계적 정리가 필요하다는 요구를 반영해 각 분과별로 발전 중인 주요 이론에 대한 총 12챕터의 커뮤니케이션 분과별 연구를 정리한 핸드북이다. 이 책에 실린 연구에서의 제안과 과학적 학문으로서 가지는 함의는 우리나라 커뮤니케이션학의 이론적 지식의 발전에 새로운 기초가 될 것이다. 한국언론학회가 기획하고 한국언론진흥재단의 후원으로 나온 이 책은 한국 커뮤니케이션학의 미래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장 최신의 커뮤니케이션 이론 및 연구를 정리한 우리의 책

이 책의 출발은 한국에서 커뮤니케이션 학문의 이론적 발전을 점검하는 성격의 책이 해외의 사례와 비견할 만큼의 움직임이 없었다는 학자들의 반성과 우리 학문의 이론적 발전과 국내외 연구의 진행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이 긴급하게 필요하다는 요구에서 출발했다. 실지로 커뮤니케이션학은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제안과 함의를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하지만 이런 제안과 함의는 역시 이론적 지식의...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한국 커뮤니케이션 학문의
이론적 발전과 연구를 정리한 2015년판 최신 보고서


이 책은 우리나라 커뮤니케이션 학문의 이론적 발전과 국내외에서 진행된 연구의 체계적 정리가 필요하다는 요구를 반영해 각 분과별로 발전 중인 주요 이론에 대한 총 12챕터의 커뮤니케이션 분과별 연구를 정리한 핸드북이다. 이 책에 실린 연구에서의 제안과 과학적 학문으로서 가지는 함의는 우리나라 커뮤니케이션학의 이론적 지식의 발전에 새로운 기초가 될 것이다. 한국언론학회가 기획하고 한국언론진흥재단의 후원으로 나온 이 책은 한국 커뮤니케이션학의 미래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장 최신의 커뮤니케이션 이론 및 연구를 정리한 우리의 책

이 책의 출발은 한국에서 커뮤니케이션 학문의 이론적 발전을 점검하는 성격의 책이 해외의 사례와 비견할 만큼의 움직임이 없었다는 학자들의 반성과 우리 학문의 이론적 발전과 국내외 연구의 진행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이 긴급하게 필요하다는 요구에서 출발했다. 실지로 커뮤니케이션학은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제안과 함의를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하지만 이런 제안과 함의는 역시 이론적 지식의 발전에 기초한다. 또한 연구를 통해서 확인된 결과에 따라 타당성을 가진다. 이론적 지식에서 논리적으로 도출되고 경험적 연구를 통해 확인한 명제들이 현장에서도 설명력과 예측력을 발휘한다. 서구 커뮤니케이션학에서는 여전히 이러한 성격의 단행본 시리즈가 출간된다는 사실이 이를 반증한다.

과학으로서의 엄밀성을 담보한 연구
그리고 용어의 정교한 선택과 사용


이 책에서 주목할 만한 특징 중 하나는 커뮤니케이션 ‘과학’이라는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각 챕터에서 연구로서의 엄밀함과 방법론에 대한 자기반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한 것이다. 여타 사회과학 학문과의 교류 및 이론의 수입을 통해 급격히 몸을 불렸던 커뮤니케이션학에서 지적되었던 학문으로서의 과학적 방법, 연구의 엄밀성에 대해 경각심을 주는 부분이다. 그동안 새로운 방향을 수입하고 막무가내식으로 접붙이기에 급급했던 연구 풍토에 대한 반성도 빼놓지 않았다. 그리고 용어 사용 및 통일에 심혈을 기울였다는 점이다. 타 학문 혹은 외국의 연구에서 차용한 용어를 기계적으로 옮기지 않고 여러 대체용어 후보군을 가지고 필진 간에 토론을 거쳐 합의했다.

커뮤니케이션 개론 수업 첫 시간에서 항상 나오는 ‘정보의 기록과 보존을 통한 인간의 발전’이라는 이야기까지 가지 않더라도 이번 이 책의 시도는 경박단소의 시대로 치닫는 기술 중심의 학문 경향 속에서 우리가 다시 한 번 뒤를 돌아보고 ‘잃어버린 것은 무엇인지’ 추스를 수 있는 찰나의 여유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앞으로 비슷한 시리즈를 기획 중이라는 저자들의 소식이 반가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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