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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철학의 전문가 박승찬교수가 들려주는 알수록 재미있는) 그리스도교 이야기

박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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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중세 철학의 전문가 박승찬교수가 들려주는 알수록 재미있는) 그리스도교 이야기/ 박승찬 지음
개인저자박승찬= 朴勝燦, 1961-
발행사항서울: 가톨릭, 2015
형태사항2 v.: 천연색삽화; 21 cm
책등표제알수록 재미있는 그리스도교 이야기
기타표제서양의 문화, 역사, 철학에서 생생하게 풀어낸 그리스도교 인문 교양서
ISBN9788932114187 (v.1)
9788932114446 (v.2)
9788932114170 (세트)
일반주기 색인수록
일반주제명Christianity
분류기호230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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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서양의 문화, 역사, 철학에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그리스도교 인문 교양서


이 책은 평화방송 TV와 라디오에서 인기리에 방송된 <그리스도교, 서양 문화의 어머니>라는 강좌를 엮은 것이다. 가톨릭대학교 교수이자 중세 철학의 전문가인 박승찬 교수는 서양의 문화, 역사, 철학을 통해 그리스도교의 흐름을 생생하게 풀어 준다.
이번에 나온 1권에서는 그리스도교가 생겼을 때부터 수도회가 설립될 때까지 그리스도교가 어떻게 변해 왔는지 그 과정을 다룬다. 저자는 다소 딱딱할 수도 있는 내용을 예화와 비유를 들며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한다. 또한 글과 연관된 그림, 사진, 지도 등을 수록하여 독자들이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 책은 그리스도교에 대한 기초 지식을 알려 줄 뿐만 아니라, 그렇게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더 넓은 시야를 지니고, 더욱 의미 있는 신앙생활을 하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

[출판사 제공 책 소개]

서양의 문화, 역사, 철학에서
풀어낸 그리스도교 인문 교양서


요즈음 서점가에는 인문학이 트렌드다. 그래서인지 인문학을 다루...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서양의 문화, 역사, 철학에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그리스도교 인문 교양서


이 책은 평화방송 TV와 라디오에서 인기리에 방송된 <그리스도교, 서양 문화의 어머니>라는 강좌를 엮은 것이다. 가톨릭대학교 교수이자 중세 철학의 전문가인 박승찬 교수는 서양의 문화, 역사, 철학을 통해 그리스도교의 흐름을 생생하게 풀어 준다.
이번에 나온 1권에서는 그리스도교가 생겼을 때부터 수도회가 설립될 때까지 그리스도교가 어떻게 변해 왔는지 그 과정을 다룬다. 저자는 다소 딱딱할 수도 있는 내용을 예화와 비유를 들며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한다. 또한 글과 연관된 그림, 사진, 지도 등을 수록하여 독자들이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 책은 그리스도교에 대한 기초 지식을 알려 줄 뿐만 아니라, 그렇게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더 넓은 시야를 지니고, 더욱 의미 있는 신앙생활을 하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

[출판사 제공 책 소개]

서양의 문화, 역사, 철학에서
풀어낸 그리스도교 인문 교양서


요즈음 서점가에는 인문학이 트렌드다. 그래서인지 인문학을 다루는 도서들이 연일 쏟아지고 있다. 그중 인문학의 핵심만 모아 펴낸 책들이 특히 인기를 얻고 있다. 이는 사람들이 인문학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배우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가톨릭에도 그리스도교 철학이나 역사 등 인문학 분야와 관련된 도서들이 나와 있으나, 대부분 내용이 난해하고 분량이 많아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도 읽기가 쉽지 않았다. 그리하여 가톨릭출판사에서는 독자들에게 인문학적인 깨달음을 주면서도 쉽게 읽을 수 있는 ‘그리스도교 인문 교양서’인 《알수록 재미있는 그리스도교 이야기》를 출간했다. 이 책은 2014년 평화방송 TV와 라디오에서 인기리에 방송된 <그리스도교, 서양 문화의 어머니>라는 강좌를 엮은 것으로, 초기 교회부터 16세기 종교 개혁이 일어나기 전까지, 약 1,500년 동안의 그리스도교의 흐름을 서양의 문화, 역사, 철학을 통해 풀어낸다.

중세 철학의 전문가, 박승찬 교수가
들려주는 명쾌하고 진솔한 강의


이 책의 저자인 박승찬 교수는 중세 철학의 전문가이자 명강사로 이름이 높다. 그의 ‘중세 철학사’ 강의는 2012년 SBS와 대학교육협의회에서 공동으로 주관하는 ‘대학 100대 명강의’로 선정된 바 있으며, 또한 그의 ‘중세 철학사’와 ‘서양 철학의 전통’ 강의는 각 대학의 주요 강의들을 소개하는 KOCW(Korea Open Courseware)에 인문학 분야 최고의 인기 강의가 되기도 했다. 이외에도 SBS CNBC에서 큰 호응을 얻은 인문학 강의 ‘Who am I’ 시즌 2 <어떻게 살 것인가>에서 <고통을 넘어서는 희망>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했으며, 최근 도서 분야에서는 유명 저자인 움베르토 에코가 쓴 중세 관련 도서의 감수를 맡기도 했다.
《알수록 재미있는 그리스도교 이야기》는 이렇게 인문학 분야, 특히 중세에 관한 국내 최고의 전문가인 박승찬 교수가 쓴 책이기에 더 신뢰할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의 특기를 살려, 명쾌하고 진솔한 강의를 들려주며 누구나 쉽고 편하게 이 책을 읽도록 이끌어 준다.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제 입가에는 늘 미소가 있었습니다. 유머러스한 교수님의 강의가 너무나 재밌었고 늘 기다려졌습니다. …… 교수님의 강의는 숨겨 놓은 보화 같은 느낌입니다.
- ‘이순임 님’(PBC <그리스도교, 서양 문화의 어머니> 시청자)

그리스도교의 전반적인 흐름을
재미있게 풀어 주는 책


이번에 나온 1권에서는 그리스도교가 생겨날 때부터 4세기 즈음 수도회가 설립될 때까지, 그리스도교가 어떻게 변해 왔는지 종합적으로 다룬다. 예를 들자면 초기 그리스도교와 당시 문화의 주류였던 그리스-로마 문화가 어떻게 조화를 이루게 되었는지, 그리스도교 신앙 고백이 형성되는 과정에서 어떤 어려움이 있었는지, 성경이 어떻게 지금의 모습이 되었는지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딱딱하고 지루할 수도 있는 내용이지만, 저자는 이를 독자들이 공감할 만한 예화와 비유를 들며 재미있게 이야기한다. 그렇기에 이 책을 읽다 보면, 머릿속에 잘 들어오지 않는 역사적인 사실이나 철학적인 내용들이 쏙쏙 들어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이 책에는 관련 그림, 사진, 지도 등이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어, 독자들의 보는 즐거움을 채워 주는 동시에, 내용 이해에도 도움을 준다.
더불어 이 책에는 초기 교회에서 활약한 여러 성인들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저자는 이를 현대인의 시선에 맞춰 이야기한다. 자신에게 구애를 한 콘스탄티우스 장군과 밀당을 한 헬레나 성녀, 어렸을 때 홍등가에 가서 놀기도 했던 예로니모 성인, 어렸을 때 과일 서리를 하며 부모 속을 썩였던 아우구스티노 성인 등, 일반적인 성인전에서는 볼 수 없는 흥미로운 성인들의 일화들을 들려준다. 이러한 이야기를 듣다 보면, 성인들이 그저 거룩하기만 한 분들이 아니라, 우리와 마찬가지로 인간적인 면모도 많은 분들이라는 것을 깨닫고, 더 친근하게 느껴질 것이다.

그리스도교에 대한 기초 지식이 있으면
신앙도 든든해집니다


인문학은 지나간 것들을 논하는 학문이 아니라, 우리 인간에 대해 논하는 학문이기에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과 깊이 연결되어 있다. 이와 같이 이 책에서는 지나간 과거나 전설이 아니라, 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의 삶과 깊이 연결된 이야기가 펼쳐진다.
최근에 인문학 도서들이 각광을 받는 이유는, 인간에 대해 더 잘 이해하고, 그러한 지식을 바탕으로 넓은 시야를 지녀 세상을 더 의미 있게 살아가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영국의 철학자 프랜시스 베이컨은 “아는 것이 힘이다.”라는 말을 남겼고,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도 있다. 이처럼 이 책을 통해 그리스도교에 대한 기초 지식을 쌓다 보면, 그 지식을 바탕으로 신앙이 더 튼튼하게 뿌리 내릴 것이다. 그리하여 더 깊이 있고 더 의미 있는 신앙생활을 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박승찬 교수님을 강연장에서 처음 만난 느낌은 아직도 잊히지 않습니다. 종교가 없는 사람이기에 갖게 되는, 종교인에 대한 편견을 없애 주셨기 때문입니다. …… 어렵지 않으면서도 이야기의 깊이는 놓치지 않는 훌륭한 종교 이야기, 훗날 제가 그리스도교인이 된다면 그 첫발에 박승찬 교수님과 이 책이 큰 역할을 할 것입니다.
- ‘이동건 PD’(SBS CNBC 대중강연 시리즈 ‘인문학 아고라’ <어떻게 살 것인가?> 연출·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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