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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잘 쓰는 법

청수 기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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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논문 잘 쓰는 법/ 시미즈 이쿠타로 지음 ; 김수희 옮김
개인저자청수 기태랑= 淸水 幾太郞, 1907-1988
김수희, 역
발행사항서울: 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2016
형태사항203 p.; 19 cm
총서명이와나미;2
원서명論文の書き方
ISBN9791170246725

일반주기 본서는 "論文の書き方. c2006."의 번역서임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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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논문’이라는 ‘지적 산문’을 훌륭하게 완성하기 위한 실용적 작문법 공개!
논문 작성의 독보적인 경지를 보여주는 이와나미서점의 시대의 명저!!


이 책은 대학의 졸업논문이나 리포트, 여러 가지 현상 논문, 강연이나 연설의 초고 등의 작업에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 쓰였다. 논문이나 리포트는 좀처럼 쓰기 어려운 법이다. 애당초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를 떠나 ‘어떻게 쓸까’는 존재할 수 없다. 이에 대해 당대의 문장가로 꼽히는 저자가 다년간의 집필 경험을 바탕으로 문장의 비밀, 문장 구성의 기본 규칙, 글을 대하는 정신과 자세 등을 상세하고 흥미진진하게 설명한다.
글의 본질을 꿰뚫는 저자의 뛰어난 통찰력과 날카로운 지적이 글쓰기에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분명 깊은 깨달음과 함께 큰 자신감을 심어줄 것이다.

[서평]
훌륭한 논문을 작성하기 위한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조언


저자는 자신의 오랜 집필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글쓰기 요령을 알려준다. 자신의 생각을 명확하게 전달하고 읽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방법이 상세하게 담겨 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논문’이라는 ‘지적 산문’을 훌륭하게 완성하기 위한 실용적 작문법 공개!
논문 작성의 독보적인 경지를 보여주는 이와나미서점의 시대의 명저!!


이 책은 대학의 졸업논문이나 리포트, 여러 가지 현상 논문, 강연이나 연설의 초고 등의 작업에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 쓰였다. 논문이나 리포트는 좀처럼 쓰기 어려운 법이다. 애당초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를 떠나 ‘어떻게 쓸까’는 존재할 수 없다. 이에 대해 당대의 문장가로 꼽히는 저자가 다년간의 집필 경험을 바탕으로 문장의 비밀, 문장 구성의 기본 규칙, 글을 대하는 정신과 자세 등을 상세하고 흥미진진하게 설명한다.
글의 본질을 꿰뚫는 저자의 뛰어난 통찰력과 날카로운 지적이 글쓰기에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분명 깊은 깨달음과 함께 큰 자신감을 심어줄 것이다.

[서평]
훌륭한 논문을 작성하기 위한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조언


저자는 자신의 오랜 집필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글쓰기 요령을 알려준다. 자신의 생각을 명확하게 전달하고 읽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방법이 상세하게 담겨 있다. 글의 시작과 전개, 마무리까지, 각 단계에서 염두에 둬야 할 필수사항에 대해 효과적이고 실천적인 조언을 해줄 것이다. 독자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논문을 작성하기 위해 우리는 글과 어떻게 마주해야 하는지, 기본적인 마음가짐과 더불어 구체적인 작문법을 배울 수 있다. 이는 분명 눈문 뿐만이 아닌 모든 글에 있어서도 통용되는 필수 지식이라 할 수 있다. 어떠한 장르의 글쓰기라도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명료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될 것이다.

글의 본질에 대한 심층적 분석

저자는 진정 ‘글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뛰어난 통찰력을 보여준다. 문어체와 회화체가 어떻게 다른지, 서로의 본질을 비교하면서 글의 정체성에 대해 새로운 시각에서 깊은 철학적 사유를 보여준다. 글의 장점과 단점, 그 가능성 등을 명확히 드러냄으로써, 우리가 ‘글’을 좀 더 객관적이고 논리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글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는 곧 매끄러운 논문을 작성하는 데 있어 크나큰 밑바탕이 되어줄 것이다.

50년이 넘도록 일본 최고의 작문서로 평가받는 고전

오래된 내용이라도 그 가치는 현대에 와서도 결코 바래지 않는다. 아니, 오히려 빛을 발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뭐든지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영상시대에 익숙해져 글쓰기에 매우 소홀해진 현대야말로 왜 글을 써야 하고, 어떻게 써야 하며, 글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 무엇인지 자세히 알아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영상이 아무리 발전해도 글이 아니면 표현할 수 없는 요소들이 있다. 저자는 이미 50년 전에 그것을 간파하여 독자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에서 보여주는 글에 대한 저자의 뛰어난 관찰과 사유, 전망은 글에 대해 우리가 더욱 관심을 가지고 진취적인 자세를 취하도록 자극한다. 글을 둘러싼 여러 가지 환경과 요소에 대한 저자만의 철학이 돋보인다.
누구나 쓰고자 하는 욕구를 가지고 있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문장의 비밀과 그 구성의 원칙만 숙지하면 누구든 전달하고픈 주제를 명확하게 군더더기 없는 문장으로 표현할 수 있다. 글쓰기를 통해 나 자신의 세계관을 가장 효과적인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논문뿐만이 아닌, 글쓰기에 고민하는 모든 사람들이 두고두고 음미할 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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