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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 연구

Gray, Jonat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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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텔레비전 연구 / 조너선 그레이, 어맨다 로츠 지음 ; 윤태진, 유경한 옮김
개인저자Gray, Jonathan (Jonathan Alan)
Lotz, Amanda D., 1974-
윤태진, 역
유경한, 역
발행사항서울 : 커뮤니케이션북스, 2017
형태사항xv, 294 p. ; 23 cm
총서명방송문화진흥총서 ;168
원서명Television studies
ISBN9791128806025
일반주기 본서는 "Television studies. 2012."의 번역서임
일반주제명Television
Television broadcasting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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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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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텔레비전의 죽음?
‘텔레비전의 죽음’ 선언은 2000년대 중반에 이미 지극히 상식이 되었다. 한때는 텔레비전이 전화보다 더 흔하다고 할 만큼 전성기를 구가하기도 했지만 최근에는 ‘뉴미디어’에 밀려 다시 별 볼 일 없는 물건으로 간주되기 시작한 것이다. 하지만 텔레비전은 여전히 대부분 국가의 미디어 지형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심지어 일부 국가에서는 이제야 겨우 중요한 문화적 요인으로 등장한 정도다. 사람들의 텔레비전 시청 패턴이 바뀌고 우리가 바라보는 화면의 모양과 크기가 달라지는 동안에도 비즈니스의 대상, 문화 제공자, 그리고 광범한 대중적 관심의 대상으로서 텔레비전의 역학 관계를 이해해야 할 필요성은 여전히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다.

‘텔레비전 연구’란 무엇인가
텔레비전은 여전히 살아남았고 또 계속 진화하고 있다. 동시에 새로운 미디어와 애플리케이션은 날이 갈수록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처럼 보인다. 이러한 상황은 왜 지금이 텔레비전 연구에 관한 책을 저술하기에 좋은 시기인지를 분명하게 보여 주는 것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 책에서 ‘텔레비전 연구(television stu...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텔레비전의 죽음?
‘텔레비전의 죽음’ 선언은 2000년대 중반에 이미 지극히 상식이 되었다. 한때는 텔레비전이 전화보다 더 흔하다고 할 만큼 전성기를 구가하기도 했지만 최근에는 ‘뉴미디어’에 밀려 다시 별 볼 일 없는 물건으로 간주되기 시작한 것이다. 하지만 텔레비전은 여전히 대부분 국가의 미디어 지형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심지어 일부 국가에서는 이제야 겨우 중요한 문화적 요인으로 등장한 정도다. 사람들의 텔레비전 시청 패턴이 바뀌고 우리가 바라보는 화면의 모양과 크기가 달라지는 동안에도 비즈니스의 대상, 문화 제공자, 그리고 광범한 대중적 관심의 대상으로서 텔레비전의 역학 관계를 이해해야 할 필요성은 여전히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다.

‘텔레비전 연구’란 무엇인가
텔레비전은 여전히 살아남았고 또 계속 진화하고 있다. 동시에 새로운 미디어와 애플리케이션은 날이 갈수록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처럼 보인다. 이러한 상황은 왜 지금이 텔레비전 연구에 관한 책을 저술하기에 좋은 시기인지를 분명하게 보여 주는 것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 책에서 ‘텔레비전 연구(television studies)’로 범주화하고 있는 특정한 준거와 접근 방식은 그보다 더 새로운 현상이다. 여기에서는 1960년에서 1990년대를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즉 독립적 연구 분야로서 텔레비전 연구가 등장하기 시작한 시기 동안 다양한 전통의 텔레비전 연구의 성장 과정을 추적한다. 텔레비전이 뉴미디어와는 다소 거리가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텔레비전 연구로 차별화할 수 있는 학술적 접근은 비교적 근년에 본격화된 것이다.

프로그램, 수용자, 제도 그리고 맥락
저자들은 텔레비전 연구의 차별적 특성을 느슨하게나마 ‘둘 이상 규칙’이라고 이름 붙였다. 즉 프로그램(텍스트), 수용자, 산업 이 세 가지 중 최소한 둘 이상을 참조하는 텔레비전(혹은 여타 미디어) 연구 방법을 ‘텔레비전 연구’로 정의하고 있다. 연구의 초점이 무엇이건 간에, ‘텔레비전 연구’는 연구 대상의 사회 문화적, 기술 산업적, 역사적 맥락을 구체화하는 데 상당한 노력을 기울인다는 점도 함께 강조한다. 이 책은 ‘프로그램’, ‘수용자’, ‘제도’ 그리고 ‘맥락’이라는 제목의 네 장과 ‘결론’으로 구성됐다. 각 장에서는 프로그램, 수용자, 그리고 제도 연구 각각의 학술적 기원을 설명하고자 하였고, 핵심적 관련 연구 업적들을 소개한다. 텔레비전 연구에 관한 방대한 양의 저술들을 소개하고 그 길잡이를 제공하며 이 분야의 고전적인 연구 업적들에 대해서는 훨씬 깊이 있는 논의를 제공하기도 한다. 이를 통해 독자들에게 다양한 주제의 연구에 어떤 방향을 제시해 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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