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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학 소론집

Aristo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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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자연학 소론집 / 아리스토텔레스 지음 ; 김진성 역주
개인저자Aristotle, 384-322 B.C.
김진성= 金振成, 역주
발행사항서울 : 이제이북스, 2015
형태사항255 p. ; 23 cm
원서명Parva naturalia
ISBN9788956441320
일반주기 본서는 "Parva naturalia. 1955."의 번역서임
서지주기참고문헌(p. 166-175)과 색인수록
일반주제명Psychology --Early works to 1850
Senses and sensation --Early works to 1800
Memory (Philosophy) --Early works to 1800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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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만학의 아버지, 아리스토텔레스의 생명 탐구

다방면에 걸쳐 지식을 추구했던 아리스토텔레스는 의사의 아들답게 탁월한 자연 탐구자이기도 했다. 이는 그의 것으로 전해 내려온 저술의 절반 이상이 자연에 관한 논의임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고, 그의 저술 전집 중 《혼에 관하여》와 연결된 《자연학 소론집》에서도 유감없이 드러나는 면모이다. 이 작품에서 그는 동물의 몸과 혼에 공통된 생리 현상과 생명 현상에 관한 논의를 감각, 기억, 수면, 꿈, 해몽, 수명, 호흡의 순서로 광범위하게 펼친다. 서양 철학사에서 최초로 체계적으로 이루어진 이 논의에서 그는 그러한 현상들의 존재 방식, 정의, 원인을 분석과 논증의 이론적 도구뿐만 아니라 관찰과 해부의 경험적 사실을 토대로 설명한다. 뇌의 주 기능에 대한 이해처럼 그의 관찰이 더러는 잘못된 것이라고 하더라도 그의 논의는 여전히 인간에 대한 물리적인 이해에서 우리의 사유를 북돋으며 과학적인 접근법의 길을 열어 준다.
- 책 뒤표지 소개글에서

아리스토텔레스의 업적으로 흔히 형이상학과 논리학, 윤리학을 떠올리지만, “아리스토텔레스의 자연학 없이는 갈릴레이도 없다”는 하이데거의 말...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만학의 아버지, 아리스토텔레스의 생명 탐구

다방면에 걸쳐 지식을 추구했던 아리스토텔레스는 의사의 아들답게 탁월한 자연 탐구자이기도 했다. 이는 그의 것으로 전해 내려온 저술의 절반 이상이 자연에 관한 논의임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고, 그의 저술 전집 중 《혼에 관하여》와 연결된 《자연학 소론집》에서도 유감없이 드러나는 면모이다. 이 작품에서 그는 동물의 몸과 혼에 공통된 생리 현상과 생명 현상에 관한 논의를 감각, 기억, 수면, 꿈, 해몽, 수명, 호흡의 순서로 광범위하게 펼친다. 서양 철학사에서 최초로 체계적으로 이루어진 이 논의에서 그는 그러한 현상들의 존재 방식, 정의, 원인을 분석과 논증의 이론적 도구뿐만 아니라 관찰과 해부의 경험적 사실을 토대로 설명한다. 뇌의 주 기능에 대한 이해처럼 그의 관찰이 더러는 잘못된 것이라고 하더라도 그의 논의는 여전히 인간에 대한 물리적인 이해에서 우리의 사유를 북돋으며 과학적인 접근법의 길을 열어 준다.
- 책 뒤표지 소개글에서

아리스토텔레스의 업적으로 흔히 형이상학과 논리학, 윤리학을 떠올리지만, “아리스토텔레스의 자연학 없이는 갈릴레이도 없다”는 하이데거의 말처럼 서양의 자연과학에 대한 그의 공헌 역시 지대하다. 이 책은 ‘만학의 아버지’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을 정도로 다방면에 걸쳐 지식을 추구한 아리스토텔레스가 생물에 대한 관찰과 탐구를 토대로 자신의 철학을 어떻게 구축하는지를 유감없이 보여 주고 있다.

몸과 혼에 공통으로 관련된 자연 현상을 다루는 8편의 글을 모은 ‘Parva Naturalia’(자연학에 관련된 작은 논문들)를 우리말로 번역하여 《자연학 소론집》이라는 제목으로 내놓았다. 역주자 김진성의 유려한 번역과 상세한 주석, 권말의 ‘그리스어-우리말’, ‘우리말-그리스어’ 〈찾아보기〉로 구성되어, 아리스토텔레스에 관심 있는 초심자와 깊이 있는 독서를 원하는 독자 모두 함께 읽을 수 있다.

감각, 기억, 수면, 꿈, 해몽, 수명, 호흡의 순서로 놓인 8편의 글을 읽고 섬세한 관찰과 진지한 탐구, 이를 토대로 이론을 구성하는 치밀한 논리를 보며, 학문하는 자세를 배우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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