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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를 본받아 : 충실한 영혼에게 말하는 그리스도의 다정한 대화

Thomas, à Kemp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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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그리스도를 본받아 : 충실한 영혼에게 말하는 그리스도의 다정한 대화 / 토마스 아 켐피스 지음 ; 이영복 옮김
개인저자Thomas, à Kempis, 1380-1471
이영복, 역
발행사항파주 : 이담Books : 한국학술정보, 2013
형태사항347 p. ; 23 cm
원서명Imitatio Christi
기타표제번역표제: Imitation of Christ
ISBN9788926844373
일반주기 "최신 완역판"
주제명(개인명)Jesus ChristExample --
Jesus ChristMeditations --
언어영어로 번역된 라틴어 원작을 한국어로 중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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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12054 242.1 T463i 2013/K 1관3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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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영혼의 은밀한 여행,
『그리스도를 본받아』 최신 완역판 출간!

-우리말사전 편찬한 이영복 씨가 번역 맡아 유려한 문장으로 재탄생
-원문에 가장 가까운 정확한 번역에 우리말의 뉘앙스를 살린 최신 완역판


영혼의 은밀한 여행인, 토마스 아 켐피스(Thomas ? Kemis)의 걸작 ‘그리스도를 본받아(The Imitation of Christ)’는 독자들에게 오묘한 즐거움의 향연으로 다가온다. 제2의 복음서라 칭송받으며 세계 속의 사람들이 성서에 이어 가장 많이, 그리고 친숙하게 읽어 온 책이 바로 ‘그리스도를 본받아’다.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간결하고, 꾸밈이 없는 정통적인 문체로 특히 칭찬받고 있으며, 중세 특유의 아름다운 라틴어로 쓰여 있다. 그래서 하나님에게로 향한 조심성이 많은 사랑과 경건함이 책의 지면에 배어 나오고 있다.
덕행의 길에 이르기 위한 교훈을 위해 쓰인 이 책은 인간의 궁극적인 목적인 하나님에게로 우리들을 안내하고, 하나님의 은총에 희망을 두며, 하나님의 광명 속에서 생활하게 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과의 일치로 우리들을 초대하는 것이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영혼의 은밀한 여행,
『그리스도를 본받아』 최신 완역판 출간!

-우리말사전 편찬한 이영복 씨가 번역 맡아 유려한 문장으로 재탄생
-원문에 가장 가까운 정확한 번역에 우리말의 뉘앙스를 살린 최신 완역판


영혼의 은밀한 여행인, 토마스 아 켐피스(Thomas ? Kemis)의 걸작 ‘그리스도를 본받아(The Imitation of Christ)’는 독자들에게 오묘한 즐거움의 향연으로 다가온다. 제2의 복음서라 칭송받으며 세계 속의 사람들이 성서에 이어 가장 많이, 그리고 친숙하게 읽어 온 책이 바로 ‘그리스도를 본받아’다.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간결하고, 꾸밈이 없는 정통적인 문체로 특히 칭찬받고 있으며, 중세 특유의 아름다운 라틴어로 쓰여 있다. 그래서 하나님에게로 향한 조심성이 많은 사랑과 경건함이 책의 지면에 배어 나오고 있다.
덕행의 길에 이르기 위한 교훈을 위해 쓰인 이 책은 인간의 궁극적인 목적인 하나님에게로 우리들을 안내하고, 하나님의 은총에 희망을 두며, 하나님의 광명 속에서 생활하게 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과의 일치로 우리들을 초대하는 것이다.

토마스 아 켐피스의 이 걸작은 하늘 아래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크나큰 즐거움을 주는 덕분에 1779년까지 자그마치 1,800판 이상이 나왔다. 그 이후 얼마나 많은 판이 읽혀졌는지는 계산할 수 없을 정도다. 현존하는 서적 중 가히 최고라 손꼽히는 이 책을 완성한 토마스 아 켐피스는 1471년 향년 92세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오로지 신앙 사업에만 전념했다. 수도원의 여러 직책을 맡아 수도사들의 수련을 돕는 일에도 앞장섰다고 한다.
모든 학파를 초월한 입장에 서서 실제적인 가르침을 말하는 그는 묵상의 높이도, 신비적인 환희도 알고 있으며, 거기에 앞선 괴로운 시련도 경험했지만 오로지 실제적인 견지에 서서 적고 있다.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그 내부적 변화에 따라서 전 4부로 기록되어 있다. 순수함의 길, 이해의 길, 일치의 길의 3단계는 우리가 덕행으로 가는 발걸음에 함께한다. 토마스 아 켐피스의 깊은 통찰력과 학식은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글로 탄생했다. 책을 읽으며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는 것, 진정한 영적 생활을 위한 토마스 아 켐피스의 글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속에서 승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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