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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자의 하나님을 만나는) 중근동의 눈으로 읽는 성경 : 구약편

김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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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낮은 자의 하나님을 만나는) 중근동의 눈으로 읽는 성경 : 구약편 / 김동문 글 ; 신현욱 그림
개인저자김동문, 1962-
신현욱, 그림
발행사항구리 : 선율, 2018
형태사항287 p. : 천연색삽화 ; 21 cm
ISBN9791188887026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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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30여 년간 성경이 쓰인 중근동 땅을
직접 걷고, 만지고, 보고, 확인하며 읽은 성경

구약성경을 가장 먼저 읽었던 독자는 누구였을까?

아브라함이 살던 메소포타미아 지역의 갈대아 우르, 요셉이 총리직을 수행했던 이집트(애굽), 그리고 출애굽 이후 이스라엘 백성들이 떠돌이 생활을 했던 광야는 어떤 곳이었을까? 고대 중근동 지역은 세계 문명의 고향이라고도 불리는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아나톨리아(Anatolia), 레반트(Levant)를 포함한 광활한 땅이었다. 성경은 중근동을 배경으로 쓰였고, 이때를 살던 이들이 구약성경의 첫 독자였다. 성경 속 인물들도, 성경을 처음 읽었던 1차 독자들도 중근동의 중심부에서 살아갔던 이들이다. 이곳 사람들은 무슨 음식을 먹고, 무슨 옷을 입고, 어떤 기도를 했을까? 이들의 문화와 지금 우리의 문화는 얼마나 큰 차이가 있을까? 이 책은 저자가 성경이 처음 쓰인 낯선 땅 중근동에서 30여 년간 머물며 직접 두 발로 걷고, 두 손으로 만지고, 두 귀로 듣고, 두 눈으로 보고 확인하면서 읽은 성경의 땅에서 읽고 묵상한 책이다. 그래서 우리를 낯선 중근동의 땅으로 친절히 안내해 성경의 땅에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30여 년간 성경이 쓰인 중근동 땅을
직접 걷고, 만지고, 보고, 확인하며 읽은 성경

구약성경을 가장 먼저 읽었던 독자는 누구였을까?

아브라함이 살던 메소포타미아 지역의 갈대아 우르, 요셉이 총리직을 수행했던 이집트(애굽), 그리고 출애굽 이후 이스라엘 백성들이 떠돌이 생활을 했던 광야는 어떤 곳이었을까? 고대 중근동 지역은 세계 문명의 고향이라고도 불리는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아나톨리아(Anatolia), 레반트(Levant)를 포함한 광활한 땅이었다. 성경은 중근동을 배경으로 쓰였고, 이때를 살던 이들이 구약성경의 첫 독자였다. 성경 속 인물들도, 성경을 처음 읽었던 1차 독자들도 중근동의 중심부에서 살아갔던 이들이다. 이곳 사람들은 무슨 음식을 먹고, 무슨 옷을 입고, 어떤 기도를 했을까? 이들의 문화와 지금 우리의 문화는 얼마나 큰 차이가 있을까? 이 책은 저자가 성경이 처음 쓰인 낯선 땅 중근동에서 30여 년간 머물며 직접 두 발로 걷고, 두 손으로 만지고, 두 귀로 듣고, 두 눈으로 보고 확인하면서 읽은 성경의 땅에서 읽고 묵상한 책이다. 그래서 우리를 낯선 중근동의 땅으로 친절히 안내해 성경의 땅에서 성경을 보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낮고 소외된 이들을 찾아서
이 책은 우리의 시각으로 성경을 읽다보니 의도치 않게 소외시킨 성경 속 낮은 자를 만나게 해준다. 완벽한 믿음의 조상 이삭의 남모를 아픔은 왜 우리에게 가려졌는지,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최고의 왕국 이집트를 떠나 광야 시절을 보내며 익숙한 삶을 바꾸기 위해 얼마나 몸부림쳐야 했는지, 음탕한 고멜이 정말로 우리의 손가락질을 받을 만큼 나쁜 여인이었는지 등 우리 시대의 눈으로 성경을 읽어 왔기에 우리에게서 소외된 성경 속 인물들을 만나게 된다. 그렇게 우리에게 가려졌던 인물과 사건들을 통해 낮고 소외된 이들을 찾아가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해준다. 이처럼 새로운 시각으로 읽는 성경은 지금 우리를 향한 하나의 마음과 뜻이 무엇인지 조금 더 풍성하게 바라볼 수 있게 해준다.

왜 왼손잡이 에훗은 서늘한 방의 에글론을 찾아 갔을까?
지금도 중근동 지역으로 처음 여행을 온 남성들은 화장실에 들어서는 순간 몹시 당황하게 된다. 고급 호텔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여행지에 남성용 소변기를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이다. 무더위를 피하기 위해 긴 장옷을 입고 다니는 중동의 문화로 생긴 독특한 화장실 문화와 성경 사사기 속 에글론 왕이 발을 가리기 위해 서늘한 방에 들어갔다는 말의 의미의 연관성, 그리고 왼손잡이 에훗이 서늘한 방에 발을 가리러 간 에글론을 찾아간 이야기가 눈앞에 생생히 펼쳐진다. 이 책은 성경 속 중근동 문화와 그 속에 담긴 흥미로운 은유와 풍유를 글과 그림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그래서 ‘문들아 머리 들어라’ ‘재 대신 화관을’ ‘삼갈의 소 모는 막대기’가 무슨 의미였는지, 우리가 잘 알지 못해 이해하기 힘들었던 구절들이 중근동의 눈으로 눈앞에 생생하게 펼쳐지는 재미있고 흥미로운 성경 읽기를 경험하게 해준다.

낮은 자를 찾아오신 하나님
지난 30여 년간 사람들의 관심 밖에 있었던 중근동의 낮은 이들과 더불어 살아간 글쓴이. 한국에서 목회를 하면서 낮고 연약한 어린이들과 청소년 사역에 집중해 온 그린이. 서로 다른 곳에서 사역하던 두 목회자가 만나 성경 속 소외되고 낮은 이들을 돌아본다. 그렇게 자신들이 사역하고 살아오면서 만난 낮은 자의 하나님을 글과 그림에 담아내었다. 그래서 이 책은 수천 년 전 파라오와 바알이 세상을 지배하며 높고 많고 풍족한 자만이 인정받던 시대에 소외되고 억눌린 낮은 자를 찾아 나선 하나님을 만나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지금도 여전히 낮은 자를 찾고 계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게 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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