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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 : 역주편

김정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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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장자 : 역주편 / 김정탁 지음
개인저자김정탁= 金正鐸
발행사항서울 : 성균관대학교 출판부, 2019
형태사항1039 p. ; 23 cm
기타표제한자표제: 莊子 譯註篇
ISBN9791155503362
9791155502853 (세트)
주제명(개인명)장자=莊子, 365 B.C.-290 B.C.. SLSH
언어韓漢대역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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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장자󰡕 전편을 이해하기 위한 정확한 번역과 또한 그 과정에서
필자가 들인 노력과 결과물이 오롯이 담겨 있는
이 책을 통해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소통의 사상가를 만난다!


동아시아 고전은 역·주·해·소·론이란 과정을 거쳐야 제대로 된 해석이 이루어진다. 역(譯)이란 좁은 의미의 번역인데 동아시아 고전들은 번역만으론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기에 주(注)가 필요하다. 주란 모내기할 때 물을 주듯이 번역한 글에도 물을 대주어야 한다는 의미를 담는다. 물론 역과 주를 통한 내용이라도 여전히 거칠고 딱딱하므로 해석이 뒤따라야 한다. 그래야 내용이 매끈하게 다듬어져서 의미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데 이것이 해(解)이다. 또 해석된 내용이 오늘날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를 밝혀야 고전이 현대에 부활할 수 있으므로 소(疏)의 작업을 필요로 한다. 마지막으로 아무리 훌륭한 내용이라도 비판이 이루어져야 우리들에게 쉽게 다가오므로 논(論)의 과정이 필요하다.
필자가 해와 소에 더해 역과 주까지 책으로 펴낸 데는 첫째, 󰡔장자󰡕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정확한 번역이 필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시중에 나온 장...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장자󰡕 전편을 이해하기 위한 정확한 번역과 또한 그 과정에서
필자가 들인 노력과 결과물이 오롯이 담겨 있는
이 책을 통해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소통의 사상가를 만난다!


동아시아 고전은 역·주·해·소·론이란 과정을 거쳐야 제대로 된 해석이 이루어진다. 역(譯)이란 좁은 의미의 번역인데 동아시아 고전들은 번역만으론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기에 주(注)가 필요하다. 주란 모내기할 때 물을 주듯이 번역한 글에도 물을 대주어야 한다는 의미를 담는다. 물론 역과 주를 통한 내용이라도 여전히 거칠고 딱딱하므로 해석이 뒤따라야 한다. 그래야 내용이 매끈하게 다듬어져서 의미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데 이것이 해(解)이다. 또 해석된 내용이 오늘날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를 밝혀야 고전이 현대에 부활할 수 있으므로 소(疏)의 작업을 필요로 한다. 마지막으로 아무리 훌륭한 내용이라도 비판이 이루어져야 우리들에게 쉽게 다가오므로 논(論)의 과정이 필요하다.
필자가 해와 소에 더해 역과 주까지 책으로 펴낸 데는 첫째, 󰡔장자󰡕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정확한 번역이 필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시중에 나온 장자서는 물론이고, 중국과 일본에서 출판된 장자서조차 번역에 있어 서로 다른 부분들이 많아 번역이 통일되어 있지 못한 실정이다. 이는 󰡔장자󰡕가 다루는 내용이 그만큼 어려운 탓이다. 이에 필자는 정확한 번역을 위해 적지 않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자부하고, 또 이 노력의 결과를 가감 없이 보여줘야 후학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거라고 판단했다. 둘째, 한문을 모르는 세대를 위해 󰡔장자󰡕 번역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주기 위해서이다. 그러면 한문을 몰라도 누구든지 󰡔장자󰡕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어떤 책이든 번역만 정확하면 굳이 원문을 따로 찾아서 볼 필요는 없다.
필자는 동아시아 고전 중에 가장 난해하다는 󰡔장자󰡕를 제대로 풀겠다는 심정으로 그동안 역·주·해·소를 진행해 왔다. 약 10년의 준비 기간과 5년에 걸친 집필 과정을 거쳐 지난해부터 올 초까지 󰡔장자󰡕의 해와 소를 내편, 외편, 잡편의 순으로 출판해 왔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장자󰡕의 역과 주를 출판하는 것으로 기나긴 여정을 일단락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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