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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그리스도교 민속론

김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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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한국그리스도교 민속론 / 김영수, 이복규 지음
개인저자김영수= 金榮洙
이복규= 李福揆, 1955-
발행사항서울 : 민속원, 2014
형태사항485 p. : 삽화 ; 24 cm
총서명종교민속연구총서 ;6
ISBN9788928506897
9788928502653 (SET)
일반주기 기획: 한국종교민속연구회
서지주기참고문헌(p. 467-473)과 색인수록
분류기호275.19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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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51301 275.1 김642ㅎ 2관3층 일반도서 대출중 2020-11-13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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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대한민국은 다종교 국가다. 한 집안에서도 시어머니는 굿당이나 절에 가지만 며느리는 교회나 성당에 가기도 하는 나라가 한국이다. 이른바 외래종교이자 고급종교라고 일컫는 종교들이 한국에 들어와 한국 민속과 교섭하면서 일정하게 변용토착화의 양상을 보이며 전승되고 있다. 따라서 종교민속을 연구하기에 아주 좋은 나라가 한국이다. 불교 측에서는 일찍이 불교민속론이라는 이름으로 그 양상을 포착해 단행본으로 출판해 이런 작업의 가능성과 의의가 무엇인지 일깨운 지 오래이다. 그리스도교에도 마찬가지의 양상이 보인다는 사실을 앞선 연구자들이 지속적으로 지적해 왔으나, 아직까지 그리스도교민속론이라 명명해 단행본을 출판한 사례는 없었는데, 우리 두 사람이 용기를 내었다.

한국그리스도교는 한국가톨릭과 한국개신교를 포괄하는 개념이다. 따라서 한국그리스도교민속은 한국가톨릭민속과 한국개신교민속을 아우르는 용어이다. 이론상으로는‘ 기독교’가 가톨릭과 개신교를 아우르는 상위 개념이지만, 현상적으로는 ‘기독교=개신교’라는 인식이 널리 퍼져 있는 게 사실이므로, 고심 끝에 중립적인 의미로 ‘그리스도교’란 용어를 사용하기로 하였다는 것을 밝혀둔다. 가톨릭과 개신교는 서로 같으면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대한민국은 다종교 국가다. 한 집안에서도 시어머니는 굿당이나 절에 가지만 며느리는 교회나 성당에 가기도 하는 나라가 한국이다. 이른바 외래종교이자 고급종교라고 일컫는 종교들이 한국에 들어와 한국 민속과 교섭하면서 일정하게 변용토착화의 양상을 보이며 전승되고 있다. 따라서 종교민속을 연구하기에 아주 좋은 나라가 한국이다. 불교 측에서는 일찍이 불교민속론이라는 이름으로 그 양상을 포착해 단행본으로 출판해 이런 작업의 가능성과 의의가 무엇인지 일깨운 지 오래이다. 그리스도교에도 마찬가지의 양상이 보인다는 사실을 앞선 연구자들이 지속적으로 지적해 왔으나, 아직까지 그리스도교민속론이라 명명해 단행본을 출판한 사례는 없었는데, 우리 두 사람이 용기를 내었다.

한국그리스도교는 한국가톨릭과 한국개신교를 포괄하는 개념이다. 따라서 한국그리스도교민속은 한국가톨릭민속과 한국개신교민속을 아우르는 용어이다. 이론상으로는‘ 기독교’가 가톨릭과 개신교를 아우르는 상위 개념이지만, 현상적으로는 ‘기독교=개신교’라는 인식이 널리 퍼져 있는 게 사실이므로, 고심 끝에 중립적인 의미로 ‘그리스도교’란 용어를 사용하기로 하였다는 것을 밝혀둔다. 가톨릭과 개신교는 서로 같으면서도 구분되기도 하므로, 이 책에서도 편의상 둘로 나누어 실었다. 가톨릭민속론과 개신교민속론을 각각의 책으로 낼 수도 있으나 그렇게 하지 않은 우리의 노력이, 종교종파간의 대화와 협력이라는 커다란 과제를 풀어가는 데에도 기여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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