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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내 엄마라서 그냥 좋다

쏭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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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엄마가 내 엄마라서 그냥 좋다 / 쏭작가 지음
개인저자쏭작가
발행사항부천 : 북스토리, 2019
형태사항251 p. : 삽화 ; 21 cm
ISBN9791155641927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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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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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한없이 고맙고 미안한 그 이름, 엄마
나를 사랑해주고 나를 지지해주느라 자신의 삶을 다 써버린 사람, 그럼에도 더 해줄 수 있는 걸 찾고 있는 사람, 세상이 모두 적이 되어도 끝까지 내 편이 되어줄 사람, 그 사람은 바로 엄마, 엄마뿐이다. 그러나 엄마가 주는 사랑을 너무도 당연한 듯이 받아들여 왔기에 막상 그 고마움을 실감하고 표현하는 일은 생각만큼 많지 않다. 그러다 엄마가 영원히 내 곁에 있을 수는 없다는 엄정한 진실을 겪고 나서야 엄마의 소중함을 뒤늦게 깨닫고 한없이 후회하는 경우가 적지 않을 것이다.
북스토리에서 출간된 쏭작가의 감성 에세이 『엄마가 내 엄마라서 그냥 좋다』는 그런 엄마에 대한 고마움과 미안함을 솔직하게 그려낸다. 부모 마음은 부모가 되어봐야 안다고 했던가. 쏭작가는 딸을 키우며 부모의 심정에 대해서 알게 되고, 엄마가 자신에게 해준 것이 얼마나 고마운 것인지를 깨닫게 된다. 대가를 바라지 않고 자신의 시간을 아낌없이 쏟는 엄마의 희생 덕분에 지금의 내가 존재할 수 있지만, 이미 지나가버린 엄마의 청춘은 돌아오지 않기에 안타깝기만 하다. 그런 엄마에게 지금의 내가 해줄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한없이 고맙고 미안한 그 이름, 엄마
나를 사랑해주고 나를 지지해주느라 자신의 삶을 다 써버린 사람, 그럼에도 더 해줄 수 있는 걸 찾고 있는 사람, 세상이 모두 적이 되어도 끝까지 내 편이 되어줄 사람, 그 사람은 바로 엄마, 엄마뿐이다. 그러나 엄마가 주는 사랑을 너무도 당연한 듯이 받아들여 왔기에 막상 그 고마움을 실감하고 표현하는 일은 생각만큼 많지 않다. 그러다 엄마가 영원히 내 곁에 있을 수는 없다는 엄정한 진실을 겪고 나서야 엄마의 소중함을 뒤늦게 깨닫고 한없이 후회하는 경우가 적지 않을 것이다.
북스토리에서 출간된 쏭작가의 감성 에세이 『엄마가 내 엄마라서 그냥 좋다』는 그런 엄마에 대한 고마움과 미안함을 솔직하게 그려낸다. 부모 마음은 부모가 되어봐야 안다고 했던가. 쏭작가는 딸을 키우며 부모의 심정에 대해서 알게 되고, 엄마가 자신에게 해준 것이 얼마나 고마운 것인지를 깨닫게 된다. 대가를 바라지 않고 자신의 시간을 아낌없이 쏟는 엄마의 희생 덕분에 지금의 내가 존재할 수 있지만, 이미 지나가버린 엄마의 청춘은 돌아오지 않기에 안타깝기만 하다. 그런 엄마에게 지금의 내가 해줄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엄마의 잃어버린 행복을 찾아서
결혼하기 전의 꿈 많고 아름다웠던 엄마의 사진을 보면서 묘한 기분에 빠질 때가 있다. 누구보다 친근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빛바랜 사진 속에 구김 없이 웃는 엄마가 낯설게 느껴지기도 하고, 또 만약 결혼해서 나를 낳지 않았다면 엄마는 어떤 삶을 살았을까 상상에 빠지기도 한다. 엄마는 나로 인해 얼마나 많은 꿈을 포기하고, 좋아하는 것을 놓아야만 했을까. 나를 키우면서 얻은 행복이 정말 그 포기한 것들만큼 가치가 있었을까. 그렇게 상상하다 보면 어쩌면 엄마로서 살아온 삶을 후회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
하지만 그런 생각은 엄마를 만나면 이내 사라지고 만다. 잘 지내고 있는데도 항상 걱정하는 엄마의 목소리, 뭘 더 해주지 못해서 미안한 엄마의 눈빛, 이제는 작고 쪼글쪼글해졌지만 여전히 따스하고 아름다운 엄마의 손, 쑥스럽다고 뒤로 빼다가도 못 이긴 체 포옹하면 여전히 포근한 엄마의 품. 이 모든 것이 엄마가 나를 사랑하기에 기꺼이 그 힘든 짐을 짊어졌었음을 이야기해주기 때문이다. ‘부모 사랑은 내리사랑’이라고 흔히들 말하지만, 쏭작가는 이 책을 통해서 엄마에게 받은 사랑은 엄마에게 돌려줘야 한다고 말한다. 오늘은 엄마에게 ‘고마워’와 ‘미안해’에 덧붙여 ‘사랑해’를 이 책과 함께 선물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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