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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트 파워 : 초연결 세상은 비즈니스 판도를 어떻게 바꾸는가?

박명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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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커넥트 파워= Connect power : 초연결 세상은 비즈니스 판도를 어떻게 바꾸는가? / 박명규 외 5명 지음
개인저자박명규= 朴明圭, 1955-
발행사항서울 : 포르체 : 쌤앤파커스, 2019
형태사항291 p. : 삽화 ; 23 cm
ISBN9788965709114
일반주기 공저자: 이재열, 한준, 이원재, 강정한, 임이숙
이 책은 사회적가치연구원(CSES, Center for social value enhancement studies)의 연구총서 4편으로 기획됨
서지주기참고문헌: p. 288-291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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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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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페이스북코리아 권은아 상무 강력 추천!★★
★★데이터마케팅코리아 이진형 대표 강력 추천!★★
★★SK 사회적가치연구원 추천 도서!★★

2020년 비즈니스 혁신의 키맵
전혀 새로운 게임, 강력한 ‘딥 체인지’ 커넥트 파워를 준비하라!


‘커넥트 파워’가 시작된다. 미국 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BRT)은 애플, 아마존, 지엠(GM), JP모건 등 혁신을 이끄는 글로벌 기업의 주도하에 20년 남짓 지켜오던 ‘주주 최우선’ 원칙을 넘어 ‘사회적 가치와 책임 강조’로 기업의 목적을 전환했다. SK그룹은 ‘사회적 가치’를 CEO인사에 반영하고, 사회적 가치 맞춤형 조직으로 경영할 것임을 표명했다. 공유 경제의 시대, 변화의 시작점에서 ‘공유 가치’는 조직의 생존을 고민하는 리더라면 필연적으로 추구해야 하는 것이 되었다. 그야말로 ‘거스를 수 없는 대세’가 된 것이다.
빅데이터, 인공지능, 블록체인, 플랫폼화 등 거대한 디지털 혁신 이면에 도사리고 있는 위험에 대비하지 않으면 조직은 파티가 시작되기도 전에 파국을 맞이할 수 있다. 페이스북, 유튜브, 에어비앤비, 넷플릭스 등은 데이터를 자본으로 활용...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페이스북코리아 권은아 상무 강력 추천!★★
★★데이터마케팅코리아 이진형 대표 강력 추천!★★
★★SK 사회적가치연구원 추천 도서!★★

2020년 비즈니스 혁신의 키맵
전혀 새로운 게임, 강력한 ‘딥 체인지’ 커넥트 파워를 준비하라!


‘커넥트 파워’가 시작된다. 미국 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BRT)은 애플, 아마존, 지엠(GM), JP모건 등 혁신을 이끄는 글로벌 기업의 주도하에 20년 남짓 지켜오던 ‘주주 최우선’ 원칙을 넘어 ‘사회적 가치와 책임 강조’로 기업의 목적을 전환했다. SK그룹은 ‘사회적 가치’를 CEO인사에 반영하고, 사회적 가치 맞춤형 조직으로 경영할 것임을 표명했다. 공유 경제의 시대, 변화의 시작점에서 ‘공유 가치’는 조직의 생존을 고민하는 리더라면 필연적으로 추구해야 하는 것이 되었다. 그야말로 ‘거스를 수 없는 대세’가 된 것이다.
빅데이터, 인공지능, 블록체인, 플랫폼화 등 거대한 디지털 혁신 이면에 도사리고 있는 위험에 대비하지 않으면 조직은 파티가 시작되기도 전에 파국을 맞이할 수 있다. 페이스북, 유튜브, 에어비앤비, 넷플릭스 등은 데이터를 자본으로 활용하는 글로벌 플랫폼 조직이다. 초연결 사회에서 데이터라는 자본은 “당신이 오늘 ‘좋아요’를 몇 번 눌렀고, 그것이 우리 기업에 얼마치 영향을 주었으니 얼마를 가져가세요.”라고 할 수 없는 ‘공공재적 성격’을 띤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플랫폼 기업이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혁신하기 위해 필요한 힘이 ‘커넥트 파워’다. 사용자가 제공한 데이터를 자본으로 사용하는 플랫폼 기업들이 이윤 창출에만 매달릴 경우, 사용자 혹은 시민 단체의 윤리적 반발에 침몰할 수 있다. 초연결 시대, 조직을 성공으로 이끌고 싶은 비즈니스 리더들은 지금 당장 ‘커넥트 파워’에 주목해야 한다.

서울대, 연세대, 카이스트
대한민국 최고 석학 6인의 생존을 위한 조직의 미래 전략


서울대, 연세대, 카이스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석학들은 왜 지금, ‘커넥트 파워’라는 새로운 개념을 내놓으며 조직의 리더들에게 실천을 당부하는가?
커넥트 파워는 ‘혁신적인 힘’이다! 소비자가 신발 한 켤레를 구매하면 아프리카에 한 켤레를 기부하는 탐스(Toms)나 크라우드 펀딩의 대표주자 킥스타터(Kick Starter)가 사회적 기업으로 전환한 일의 배경에는 ‘사회적 가치’를 조직의 이익으로 구현시키는 힘인 ‘커넥트 파워’가 숨어 있다. 이제 ‘커넥트 파워’는 공유 경제의 위기를 절감하는 기성 조직과 공유 경제의 새로운 흐름에 동참하고자 하는 신생 조직 모두가 반드시 갖추어야 할 능력이 되었다. 이 힘을 필수 역량으로 갖추느냐, 아니냐가 앞으로의 조직 생존을 결정할 것이다.
이 책은 ‘공유 가치 구현 능력’인 커넥트 파워가 조직 전략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관한 다양한 분석과 사례를 보여준다. 이 책을 통해 비즈니스 리더들은 혁신을 주도하기 위해 조직은 어떤 구조를 가져야 하며, 어떻게 공유 가치를 추구해야 하는지에 대한 맞춤형 전략을 얻을 수 있다.

초연결 사회로 뒤바뀐 조직의 판도!
공유 경제의 시대 비즈니스의 기회는 어디에 있는가?


미국 아마존에서 HO-MI를 검색하면 낯익은 도구가 나온다. 한국 강원도에서 제작되던 구식의 호미가 미국 아마존에서 진귀한 상품으로 대박을 쳤기 때문이다. 페블 스마트 워치처럼 ‘메이커 스페이스’에서 누구나 3D프린터, 레이저 커터 등 혁신적인 산업 기계를 이용해 상품을 개발하고,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판매할 수 있다. 초연결 사회에서는 비즈니스의 판도가 전복된다. 더 이상 경제 기반을 갖춘 기업, 거대 자금과 규모를 확보한 조직이 미래의 성공을 거머쥐지 않는다. 그렇다면 오늘날 비즈니스 경쟁력은 어디에 있을까? 이 책의 석학들은 ‘커넥트 파워’를 통한 가치 혁신이 미래 경쟁력을 선점할 것이라고 말한다. 조직의 리더들은 기술 혁신으로 인한 디지털 아노미를 ‘공유’라는 가치로 극복하고, 위계적인 조직을 자유자재로 ‘협력’할 수 있는 유연한 조직으로 바꾸고, ‘사회적 가치’를 통해 가치지향적인 소비자들을 더 많이 확보해야 한다.

비즈니스 리더부터 1인 사업가를 꿈꾸는 개인까지
모두가 읽어야 할 비즈니스 생존 비책


이 책의 저자들은 4차 산업혁명 이후 개인, 단체, 조직이 어떤 비즈니스 모델을 추구하고, 어떤 가치를 지향할 것인가는 강요가 아니라 선택의 문제라고 말한다. 단, 그 선택은 ‘혁신에 끌려갈 것인가’ 아니면 ‘혁신을 준비할 것인가’라는 양자택일의 문제다. 이 책은 혁신적 조직을 꾸리고 싶은 비즈니스 리더부터 1인 사업가를 꿈꾸는 개인 모두에게 커넥트 파워라는 지금껏 보지 못한 비장의 무기를 건넨다. 이 무기를 이용하면 혁신의 시혜를 받는 조직으로 나아갈 수 있고 커넥트 파워를 갖춘 조직에서 혁신적 발전이 이루어진다. 이 책이 주는 비장의 무기, 커넥트 파워는 미래 조직의 생존을 논하는 기념비적 전략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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