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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막의 스타 : 스틸 사진으로 보는 1960-70년대 한국영화의 명장면·명배우

양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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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은막의 스타 : 스틸 사진으로 보는 1960-70년대 한국영화의 명장면·명배우= The Korean movie stars of the silver screen: a famous scenes and actors in Korean movies in the 1960s & 1970s / 양해남 글
개인저자양해남, 1965-
단체저자명한국영화기술단체연합회. 스틸작가위원회
발행사항서울 : 눈빛, 2019
형태사항256 p. : 삽화 ; 29 cm
기타표제한국영화 100주년 기념 스틸 사진집 1919-2019
ISBN9788974094911
일반주기 [자료제공]: 한국영화기술단체연합회 스틸작가위원회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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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한국영화 100주년이다.
1919년 10월 27일, 지금은 귀금속 판매상가로 변신한 서울 종로3가 단성사 극장에서 상연한 '의리적 구토'라는 연쇄극이 개봉된 것이 한국영화의 시초이다.
1960-70년대 열악한 영화 환경에서 힘들게 자리를 지켜온 스틸맨들이 있었다. 한국영화 100주년을 기념하여 그동안 스틸맨들이 간직한 작품들이 담겨진 사진집 『은막의 스타』를 출간하고 전시회를 연다.

1960년대는 한국영화의 황금기로 불린다. 6.25전쟁 이후의 고난이 이어진 어둡고 가난한 연대였지만 출중한 영화감독과 배우들이 영화를 통해 이 땅의 관객들에게 위안과 희망을 안겨주었다. 당시는 서구의 영화를 들여와 우리의 짙은 정서로 우리의 이야기를 하던 소중한 시기였다.

늘상 감독과 배우들이 영화의 주역으로 기억되지만 한 편의 영화에는 수많은 스태프의 땀과 눈물이 배어 있다. 촬영현장에 함께한 스틸 사진가들은 영화의 주요 장면을 기록하여 정지된 한국영화사를 남겨 놓았다.

이 사진집에서는 김승호 신영균 신성일 남궁원 최무룡 박노식 허장강 황해 최은희 김지미 윤정희 문희 남정임 황정순 김희갑 그리고 1970년대 하...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한국영화 100주년이다.
1919년 10월 27일, 지금은 귀금속 판매상가로 변신한 서울 종로3가 단성사 극장에서 상연한 '의리적 구토'라는 연쇄극이 개봉된 것이 한국영화의 시초이다.
1960-70년대 열악한 영화 환경에서 힘들게 자리를 지켜온 스틸맨들이 있었다. 한국영화 100주년을 기념하여 그동안 스틸맨들이 간직한 작품들이 담겨진 사진집 『은막의 스타』를 출간하고 전시회를 연다.

1960년대는 한국영화의 황금기로 불린다. 6.25전쟁 이후의 고난이 이어진 어둡고 가난한 연대였지만 출중한 영화감독과 배우들이 영화를 통해 이 땅의 관객들에게 위안과 희망을 안겨주었다. 당시는 서구의 영화를 들여와 우리의 짙은 정서로 우리의 이야기를 하던 소중한 시기였다.

늘상 감독과 배우들이 영화의 주역으로 기억되지만 한 편의 영화에는 수많은 스태프의 땀과 눈물이 배어 있다. 촬영현장에 함께한 스틸 사진가들은 영화의 주요 장면을 기록하여 정지된 한국영화사를 남겨 놓았다.

이 사진집에서는 김승호 신영균 신성일 남궁원 최무룡 박노식 허장강 황해 최은희 김지미 윤정희 문희 남정임 황정순 김희갑 그리고 1970년대 하이틴영화 스타 이승현, 임예진까지 한국영화의 황금기를 빛낸 스타 50여 명과 '마부' '로맨스 그레이'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만추' 등 잊지 못할 영화 속의 명장면을 다시 볼 수 있다.

1960-70년대 각 극장 앞에는 예고편의 예고편이라 할 스틸 사진이 붙어 있어서 사진만 보고도 영화를 짐작할 수 있었다. 영화의 한 장면 한 장면을 찍은 스틸 사진에는 배우들의 감정과 시대상이 그대로 각인되어 있다. 영화는 우리의 인생처럼 흐르지만 사진은 남는다.

2019년 9월
눈빛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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