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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살 것처럼 배우고 내일 죽을 것처럼 살아라 / 4판

Tokayer, Marv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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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영원히 살 것처럼 배우고 내일 죽을 것처럼 살아라 / 마빈 토케이어 지음 ; 주덕명 편저
개인저자Tokayer, Marvin, 1936-
주덕명, 편
판사항4판
발행사항고양 : 함께북스, 2019
형태사항336 p. : 삽화 ; 20 cm
기타표제Today is yours to shape create a masterpiece
ISBN9788975047374
일반주기 본서는 "Today is yours to shape create a masterpiece."의 번역서임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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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57268 808.88 T646 2019/ K 2관 5층 일반도서 정리중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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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영원히 살 것처럼 배우고 내일 죽을 것처럼 살아라
하루를 살기 위해서는 하루를 살기 위한 지혜를 배워야 한다. 하물며 영원히 죽지 않고 살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지혜를 배워야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것일까?
유대인은 그렇게 살았다. 무엇이든지 배우며 그 배움을 자신들의 삶에 접목시켜 지혜로 삼았고, 그 지혜를 후손들에게 전하여 수천 년 동안의 박해와 고난의 세월을 이기고 나라를 찾을 수 있었다. 유대인은 지금도 배우고 있다. 영원히 살아남기 위하여!
만일 내일 내가 죽는다면? 내게 주어진 시간이 이제 하루밖에 없다면?
지금까지 그렇게 지루하고 무한할 것 같던 나에게 주어진 시간이 이제 하루밖에 없다면 나는 무엇을 하며 보낼 것인가?
지금까지 습관처럼 해 오던 별로 중요하지도 않은 일에 시간을 소비하지는 않을 것이다. 가장 중요하고 보람 있는 일을 성취하고자 애를 쓸 것이다.
유대인은 그렇게 살았다. 그들에게 내일은 없었다. 오늘, 지금, 이 순간만이 존재할 뿐이다. 그들은 지금도 오늘만을 생각하며 산다. 아름다운 내일을 만드는 오늘을!

유대인의 삶의 지침서
유대인은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영원히 살 것처럼 배우고 내일 죽을 것처럼 살아라
하루를 살기 위해서는 하루를 살기 위한 지혜를 배워야 한다. 하물며 영원히 죽지 않고 살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지혜를 배워야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것일까?
유대인은 그렇게 살았다. 무엇이든지 배우며 그 배움을 자신들의 삶에 접목시켜 지혜로 삼았고, 그 지혜를 후손들에게 전하여 수천 년 동안의 박해와 고난의 세월을 이기고 나라를 찾을 수 있었다. 유대인은 지금도 배우고 있다. 영원히 살아남기 위하여!
만일 내일 내가 죽는다면? 내게 주어진 시간이 이제 하루밖에 없다면?
지금까지 그렇게 지루하고 무한할 것 같던 나에게 주어진 시간이 이제 하루밖에 없다면 나는 무엇을 하며 보낼 것인가?
지금까지 습관처럼 해 오던 별로 중요하지도 않은 일에 시간을 소비하지는 않을 것이다. 가장 중요하고 보람 있는 일을 성취하고자 애를 쓸 것이다.
유대인은 그렇게 살았다. 그들에게 내일은 없었다. 오늘, 지금, 이 순간만이 존재할 뿐이다. 그들은 지금도 오늘만을 생각하며 산다. 아름다운 내일을 만드는 오늘을!

유대인의 삶의 지침서
유대인은 ‘구약성서의 백성’이라고 일컬어지다시피 성서와 더불어 오랜 전통과 역사를 지니고 있다. 유대인의 역사는 4천 년 이상이나 거슬러 올라간다. 그리하여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성서〉를 낳았고, 마침내 크리스트교를 낳았으며 회교를 낳았다. 이처럼, 오늘날 최대의 종교인 크리스트교는 유대교에서 파생되었으며, 이슬람교 역시 유대교에서 파생한 종교이다.
유대인이 오늘날까지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은 기적에 가까운 일이다. 그것은 재력에 의한 것도, 무력에 의한 것도 아니었다. 그것은 오로지 의지(意志)와 지력(知力)에 의한 것이었다. 유대인은 다른 민족과
달라서 지위·재력·무력에 의지하는 일이 없었다. 의지하는 일이 없었다기보다는 힘이 없었던 것이다. 심지어 그들의 문화를 꽃피울 국토도 없었다. 하지만 유대인은 문화를 개개인의 가슴에 가지고 다녔다. 유대의 전통과 발상법 등 그들의 역사를 지켜 왔던 것은 한 사람, 한 사람의 인간이었다.

유대인은 나라를 빼앗기고 괴로운 나날을 보내면서 자신들을 해방시켜줄 구세주가 오기를 이제나저제나
하고 기다렸다.〈성서〉의 창세기편에서 하느님이 인간에게 ‘보다 나은 세계를 만들어 내도록’ 명령한 성경의 말은 고난속의 유대인을 지탱한 힘이 되어 주었다. 성서의 기록대로 반드시 자신들을 구하러 구세주가 올 것이라는 믿음이 메시아 신앙을 탄생시켰다. 이 ‘메시아 신앙’은 유대인에게 커다란 힘이 되어 왔다. 유대인은 구세주가 언제 오더라도 마치 오랫동안 준비해온 듯이 맞이할 수 있도록, 평소에 자신을 향상시키도록 노력해 왔다.
탈무드에는 다음과 같은 기록으로 유대인의 삶에 지침을 주고 있다.
‘구세주가 오시는 날은 세상의 종말, 최후의 날이다. 언제 우리에게 최후의 날이 찾아올지 모른다. 그렇다면 오늘이 최후의 날이라고 생각해서 생활할 일이다. 오늘이 바로 최초의 날이자 최후의 날이다. 현재를 열심히 사는 수밖에 없다.
매일이 최초의 날이라고 하는 것은, 오늘부터 새로운 창조를 시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영원히 살 것처럼 배우고 내일 죽을 것처럼 살아라.”
유대인을 지켜온 교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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