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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해식

우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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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도해식 / 우석진 지음
개인저자우석진
발행사항여주 : 샌들코어, 2019
형태사항240 p. : 삽화 ; 19 cm
기타표제그래픽 레코더들이 그림으로 풀어내는 설득 방정식
한자표제: 圖解式
ISBN9788998001117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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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아이디어는 논리로 증명하거나 언어만으로 표현할 수 없다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올랐을 때 길을 잃지 않으면서도 핵심을 표현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그림으로 연상하고 정의하는 비주얼 씽킹, 새로운 관점을 프로토타입으로 빠르게 구현하는 디자인 씽킹, 많은 정보를 한 장으로 정리하는 토니 부잔의 마인드맵, 아이디어를 종이 위에 구체적으로 옮기는 알렉스 오스터왈더의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이들은 모두 이성적인 논리를 앞세우기보다는 생각을 스케치하여 직관적인 이미지를 완성하라고 조언한다.

회의할 땐 분명 놀라운 아이디어였는데 보고서에 담고 보니 기존 기획과 다를 게 없고, 투자 유치를 위해 사업의 핵심을 설명했는데 평가자는 이해가 안 된다며 자꾸 질문하고, 한바탕 연설을 했는데 청중은 지루해하며 휴대폰만 보고 있다면 과연 무엇이 문제인 걸까?

하버드비즈니스리뷰(HBR)는 ‘아날로그’ 감성인 그래픽 레코딩에 관해 집중력과 창의성을 발휘하는 설득 방법으로 사람들의 의견 개진에 따라 실시간으로 그림을 추가하여 살아있는 토론이 가능해 머릿속에 깊은 인상을 남긴다고 전했다. 정보 디자이너와 그래픽 퍼실리테이터로 오랫동안 설득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아이디어는 논리로 증명하거나 언어만으로 표현할 수 없다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올랐을 때 길을 잃지 않으면서도 핵심을 표현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그림으로 연상하고 정의하는 비주얼 씽킹, 새로운 관점을 프로토타입으로 빠르게 구현하는 디자인 씽킹, 많은 정보를 한 장으로 정리하는 토니 부잔의 마인드맵, 아이디어를 종이 위에 구체적으로 옮기는 알렉스 오스터왈더의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이들은 모두 이성적인 논리를 앞세우기보다는 생각을 스케치하여 직관적인 이미지를 완성하라고 조언한다.

회의할 땐 분명 놀라운 아이디어였는데 보고서에 담고 보니 기존 기획과 다를 게 없고, 투자 유치를 위해 사업의 핵심을 설명했는데 평가자는 이해가 안 된다며 자꾸 질문하고, 한바탕 연설을 했는데 청중은 지루해하며 휴대폰만 보고 있다면 과연 무엇이 문제인 걸까?

하버드비즈니스리뷰(HBR)는 ‘아날로그’ 감성인 그래픽 레코딩에 관해 집중력과 창의성을 발휘하는 설득 방법으로 사람들의 의견 개진에 따라 실시간으로 그림을 추가하여 살아있는 토론이 가능해 머릿속에 깊은 인상을 남긴다고 전했다. 정보 디자이너와 그래픽 퍼실리테이터로 오랫동안 설득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그래픽 레코더들의 창의적인 발상과 표현 비밀을 [도해식]에 담아 쉽고 재미있게 풀어준다.

개념과 직관,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그래픽 레코더들의 창의적인 전략 가이드
왜 우리는 생각을 표현하고 전달하는 과정에서 갈등과 두려움을 느끼는 것일까? 그 이유를 살펴보면 생각을 전달하는 것은 머릿속에 존재하던 암묵지가 보고 읽을 수 있는 형식지로 표현되어 세상에 드러나는 과정. 그사이에는 목적, 대상, 의도, 상황, 지식, 경험, 시간 등 표현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가 생겨나는데 이때 논리적인 개념과 본능적인 직관은 더 좋은 결과를 위해 끊임없이 충돌하기 때문이다. 그 결과 정보의 양은 점점 많아지고, 마음처럼 단순 명료해지지 않는다.

[도해식]에서는 생각을 빠르게 정의하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원한다면 가장 먼저 자유로운 생각을 딱딱한 문장과 기존 틀에 끼워 맞추는 습관을 멈추라고 말한다. 둘째는 전형화된 언어와 개념으로 증명하거나 표현할 수 없음을 인정하고, 셋째는 떠오른 생각이 사라지기 전에 간단한 도형과 그림으로 풀어볼 것을 권한다.

생각의 핵심을 도형과 그림으로 풀어내는 설득 방정식
상대에게 아이디어를 설명하거나 정보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논리적인 프레임만을 고집할 경우 일정한 형식은 갖춰지지만, 직관적인 이해가 부족해 추가적인 자료를 요구하게 된다. 실리콘밸리 기업들은 이런 차이를 극복하고 빠르게 설득하기 위해서 그래픽 레코딩이라는 방법을 도입하여 활용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확산과 수렴을 반복하면서 문제해결 아이디어를 그려내는 디자인 씽킹 프로토타입과 스타트업의 성공 모델을 빠르게 스케치하는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가 대표적이다.

[도해식]은 아이디어를 도형과 그림으로 풀어내는 과정에서 그래픽 레코더가 사용하는 창의적인 전략이다. 전달하려는 아이디어의 핵심을 찾아 정의하여 단순한 그림과 패턴으로 드로잉하여 원 페이지를 빠르게 완성한다. 여기서 드로잉의 개념은 그림을 멋지게 그리는 것이 아닌 도형, 선, 화살표 등을 활용한 핵심을 표현할 수 있는 수준만을 요구한다. 지금까지 생각을 정의하기 어렵고 명확하게 설명할 수 없었다면 그래픽 레코더들이 풀어내는 독특한 발상법과 직관적인 표현 비밀을 익혀보자. 복잡한 상황 속에서도 설득은 분명 즐거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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