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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의 마스터에게 듣는) 깨달음 그리고 지혜. 2

Levenson, Le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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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풍요의 마스터에게 듣는) 깨달음 그리고 지혜. 2 / 레스터 레븐슨 지음 ; 유리 스필니 엮음 ; 이균형 옮김
개인저자Levenson, Lester, 1909-1994
Spilny, Yuri, 편
이균형, 1958-, 역
발행사항서울 : 정신세계사, 2019
형태사항272 p. ; 22 cm
원서명Wisdom by Lester.2,lessons and quotes
ISBN9788935704293
9788935704248 (세트)
일반주기 본서는 "Wisdom by Lester. 2, lessons and quotes."의 번역서임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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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진정한 사랑은 뭘까?”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치면 좋을까?”
“왜 내 주변엔 짜증 나는 사람들만 가득할까?”
한 번쯤 해봤을 만한 고민과 생각들에
지혜로운 인생 코치이자 세도나의 구루,
레스터 레븐슨이 사랑으로 대답한다.

구루님, 저희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전작 《깨달음 그리고 지혜》는 레스터 레븐슨이 깨달음을 얻기까지 개인적인 탐구를 하면서 발견하고 느낀 점을 담았었다. 이번 후속작 《깨달음 그리고 지혜 2》에서는 일상을 살며 마주치는 우리의 고민과 질문들에 집중해본다. 진정한 사랑은 뭘까?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치면 좋을까? 왜 내 주변엔 짜증 나는 사람들만 가득할까? 누군가 속 시원히 설명 좀 해줬으면 좋겠는데…. 고구마 먹은 듯 답답한 당신의 속을 사이다처럼 뻥 뚫어줄 레스터 레븐슨의 강의록과 문답이 지금 시작된다.

깨달음을 구하는 자, ‘나는 무엇인가’를 생각하라!

도대체 깨달음은 어떻게 얻는 걸까? 누구는 봉사를 하라고 하고, 누구는 명상을 하라고 하고…. 세도나의 구루, 레스터 레븐슨은 말한다. ‘나는 무엇인가’는 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진정한 사랑은 뭘까?”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치면 좋을까?”
“왜 내 주변엔 짜증 나는 사람들만 가득할까?”
한 번쯤 해봤을 만한 고민과 생각들에
지혜로운 인생 코치이자 세도나의 구루,
레스터 레븐슨이 사랑으로 대답한다.

구루님, 저희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전작 《깨달음 그리고 지혜》는 레스터 레븐슨이 깨달음을 얻기까지 개인적인 탐구를 하면서 발견하고 느낀 점을 담았었다. 이번 후속작 《깨달음 그리고 지혜 2》에서는 일상을 살며 마주치는 우리의 고민과 질문들에 집중해본다. 진정한 사랑은 뭘까?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치면 좋을까? 왜 내 주변엔 짜증 나는 사람들만 가득할까? 누군가 속 시원히 설명 좀 해줬으면 좋겠는데…. 고구마 먹은 듯 답답한 당신의 속을 사이다처럼 뻥 뚫어줄 레스터 레븐슨의 강의록과 문답이 지금 시작된다.

깨달음을 구하는 자, ‘나는 무엇인가’를 생각하라!

도대체 깨달음은 어떻게 얻는 걸까? 누구는 봉사를 하라고 하고, 누구는 명상을 하라고 하고…. 세도나의 구루, 레스터 레븐슨은 말한다. ‘나는 무엇인가’는 최상의 질문이며, 이 질문에 대한 온전한 답을 얻는다면 끝나는 것이라고. 또, 그는 이 의문을 마음속에 품고 답이 오기를 기다리면 그것이 바로 최상의 명상이라고 덧붙인다. 그러니 당신의 참자아로부터 오는 그 답에 귀 기울여 보자. 깨달음은, 이토록 쉬웠다.

지혜를 구하는 자, 세상을 나의 거울로 여기라!

툭하면 찾아오는 불행과 영원히 작별하려면, 뭔가가 우리를 괴롭힐 때마다 이렇게 자문해보라. “내가 이것을 어디서 어떻게 기인시켰을까?” 딴전을 피우거나 도망갈 길을 찾는 대신, 내 마음을 들여다보아 지금 이 사건을 일으키고 있는 내 과거의 생각을 찾아내라. 거기엔 분명히 뭔가가 있다. 그것을 발견할 때마다 놓아 보내라. 나날의 불쾌한 일들을 나날의 성장의 기회로 활용하라. 이것이 습관이 되면, 당신은 짧은 시간에 자유를 얻고 삶의 주인이 될 수 있다. 지혜란, 이토록 단순하다.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한 가지 있습니다. 자신을 이 육신과 동일시할 것인가, 아니면 무한한 참자아와 동일시할 것인가 하는 것 말입니다. 세속적인 삶에는 한 스푼의 즐거움마다 한 양푼의 불행이 딸려오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미 불행에 흠뻑 젖어 있어서 자신이 얼마나 불행한지조차도 까맣게 모르고 있지요. 물질의 세계는 환영이라는 사실을 확연히 깨달을 때까지 그 사실을 받아들이는 데 힘쓰세요. 그 관점에서 바라보면 모든 것이 게임임을 알고, 그게 단지 게임일 뿐임을 알면서 게임을 벌일 수 있게 됩니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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