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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왜 힘든 걸까 : 삶의 마디마디에 숨겨져 있는 아름다운 비밀들

이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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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인생은 왜 힘든 걸까 : 삶의 마디마디에 숨겨져 있는 아름다운 비밀들 / 이지혜 지음
개인저자이지혜
발행사항서울 : 정신세계사, 2019
형태사항256 p. ; 18 cm
ISBN9788935704286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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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살다 보면 마음속에 쌓여가는 질문들과
누군가가 꼭 들려줬으면 하는 대답들.
깊은 좌절을 스스로 극복해낸 인생 선배이자
숱한 고민들을 마주해온 상담 전문가가 추려낸
75개의 문답이 삶의 ‘고비’를 ‘마디’로 바꾸어
내면의 키를 한 뼘 더 자라나게 해준다.

“왜 인생은 이토록 힘든 걸까요?”
“그건 알아야 할 것을 모르고 있기 때문이야.”


인생이란 무엇일까? 과연 우리는 인생이 무엇인지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걸까? 삶이 힘겹고 모호하게 느껴진다면, 무엇보다 먼저 인생의 의미와 목적을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그것이 공통된 하나의 정의이면 좋겠지만, 불가능하다면 적어도 나만의 정의와 의미는 가지고 있어야 하기에.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가요?”
“나를 나로 꽃피우는 것이야.”


모든 존재의 목적은 자신으로 피어나는 것이다. 라일락이 라일락으로 피어나는 것 외에 어떤 다른 목적이 있겠는가? 내가 나로 존재하는 것 외에 어떤 목적이 있겠는가? 우리의 내부와 외부에는 나를 나로 피어나지 못하게 방해하는 너무 많은 것들이 살고 있다. 원...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살다 보면 마음속에 쌓여가는 질문들과
누군가가 꼭 들려줬으면 하는 대답들.
깊은 좌절을 스스로 극복해낸 인생 선배이자
숱한 고민들을 마주해온 상담 전문가가 추려낸
75개의 문답이 삶의 ‘고비’를 ‘마디’로 바꾸어
내면의 키를 한 뼘 더 자라나게 해준다.

“왜 인생은 이토록 힘든 걸까요?”
“그건 알아야 할 것을 모르고 있기 때문이야.”


인생이란 무엇일까? 과연 우리는 인생이 무엇인지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걸까? 삶이 힘겹고 모호하게 느껴진다면, 무엇보다 먼저 인생의 의미와 목적을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그것이 공통된 하나의 정의이면 좋겠지만, 불가능하다면 적어도 나만의 정의와 의미는 가지고 있어야 하기에.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가요?”
“나를 나로 꽃피우는 것이야.”


모든 존재의 목적은 자신으로 피어나는 것이다. 라일락이 라일락으로 피어나는 것 외에 어떤 다른 목적이 있겠는가? 내가 나로 존재하는 것 외에 어떤 목적이 있겠는가? 우리의 내부와 외부에는 나를 나로 피어나지 못하게 방해하는 너무 많은 것들이 살고 있다. 원래 내 것이 아닌 것들을 걷어내고 나면, 그곳에는 순수한 자신만 남게 된다.

“내가 가는 길이 옳음을 어떻게 구별할 수 있나요?”
“감정을 세심하게 관찰해봐.”


우리 모두는 원하는 삶을 향해 나아가도록 방향을 알려주는 나침반을 가지고 있다. 현재 느끼는 감정이 기쁨, 감사, 환희, 충만, 평화, 평온, 만족, 사랑과 같은 기분 좋은 감정들이라면 당신은 옳은 길 위에 서 있는 것이다. 감정이야말로 나의 생각을 측정하는 바로미터이고, 내가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를 알려주는 가장 효율적인 도구이다.

“마음의 상처는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요?”
“자신을 상처 입힐 수 있는 존재는 자신뿐이야.”

지금 누군가의 말과 행동으로 당신이 아프다면, 그 아픔이 이미 이전에 당신의 가슴에 있었기 때문이다. 당신은 그저 그 상처를 안 보이게 슬쩍 덮어두고 잊고 지냈을 뿐이다. 그러니 몇 마디 말로 당신의 상처를 건드린 그는 진정한 가해자가 아니다. 우리를 상처 입힐 수 있는 존재는 오직 자신뿐임을 깊이 이해할 때, 삶의 모든 상처는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왜 내가 변해야 하나요?”
“누구도 타인의 행동을 변화시킬 수는 없기 때문이지.”


우리는 흔히 타인을 통제함으로써 자신의 삶을 개선하려 한다. 이것은 마치 거울 속의 내 모습을 직접 고쳐보려고 애쓰는 것과 같다. 우리가 살펴야 할 대상은 오직 자신뿐이다.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더 주의 깊고 섬세하게 알아차려야 한다. 좋은 것이든 싫은 것이든 그 감정이 강렬할수록 더 자주 더 많이 그런 상황과 사람을 마주하게 된다. 그러니 당신이 싫어하는 것이 있다면 그저 무심해지는 것이 가장 좋다.
우리는 답이 보이지 않는다고 늘 투덜대지만 옳은 답을 얻기 위해서는 먼저 옳은 질문을 던져야 한다. 모든 인생길은 근원의 나를 찾아 떠나는 여정이므로, ‘나는 누구인가’라는 최초의 명제가 잘못 정의된다면 그 뒤를 따르는 지식과 지침들은 뒤죽박죽이 될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우리가 지치고, 막막하고, 겁이 나고, 흔들릴 때 품게 되는 의문들을 좀더 근원적인 방향으로 돌려세워 나를 나로서 꽃피우는 계기로 전환해준다. “왜 인생은 이토록 힘든 걸까?”로부터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75개의 문답이 지금 한 발을 더 내디딜 용기와 자유를 선물한다. 마침내 이 캄캄한 미로를 벗어날 때까지. 아니, 이 미로가 저절로 제 모습을 바꿀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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