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탑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검색

상세정보

조선은 어디에 있습니까? : 조선 역사의 미스터리

이영호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조선은 어디에 있습니까? : 조선 역사의 미스터리 / 이영호 지음
개인저자이영호
발행사항춘천 : 달아실, 2019
형태사항327 p. : 삽화(일부천연색) ; 23 cm
ISBN9791188710522
언어한국어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찾지못한자료찾지못한자료
  • SMS발송SMS발송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57520 951.5 이642ㅈ 2관6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찾지못한자료 SMS발송


서평 (0 건)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우리가 배운 역사의 모순에 던지는 몇 개의 질문
― 칼럼리스트 이영호, 『조선은 어디에 있습니까?―조선 역사의 미스터리』


프리랜서 기자이면서 칼럼리스트로서 역사 현증 고증과 객관적 사료에 근거한 우리 역사 속 미스터리를 다루고 있는 이영호 작가가 조선 역사의 미스터리를 추적한 『조선은 어디에 있습니까?―조선 역사의 미스터리』를 출간했다.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었는데, '1부. 조선 역사의 미스터리'에서는 임진왜란과 이성계 그리고 윤봉길의 한인애국단 선언서 등을 통해 우리가 알고 있던 조선 역사의 모순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가령 임진왜란을 그나마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는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를 꼽는다. 이영호 작가는 『난중일기』를 꼼꼼히 살피고, 이순신의 3대 대첩인 한산도대첩, 명량대첩, 노량대첩이 펼쳐졌다는 장소를 꼼꼼히 답사한 끝에 임진왜란이 한반도에서 벌어진 전쟁이 아닐 수도 있음을, 임진왜란이 한반도에서 벌어진 전쟁이라면 모순이 있음을 발견했다. 그래서 작가는 묻는다. 우리가 배우고 알고 있던 임진왜란은 어떤 전쟁이며 어디에서 벌어지 전쟁이냐고?
'2부. 조선왕조실록의 미스터...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우리가 배운 역사의 모순에 던지는 몇 개의 질문
― 칼럼리스트 이영호, 『조선은 어디에 있습니까?―조선 역사의 미스터리』


프리랜서 기자이면서 칼럼리스트로서 역사 현증 고증과 객관적 사료에 근거한 우리 역사 속 미스터리를 다루고 있는 이영호 작가가 조선 역사의 미스터리를 추적한 『조선은 어디에 있습니까?―조선 역사의 미스터리』를 출간했다.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었는데, '1부. 조선 역사의 미스터리'에서는 임진왜란과 이성계 그리고 윤봉길의 한인애국단 선언서 등을 통해 우리가 알고 있던 조선 역사의 모순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가령 임진왜란을 그나마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는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를 꼽는다. 이영호 작가는 『난중일기』를 꼼꼼히 살피고, 이순신의 3대 대첩인 한산도대첩, 명량대첩, 노량대첩이 펼쳐졌다는 장소를 꼼꼼히 답사한 끝에 임진왜란이 한반도에서 벌어진 전쟁이 아닐 수도 있음을, 임진왜란이 한반도에서 벌어진 전쟁이라면 모순이 있음을 발견했다. 그래서 작가는 묻는다. 우리가 배우고 알고 있던 임진왜란은 어떤 전쟁이며 어디에서 벌어지 전쟁이냐고?
'2부. 조선왕조실록의 미스터리'에서는 주요 실록에 기록된 기사를 분석하여 각 실록의 기사들이 전하고 있는 모순점을 밝히고 있다.
그리고 '3부. 외국인이 전하는 조선 역사의 진실 혹은 거짓'에서는 중국 주은래 총리의 1963년 담화록에 담긴 조선 역사의 비밀,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소장하고 있는 16세기 아시아지도에 표기된 거대한 타타리 제국과 한반도에 표기된 Corea에 대한 진실은 무엇인지, 그리고 17세기 프랑스 뒤 알드 신부가 쓴 『중국통사(The General History of the China)』의 원본을 통해 그동안 우리가 알고 있던 한반도가 조선의 역사가 사실이 아닐 수도 있다는 점을 밝히며 진실은 무엇인지 묻는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역사를 전공하지 않은, 역사에 관한한 일반인에 다름없는 저자가 수년 동안 우리 역사의 여러 기록에서 모순된 점을 밝힌 끝에 역사를 전공한 학자들에게 던지는 질문이라고 할 수 있다.
지금까지 우리가 배운 역사는 한 치의 오차도 거짓도 없는 사실이냐고.
상식의 눈으로 봤을 때 모순된 역사적 사실들에 대하여 어떻게 설명할 거냐고.
과연 누군가 의도적으로 왜곡한 역사는 없느냐고.
이제라도 잘못된 역사라면 바로잡아야 하지 않겠냐고.

끝으로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나마 ‘우리는 어디에서 왔고 우리는 누구인가’에 대하여 생각해보고 우리 역사를 새롭게 정립하는 그 첫 단추가 되기를 기대하며, 그 시발점이 되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출간 소감을 전했다.
이전 다음
이전 다음

함께 비치된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