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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생각나고 보고 싶고 그래

퍼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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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자꾸 생각나고 보고 싶고 그래 / 퍼엉 글·그림·애니메이션
개인저자퍼엉, 1992-
발행사항파주 : arte : 북이십일 21세기북스, 2019
형태사항311 p. : 천연색삽화 ; 18 cm
총서명KI신서 ;8780
ISBN9788950984366
일반주기 한영대역본임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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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57539 811.88 퍼63ㅈ 2관 5층 일반도서 정리중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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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사랑의 감성이 ‘퍼엉’ 터지는 새로운 개념의 무빙북
책과 유튜브를 연동해 애니메이션을 책에서 즐기세요


작가 조앤 롤링의 판타지 소설 『해리 포터』 시리즈에서는 책과 사진 속 등장인물들이 손을 흔들거나 몸을 움직이고 심지어는 보는 이와 대화를 나누기도 한다. 마법 세계에서나 구현이 가능한 광경이지만 현실에서도 그런 일이 아주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아르테에서 출간된 일러스트레이터 퍼엉의 신작 『자꾸 생각나고 보고 싶고 그래』에서는 주인공들이 놀랍게도 책 속에서 실제로 움직이고, 만나고, 서로 대화하며 사랑을 키워나간다. 한마디로 움직이는 그림책, ‘무빙북’이다.
감성적이고 따뜻한 색채로 사랑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퍼엉의 전작에는 원래 연속되는 이야기가 없다. 저자는 특정한 주인공을 내세우는 대신 한 장의 그림으로 누구나 공감 가능한 연애의 정서를 건드렸다. 이 책은 저자의 전작들과는 다르게 두 주인공이 등장하여 만나고 사랑에 빠지고, 연애를 하고 또 관계가 깊어지는 과정이 스토리로 진행된다. 만화책처럼 말풍선 속 대사가 있지도, 글줄이 길지도 않은 책에서 어떻게 이야기를 전개해나갔을까? 답은 유튜브와의 연동에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사랑의 감성이 ‘퍼엉’ 터지는 새로운 개념의 무빙북
책과 유튜브를 연동해 애니메이션을 책에서 즐기세요


작가 조앤 롤링의 판타지 소설 『해리 포터』 시리즈에서는 책과 사진 속 등장인물들이 손을 흔들거나 몸을 움직이고 심지어는 보는 이와 대화를 나누기도 한다. 마법 세계에서나 구현이 가능한 광경이지만 현실에서도 그런 일이 아주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아르테에서 출간된 일러스트레이터 퍼엉의 신작 『자꾸 생각나고 보고 싶고 그래』에서는 주인공들이 놀랍게도 책 속에서 실제로 움직이고, 만나고, 서로 대화하며 사랑을 키워나간다. 한마디로 움직이는 그림책, ‘무빙북’이다.
감성적이고 따뜻한 색채로 사랑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퍼엉의 전작에는 원래 연속되는 이야기가 없다. 저자는 특정한 주인공을 내세우는 대신 한 장의 그림으로 누구나 공감 가능한 연애의 정서를 건드렸다. 이 책은 저자의 전작들과는 다르게 두 주인공이 등장하여 만나고 사랑에 빠지고, 연애를 하고 또 관계가 깊어지는 과정이 스토리로 진행된다. 만화책처럼 말풍선 속 대사가 있지도, 글줄이 길지도 않은 책에서 어떻게 이야기를 전개해나갔을까? 답은 유튜브와의 연동에 있다. 다정한 사랑을 나누는 남녀의 그림을 넘기면, 다른 책에는 없는 ‘감상’ 페이지가 존재한다. QR코드를 스캔하고 그려진 자리에 휴대폰을 올려놓으면 연결된 애니메이션에서 등장인물들이 살아 숨쉬듯 생생하게 움직이는,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책이다.

감성 넘치는 일러스트를 보고 애니메이션으로 스토리를 ‘플레이하는’ 책
책에서만 만날 수 있는 18편의 보너스 영상을 즐기세요!


전작 『편안하고 사랑스럽고 그래』 시리즈는 책이라면 마땅히 텍스트로 가득해야 한다고 생각했던 기존의 통념을 깨고 글을 딱 한 줄로 줄여 출판 시장에 새롭고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었다. 십만 부 이상 팔리며 베스트셀러로 등극한 이 책의 성공 이후 서점에서 짧은 글줄의 그림 에세이를 만나는 일은 더 이상 낯선 풍경이 아니다. 퍼엉은 여기에서 더 나아가 여태껏 성인도서시장에서 시도하지 않았던 한층 새로운 개념의 책을 선보인다. 바로 ‘움직이는 책’, 무빙북이다.
책에 수록된 일러스트는, 애니메이션 속 한 장면을 다시 섬세한 터치로 완성한 소장 가치 높은 그림들이다. 빼곡하게 수록된 일러스트 사이에 중간중간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쉬어갈 수 있는 페이지를 넣었다. 각 이야기가 끝나는 부분마다 책을 구매한 독자들에게만 공개되는 특전 보너스 영상도 볼 수 있다. 보너스 영상에서는 메인 이야기에 등장하지 않는 주인공들의 재미있는 비화를 만나볼 수 있다.

사랑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순간들
이 책 보고도 안 설레는 법 아시는 분?


한 번이라도 사랑을 해본 사람이라면, 누군가와 만나 상대를 알아가는 과정이 보통의 일상을 얼마나 반짝이게 만드는지 잘 안다. 식당에 마주 앉아서 대화를 하고, 같이 비를 피하고, 샌드위치를 나눠 먹고, 그 사람에 대해 알아가는 지극히 평범한 일들이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라는 이유로 얼마나 또렷하고 큰 의미를 가지는지! 『자꾸 생각나고 보고 싶고 그래』의 주인공들은 재벌 2세도 사람들이 다 돌아보는 미남미녀도 아니다. 그냥 우리 주변에 있을 법한 평범한 두 사람이 우연히 만나서,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을 법한 연애의 절차를 밟아 사랑에 빠진다. 아주 일상적인 이 풍경이 너무도 특별해 보이는 이유는 두 사람이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느끼는 설렘과 사랑의 감정이 섬세하고 현실적으로 그려지고 있기 때문이다. 사랑을 해본 사람이라면 이 애니메이션을 볼 때 마음속에 가지고 있던 설렘의 기억을 환기하게 된다. 아주 사소한 일에도 마음이 떨리던 나의 이야기가 작가의 섬세한 표현을 만나 몰입도를 높인다.
퍼엉은 드라마나 영화에 나오는 아주 거창한 연애가 아니라 누구나 한 번쯤 만난 적 있는 ‘자꾸 생각나고 보고 싶은’ 그런 만남의 과정을 애니메이션으로 완성했다. 생생히 살아 움직이는 사랑의 감정을 책으로 소장할 수 있다는 것은 분명 혁신적인 시도다. 책장을 한 장씩 넘기면서 주인공들의 이야기에 푹 빠져 90분에 달하는 러닝타임 동안 몰입하다 보면 우리의 가슴속에서도 사랑의 감성이 어느새 ‘퍼엉’ 터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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