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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와 화해에 대한 성찰

전우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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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용서와 화해에 대한 성찰 / 전우택 외 지음
개인저자전우택, 1961-
박명규= 朴明圭, 1955-
김회권
이해완= 李海完
심혜영
박종운
조정현
김경숙
발행사항서울 : 명인문화사, 2018
형태사항296 p. ; 23 cm
총서명한반도평화연구원총서 ;14
ISBN9791161930114
일반주기 공저자: 박명규, 김회권, 이해완, 심혜영, 박종운, 조정현, 김경숙
부록: 과도기 정의 관련 사례 검토: 남아프리카공화국 및 캄보디아
서지주기참고문헌 수록
수상주기세종도서 학술부문 선정도서, 2019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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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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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2018년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을 계기로 남북관계 개선 및 한반도 평화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드높다. 특히 진정한 평화로 나아가려면 정체경제 등 제도적인 분야를 넘어 사람과 사람사이의 평화가 절실하다.
이 책은 한반도 평화와 공존을 향해 ‘용서와 화해’의 시각으로 접근한다. 용서와 화해에 대한 사회적인 개념을 짚어보는 동시에 다양한 시각에서 용서와 화해의 적용을 살핀다.

총 8개의 챕터를 2개의 부로 나눈 이 책은 제1부에서 용서와 화해에 대한 성찰을 다룬다. 용서의 개념요소와 의미를 구체화하고 개인적 영역을 넘어서 공적, 정치적 영역으로까지 지평을 넓히면서 화해로 가는 네 가지 유형을 제시한다. 또한 한반도에 시사하는 바가 큰 남아공 진실화해위원회 사례를 다루면서 한반도 통일을 위한 용서와 화해의 구현에 대해 모색하였다. 나아가 문학과 영화를 통해 용서와 화해의 본질에 대해 통찰해볼 수 있게 하고, 별도의 논문으로 기독교적 관점에서 이방인과 그리스도 안에서 화목을 이루어야 할 그리스도인들의 역할과 의미에 대해 설명한다.

제2부에서는 한반도에서 나타날 용서와 화해에 대해 다룬다. 다양한 맥락으로 화해...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2018년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을 계기로 남북관계 개선 및 한반도 평화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드높다. 특히 진정한 평화로 나아가려면 정체경제 등 제도적인 분야를 넘어 사람과 사람사이의 평화가 절실하다.
이 책은 한반도 평화와 공존을 향해 ‘용서와 화해’의 시각으로 접근한다. 용서와 화해에 대한 사회적인 개념을 짚어보는 동시에 다양한 시각에서 용서와 화해의 적용을 살핀다.

총 8개의 챕터를 2개의 부로 나눈 이 책은 제1부에서 용서와 화해에 대한 성찰을 다룬다. 용서의 개념요소와 의미를 구체화하고 개인적 영역을 넘어서 공적, 정치적 영역으로까지 지평을 넓히면서 화해로 가는 네 가지 유형을 제시한다. 또한 한반도에 시사하는 바가 큰 남아공 진실화해위원회 사례를 다루면서 한반도 통일을 위한 용서와 화해의 구현에 대해 모색하였다. 나아가 문학과 영화를 통해 용서와 화해의 본질에 대해 통찰해볼 수 있게 하고, 별도의 논문으로 기독교적 관점에서 이방인과 그리스도 안에서 화목을 이루어야 할 그리스도인들의 역할과 의미에 대해 설명한다.

제2부에서는 한반도에서 나타날 용서와 화해에 대해 다룬다. 다양한 맥락으로 화해의 유형을 나누고 오늘날 필요한 화해의 역량을 소개한다. 현재 과도기 정의에 있는 한반도에서 용서와 화해가 이뤄질 수 있는 방향을 제안하고, 북한에서의 용서와 화해의 문제까지 다양한 각도에서 이 주제를 다루고 있다. 마지막으로 평화적 통일을 위해 기독교적 용서와 화해에 대한 성찰과 교회와 그리스도인과 국가적, 사회적 차원의 역할에 대해 설명한다.

이 책은 현재 남북교류의 재개와 한반도의 역동적인 정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의 역사를 위한 용서와 화해의 성찰을 이해함에 있어 다양한 관점을 줄 수 있을 것이다.

2018년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을 계기로 남북관계 개선 및 한반도 평화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드높다. 특히 진정한 평화로 나아가려면 정체경제 등 제도적인 분야를 넘어 사람과 사람사이의 평화가 절실하다.
이 책은 한반도 평화와 공존을 향해 '용서와 화해'의 시각으로 접근한다. 용서와 화해에 대한 사회적인 개념을 짚어보는 동시에 다양한 시각에서 용서와 화해의 적용을 살핀다.

총 8개의 챕터를 2개의 부로 나눈 이 책은 제1부에서 용서와 화해에 대한 성찰을 다룬다. 용서의 개념요소와 의미를 구체화하고 개인적 영역을 넘어서 공적, 정치적 영역으로까지 지평을 넓히면서 화해로 가는 네 가지 유형을 제시한다. 또한 한반도에 시사하는 바가 큰 남아공 진실화해위원회 사례를 다루면서 한반도 통일을 위한 용서와 화해의 구현에 대해 모색하였다. 나아가 문학과 영화를 통해 용서와 화해의 본질에 대해 통찰해볼 수 있게 하고, 별도의 논문으로 기독교적 관점에서 이방인과 그리스도 안에서 화목을 이루어야 할 그리스도인들의 역할과 의미에 대해 설명한다.

제2부에서는 한반도에서 나타날 용서와 화해에 대해 다룬다. 다양한 맥락으로 화해의 유형을 나누고 오늘날 필요한 화해의 역량을 소개한다. 현재 과도기 정의에 있는 한반도에서 용서와 화해가 이뤄질 수 있는 방향을 제안하고, 북한에서의 용서와 화해의 문제까지 다양한 각도에서 이 주제를 다루고 있다. 마지막으로 평화적 통일을 위해 기독교적 용서와 화해에 대한 성찰과 교회와 그리스도인과 국가적, 사회적 차원의 역할에 대해 설명한다.

이 책은 현재 남북교류의 재개와 한반도의 역동적인 정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의 역사를 위한 용서와 화해의 성찰을 이해함에 있어 다양한 관점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대표편저자 _ 전우택 연세대학교 의학과 졸업 (의학)
연세대학교 대학원 석사 (정신의학)
연세대학교 대학원 박사 (정신의학)

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의학교육학교실, 정신과학교실, 인문사회의학교실)
통일보건의료학회 이사장
한국자살예방협회 이사장
한국의학교육학회 부회장

공동저자
_ 박명규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문학박사 (사회학)

현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한반도평화연구원 연구위원

_ 김회권 서울대 인문대 영어영문학과 졸업
장로회신학대학원 교역학 석사, 신학석사
프린스턴신학대학원 신학석사, 성서학 박사

현 숭실대학교 인문대 기독교학과 교수
한국구약학회 부회장
한반도평화연구원 연구위원
기독경영연구원 연구위원

_ 이해완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졸업
사법연수원 수료

현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공공데이터제공분쟁조정위원회 위원장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
한국저작권위원회 위원
한반도평화연구원 부원장

_심혜영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문학 박사

현 성결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
한반도평화연구원 연구위원

_ 박종운 성균관대학교 법학과 졸업
현 법무법인 하민 변호사(사법연수원 29기 수료)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초빙교수
한반도평화연구원 연구위원
대한변호사협회 생명존중재난안전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서울지방변호사회 인권위원회 위원장 행정안전부
정책자문위원회 안전정책분과 위원
(사)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 조정위원 겸 중재인

_ 조정현 고려대학교 독문학과 졸업
고려대학교 법학 석사(국제법)
아메리칸대학교 법학 석사(국제법)
에딘버러대학교 법학 박사(국제법)

현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한반도평화연구원 연구위원
법무부 법무자문위원, 통일부 통일법제추진위원, 민주평통 자문위원
통일부 북한인권조사 자문위원, 국가인권위원회 북한인권포럼 위원

_김경숙 북한 자동화 단과대학 졸업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역학 석사
연세대학교 상담 코칭학 박사

현 한동대학교 통일과평화연구소 객원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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