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탑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검색

상세정보

하마비를 찾아서. 5, 경기, 인천, 강원, 서울, 제주 하마비의 모든 것

이희득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하마비를 찾아서. 5, 경기, 인천, 강원, 서울, 제주 하마비의 모든 것 / 이희득 지음
개인저자이희득
발행사항고양 : 좋은땅, 2019
형태사항300 p. : 천연색삽화 ; 23 cm
기타표제역사의 현장에 남아 있는 오래된 돌에 새겨진 의미를 찾아서
ISBN9791164358373
분류기호951.902
언어한국어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서가에 없는 자료서가에 없는 자료
  • SMS발송SMS발송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59437 951.5 이981ㅎ v.5 3관4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서가에 없는 자료 SMS발송


서평 (0 건)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 역사의 현장을 조사하다
- 오래된 돌에 새겨진 의미를 찾아서


이희득 저자가 경기, 인천, 강원, 서울, 제주의 하마비를 조사하여 『하마비를 찾아서 5』를 출간하였다. 『하마비를 찾아서 5』는 『하마비를 찾아서』 시리즈의 다섯 번째 권이다. 하마비에 대한 체계적인 자료가 없어 시작한 출간 작업이 벌써 다섯 권에 이른 것이다.

『하마비를 찾아서 5』는 앞서 출간이 된 책들과 마찬가지로 저자가 직접 발로 뛰어 답사를 해 조사한 하마비들에 대한 내용을 수록하고 있다. 사진 촬영을 하고 하마비의 상태와 어느 종류인지 기록을 해 놓아 하마비에 대한 기록물로써 손색이 없을 정도이다.

우리 고유의 것은 소중하고 아름답다. 하지만 관심을 가지지 않고 기록을 하지 않는다면 무용지물이나 마찬가지이다. 저자는 우리가 이런 문화재에 관심을 가질 때 문화재가 살아 숨 쉬는 것이 되며 우리의 역사 속에 남는다고 말하고 있다.

이전 다음
이전 다음

함께 비치된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