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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퍼드는 명함을 돌리지 않는다 : 내가 좋아하는 사람만 만나도 일과 인생이 성공하는 핀포인트 인간관계 법칙

죽하 륭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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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스탠퍼드는 명함을 돌리지 않는다 : 내가 좋아하는 사람만 만나도 일과 인생이 성공하는 핀포인트 인간관계 법칙 / 라이언 다케시타 지음 ; 정은희 옮김
개인저자죽하 륭일랑= 竹下 隆一郎, 1979-
정은희, 역
발행사항서울 : 인플루엔셜, 2019
형태사항201 p. ; 21 cm
원서명内向的な人のためのスタンフォード流ピンポイント人脈術
ISBN9791189995447
일반주기 본서는 "内向的な人のためのスタンフォード流ピンポイント人脈術. 2019."의 번역서임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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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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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성공은 7명으로 충분하다”
실리콘밸리와 스탠퍼드에서 발견한 좁고 깊은 인간관계의 힘


휴대전화 주소록에 몇천 명의 연락처가 저장되어 있다는 사실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하루가 멀다 하고 회식이나 모임에 참석하며, 유명인이라면 어떻게 해서든 만나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렇게 인맥을 쌓는 것이 진정한 사회생활이며 성공하는 지름길이라고 믿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 라이언 다케시타는 무조건 많은 사람과 안면을 트고 명함을 돌리는 옛날식 인맥 관리법은 이제 과감히 버려야 한다고 말한다. 오히려 내가 좋아하는 소수의 사람들과 깊은 관계를 맺는 ‘핀포인트 인간관계’로도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
이 책은 그가 스탠퍼드 유학 시절 깨달은 핀포인트 인간관계 법칙과 구체적인 실천법을 담은 것으로 사교적이든, 내성적이든 성격에 상관없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스트레스 받지 않고 즐겁게 일하는 법을 알려준다. “인맥이라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개념을 좇지 마라. 결정적인 순간 내 편이 되어줄 사람이 7명만 있어도 성공이다”라는 그의 말을 따라가다 보면 타인에게 휩쓸리지 않고 나를 중심에 둔 관계법은 무엇인지에 대한 해답을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성공은 7명으로 충분하다”
실리콘밸리와 스탠퍼드에서 발견한 좁고 깊은 인간관계의 힘


휴대전화 주소록에 몇천 명의 연락처가 저장되어 있다는 사실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하루가 멀다 하고 회식이나 모임에 참석하며, 유명인이라면 어떻게 해서든 만나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렇게 인맥을 쌓는 것이 진정한 사회생활이며 성공하는 지름길이라고 믿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 라이언 다케시타는 무조건 많은 사람과 안면을 트고 명함을 돌리는 옛날식 인맥 관리법은 이제 과감히 버려야 한다고 말한다. 오히려 내가 좋아하는 소수의 사람들과 깊은 관계를 맺는 ‘핀포인트 인간관계’로도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
이 책은 그가 스탠퍼드 유학 시절 깨달은 핀포인트 인간관계 법칙과 구체적인 실천법을 담은 것으로 사교적이든, 내성적이든 성격에 상관없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스트레스 받지 않고 즐겁게 일하는 법을 알려준다. “인맥이라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개념을 좇지 마라. 결정적인 순간 내 편이 되어줄 사람이 7명만 있어도 성공이다”라는 그의 말을 따라가다 보면 타인에게 휩쓸리지 않고 나를 중심에 둔 관계법은 무엇인지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인간관계가 너무 좁은 것 같아 고민이다
 나와 맞지 않는 사람 때문에 퇴사를 고민한 경험이 있다
 회식이나 모임에서 억지로 웃다가 집에 가고 싶어진 적이 있다
☞당신에게는 핀포인트 인간관계가 필요하다!


'동창회에 나가지 않는 이유'를 묻는 어느 설문조사에서 사람들은 '내가 잘 아는 사람에 대한 감정 노동을 하기 싫어서(13%)', '나와 잘 맞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져서(11.8%)', '친하지도 않던 사람이 친한 척하는 게 싫어서(11.8%)'라고 답했다. 막연한 친목다지기나 인맥 쌓기에 대한 피로도가 점점 높아지면서 반강제적인 모임에 참여하기를 거부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한때 사람들은 성공하려면 아는 사람이 많고 발이 넓어야 한다고 믿었다. 소위 ‘인맥 관리’가 얼마나 능하냐에 따라 일도 잘하는 사람으로 평가받았고, 능력이 조금 부족한 부분도 슬쩍 커버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성공에 대한 기대를 품고 닥치는 대로 이 모임 저 모임에 나가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최대한 많은 명함을 주고받으려 애썼다. 그렇지만 그다음 날 남는 것은 낯선 사람들 사이에서 느낀 엄청난 피로감과 ‘시간 낭비를 한 것 같다’는 씁쓸한 느낌뿐이다. 이런 인맥 쌓기는 아무 소용이 없다.
이 책은 무조건 많은 사람들과 안면을 트는 옛날식 인맥 관리를 버리고 내가 좋아하는 소수의 인물과 밀도 높은 관계를 맺는 ‘핀포인트 인간관계’를 새롭게 제안한다. 사람은 혼자 살아갈 수 없는 존재이기에 관계에서 완벽하게 자유로울 수는 없다. 누군가와 관계를 맺고 함께 일해야 하지만 수동적으로, 남들이 하는 대로 휩쓸려서 관계를 맺는다면 의미는커녕 괴로움만 남을 뿐이다. ‘나’를 중심에 두고 내가 원하는 사람과 관계를 맺어야 진정으로 의미 있는 관계를 만들 수 있고, 일과 인생도 성공을 거둘 수 있다.

“억지로 노력하지 마라!
마음에 맞는 사람들만 만나도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다”
실리콘밸리와 스탠퍼드에서 배운 좁고 깊은 인간관계의 힘


이 책의 저자 라이언 다케시타는 사람들과 웃으며 대화를 하는 순간에도 빨리 집에 가서 맥주나 마시면서 쉬고 싶다는 생각을 할 정도로 내성적인 성격이다. 글을 쓰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기자가 되었으나, 실상 기자의 일은 사람 만나는 것에서 시작해서 사람 만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라 언제나 인간관계에 대한 스트레스에 짓눌려 살았다. ‘내가 더 적극적이고 사교적인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와 ‘나는 저렇게까지 인맥을 쌓고 싶지는 않다’는 생각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며 억지로 인맥을 쌓기 위해 노력했지만 관계에 대한 압박감에서 자유로운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그러던 중 유학을 떠나 실리콘밸리와 스탠퍼드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그간 자신이 가졌던 부담감과 스트레스가 쓸데없는 것이었음을 깨닫고 큰 충격을 받았다. ‘성공하려면 이렇게 해야 한다’는 전형적인 공식은 완전히 깨졌고, 관계를 맺는 방식도 바뀌고 있었다. 굳이 파티나 세미나를 쫓아다니지 않아도, 화려한 SNS 친구 목록을 자랑하지 않아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 잘 맞는 사람과 즐겁게 일하면서 눈부신 성공을 거둔 사람들이 곳곳에서 활약하고 있음을 확인한 것이다.
이때의 깨달음을 계기로 저자는 지금 시대에 맞는 새로운 인간관계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고, 그 결과물이 바로 핀포인트 인간관계다. 사교적인가, 내성적인가 하는 개인의 성격은 중요하지 않다. 타인과 쉽게 친해지지 못하는 성격이라도 호감이 가는 사람이 몇 명쯤은 있는 법이니 말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집중하는 것만으로도 업무적으로든 개인적으로든 더 큰 성과와 행복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그가 경험한 실리콘밸리와 스탠퍼드에서 관계를 맺는 법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핀포인트 인간관계 실천법을 담았다. 그동안 인맥이라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개념을 좇느라 힘들었을 사람들에게 그것이 얼마나 허망한 일이었는지 알려주면서, 소중한 몇몇 사람들에게 진심을 다하는 것으로도 모든 일이 순조롭게 흘러갈 수 있다는 점을 깨우쳐 줄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만 만나도
일과 인생이 성공하는 핀포인트 인간관계 법칙
★업무 성과는 두 배, 스트레스는 절반이 되는 최고의 인간관계 지침서


그렇다면 핀포인트 관계란 무엇일까? 매우 간단하다.
1. 상대가 어떤 이익을 주는 사람인지보다는 호감이 가는 사람인지를 따져본다.
2. 호감이 간다면 단순히 '아는 사람' 이상의 관계를 쌓기 위해 노력한다.
3. 불편한 사람은 ‘좋다’, ‘싫다’ 판단하려 하거나 이해하려고 하지 말고 무관심해진다.
세상에 능력이 있고 똑똑한 사람은 셀 수 없이 많지만 기본적으로 ‘나와 잘 통하는 사람’, ‘친구가 될 수 있을 것 같은 사람’이라는 호감과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관계가 오래 갈 수 있는 법이다. 직책이나 경력이 상대를 판단하는 기준임은 분명하지만 이런 사람을 백 명을 알아둔들, 실제로 나와 깊은 관계를 맺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다.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일을 할 때, 경력을 설계하고 성공하고 싶을 때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것은 결정적인 순간 내 편이 되어주는 사람이 얼마나 있느냐이다.
이 책은 핀포인트 인간관계란 무엇인지 설명하면서 어떻게 최소한의 노력으로 호감이 가는 사람을 찾아낼 것인지, 어떻게 해야 짧은 대화로도 좋은 느낌을 주고받을 수 있는지 등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알려준다. 특히 저자가 실리콘밸리와 스탠퍼드에서 경험한 생생한 사례를 바탕으로 하고 있어 누구나 따라할 수 있고, 상황에 맞게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개인의 친분 관계에 있던 인맥망을 구체적인 성과를 내는 조직으로 확장하는 방법까지 정리해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즐겁게 일하고 싶다’라는 소망을 가진 사람들에게 유용한 청사진을 제시한다.
최근 들어 사람들에게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부담스럽고 스트레스를 받는 일, 의무감에 떠밀리는 형식적인 것이 되어버렸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내가 원하는 방식대로 관계를 맺는 것이 얼마나 커다란 기쁨이자 성공을 향한 원동력이 될 수 있는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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