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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남들보다 섬세한 사장입니다

최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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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나는 남들보다 섬세한 사장입니다 / 최규성 지음
개인저자최규성
발행사항서울 : 빈티지하우스, 2019
형태사항258 p. ; 21 cm
ISBN9791189249267
분류기호658.42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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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사장을 키우는 사장, 최규성 대표가 전하는
섬세한 사장을 위한 성공의 원칙들
‘나는 남들보다 섬세한 사장입니다’


직장에서 십수 년의 경력을 쌓아온 사람들도 작은 프랜차이즈 하나 건사하기 힘든 것이 현실이다. 그만큼 대한민국에서 사장으로 성공하기란 대단히 어려운 일이다. 하물며 오직 자신의 세계에만 몰입했던 예민한 예술가들에게는 수많은 사람과 부대끼며 치열한 경쟁을 견뎌야 하는 사장의 일은 감당하기 힘든 무게일 것이다.

하지만 예술가 특유의 ‘섬세함’으로 수많은 사장의 멘토가 되어준 독특한 사장이 있다. 평범한 학원 강사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두 번의 사업 실패와 네 번의 대수술을 거치며 위기를 맞이하기도 했지만 결국 ‘나만의 성공이 아니라 남들의 성공을 돕는다’는 사람 중심의 철학으로 C&C미술학원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입시미술 전문 브랜드로 일궈낸 최규성 대표의 이야기다. 반평생을 사장으로 살며 현장에서 얻은 생생한 경험과 통찰이 담긴 이 책은 지금 사장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선물할 것이다.

“지금도 사장이 되고 싶다고, 다시 사장으로 일어나고 싶다고 나를 찾는 사람들에게...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사장을 키우는 사장, 최규성 대표가 전하는
섬세한 사장을 위한 성공의 원칙들
‘나는 남들보다 섬세한 사장입니다’


직장에서 십수 년의 경력을 쌓아온 사람들도 작은 프랜차이즈 하나 건사하기 힘든 것이 현실이다. 그만큼 대한민국에서 사장으로 성공하기란 대단히 어려운 일이다. 하물며 오직 자신의 세계에만 몰입했던 예민한 예술가들에게는 수많은 사람과 부대끼며 치열한 경쟁을 견뎌야 하는 사장의 일은 감당하기 힘든 무게일 것이다.

하지만 예술가 특유의 ‘섬세함’으로 수많은 사장의 멘토가 되어준 독특한 사장이 있다. 평범한 학원 강사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두 번의 사업 실패와 네 번의 대수술을 거치며 위기를 맞이하기도 했지만 결국 ‘나만의 성공이 아니라 남들의 성공을 돕는다’는 사람 중심의 철학으로 C&C미술학원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입시미술 전문 브랜드로 일궈낸 최규성 대표의 이야기다. 반평생을 사장으로 살며 현장에서 얻은 생생한 경험과 통찰이 담긴 이 책은 지금 사장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선물할 것이다.

“지금도 사장이 되고 싶다고, 다시 사장으로 일어나고 싶다고 나를 찾는 사람들에게 이 점만은 강조하고 싶다. 혼자 배불리기 위한 일을 찾는다면 나는 사업이 그 길은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 사업은 사장과 함께하는 사람들과 우리 사회를 더 잘 살게 만들기 위한 일이다.”_에필로그 중

입시미술 학원계의 전설 C&C미술학원
남다른 성공과 경영에는
남들과는 다른 섬세함과 나눔이 있었다


C&C미술학원은 학원계에서 전설로 통하는 브랜드다. 서울이 아닌 인천에서 입시미술 전문학원으로 시작하여 단기간에 업계 1위 브랜드가 되었고, 초등미술부터 취업시장까지 사업을 확장하여 서브 브랜드까지 전국에 지점이 140개가 넘는 브랜드로 성장하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성공의 이면에는 《나는 남들보다 섬세한 사장입니다》의 저자 최규성 대표가 동료들과 ‘함께’ 성공한 이야기가 있다.

최규성 대표는 성공의 노하우로 미술 전공자로서 남들보다 섬세한 성격을 경영에 접목한 것과 성공의 결과물을 함께 고생한 동료들과 나눈 것을 꼽는다.
미술 전공자들이 대부분인 미술학원에서 교육학과 경영학을 공부한 그의 특이한 이력이 사업에 도움이 된 것도 사실이지만, 그보다 미술을 전공하며 얻은 창의력과 섬세함을 학원 경영에 접목한 것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한다. 그 섬세함은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가 원하는 바를 빨리 눈치 챌 수 있도록 도왔으며, 그가 미술학원 경영을 구석구석 꼼꼼하게 잘 살필 수 있도록 도왔음은 물론이다. 또한 학원이 가진 장점을 고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하였다.
하지만 그의 섬세함이 가장 빛났던 것은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 직원들이 원하는 바를 세심하게 살피고 그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기회를 마련해준 것이다.

‘사람이 미래다’
사장처럼 일하는 직원을 원한다면
우선 직원을 사장으로 만들어라


이 책의 저자 최규성 대표는 자신의 사업 철학을 한마디로 ‘사람이 미래다’라고 정의한다. 어린 시절 자신감만 가지고 시작했던 사업을 두 번이나 실패하고, 또 큰 수술을 네 번이나 받았으면서도 자신이 이렇게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함께했던 동료와 직원들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사장처럼 일하는 직원이 많다면 사업의 성공이 좀 더 수월해진다는 사실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하지만 수많은 사장들이 직원들에게 ‘사장 마인드’를 갖고 ‘사장처럼’ 일하라고 요구하면서 직원들을 직원처럼 대한다.
이에 최규성 대표는 다르게 접근하기로 결심한다. 본인부터 사장을 키우는 사장이 되겠다는 것이다. 어디서 늘 못 받은 돈이 많은 강사부터 학원 운영의 어려움을 토로하는 학원장까지 모두를 품고 모두를 사장으로 만들겠다고 마음먹었다. 그 생각은 사업을 경영하면서 더욱 커져 이제는 학원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생을 채용할 때도 미래의 사장을 선발한다는 마음으로 채용에 임한다.

그의 학원사업이 프랜차이즈 형태를 차용한 것도 이 때문이다. 나 혼자만의 성공이 아니라 더 많은 사장을 만들기 위해 경영의 노하우와 리스크는 나누고 원장들의 재량권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한 것이다.
이렇게 동료들과 함께 성공을 향해 달리다 보니 남들보다 더 멀리 더 높은 곳에 위치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 책 《나는 남들보다 섬세한 사장입니다》를 통해 성공한 사장을 꿈꾸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성공 노하우를 전하고 함께 성공하기를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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