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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힘은 유일한 무기가 된다 : 불확실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각의 기술

산구 양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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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생각하는 힘은 유일한 무기가 된다 : 불확실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각의 기술 / 야마구치 요헤이 지음 ; 구수진 옮김
개인저자산구 양평= 山口 揚平
구수진, 역
발행사항서울 : 빈티지하우스, 2019
형태사항218 p. : 삽화 ; 21 cm
원서명1日3時間だけ働いておだやかに暮らすための思考法
ISBN9791189249250
일반주기 본서는 "1日3時間だけ働いておだやかに暮らすための思考法. c2019."의 번역서임
분류기호153.42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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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돈을 잘 버는 사람들은 어떻게 일할까?”
하루 3시간만 일하며
성과를 3배로 올리는 법


똑같은 시간을 일해도 탁월한 성과를 내는 사람이 있고, 턱도 없는 결과를 얻는 사람이 있다. 그리고 탁월한 성과를 내는 사람들을 보면 그들이 빠르고 효율적으로 일을 처리하는 능력을 가진 것으로 추측한다.
하지만 그들은 결코 ‘효율적’인 사람들이 아니다. 매우 ‘효과적’인 방법을 알고 있을 뿐이다. 많은 일을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본질을 파악하여 단 한 가지 일만 처리하기 때문에 그들은 결과적으로 효율성을 높일 수 있었다.

바로 이것이 AI도 로봇도 따라할 수 없는 인간의 ‘생각하는 힘’이 가진 차이다. 아인슈타인은 “우리가 직면한 중요한 문제는 그 문제가 발생했을 때와 같은 생각의 레벨에서는 해결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 책이 제공하는 생각의 레벨을 한 차원 높이는 훈련은 당신이 당면한 문제를 해결 가능한 과제로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다.

깊어지는 AI 시대,
인간은 다시 오래된 도전에 나선다


AI에게 승리한 유일한 인간. 이세돌 기사의 은퇴 선언 인터...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돈을 잘 버는 사람들은 어떻게 일할까?”
하루 3시간만 일하며
성과를 3배로 올리는 법


똑같은 시간을 일해도 탁월한 성과를 내는 사람이 있고, 턱도 없는 결과를 얻는 사람이 있다. 그리고 탁월한 성과를 내는 사람들을 보면 그들이 빠르고 효율적으로 일을 처리하는 능력을 가진 것으로 추측한다.
하지만 그들은 결코 ‘효율적’인 사람들이 아니다. 매우 ‘효과적’인 방법을 알고 있을 뿐이다. 많은 일을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본질을 파악하여 단 한 가지 일만 처리하기 때문에 그들은 결과적으로 효율성을 높일 수 있었다.

바로 이것이 AI도 로봇도 따라할 수 없는 인간의 ‘생각하는 힘’이 가진 차이다. 아인슈타인은 “우리가 직면한 중요한 문제는 그 문제가 발생했을 때와 같은 생각의 레벨에서는 해결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 책이 제공하는 생각의 레벨을 한 차원 높이는 훈련은 당신이 당면한 문제를 해결 가능한 과제로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다.

깊어지는 AI 시대,
인간은 다시 오래된 도전에 나선다


AI에게 승리한 유일한 인간. 이세돌 기사의 은퇴 선언 인터뷰 제목이다. 이세돌 기사는 손석희 앵커와의 인터뷰에서 “AI는 시대의 흐름이지만, 그럼에도 도전하는 것이 큰 의미였다”고 은퇴 소회를 밝혔다.
이세돌 기사의 이야기가 아니더라도 인류는 이미 곳곳에서 AI, 로봇과 경쟁하고 있다. 이러한 경쟁은 공장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네이버 파파고나 구글 번역기의 번역 기능은 인공지능의 머신러닝을 통해 날이 갈수록 진화하고 있고, 의료 현장에서는 암 진료에도 개입하고 있다. 분식점에만 가도 키오스크가 설치되어 사람을 대면하지 않고 주문이 가능해졌다.
그렇다면 번역가, 의사, 접객원은 이제 무엇을 해야 할까? 발간 직후 입소문만으로 10만 독자를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생각하는 힘은 유일한 무기가 된다》의 저자는 이제 질문을 던져야 할 때가 되었다고 말한다. “AI와 로봇의 시대에 인간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인간의 본질적인 가치는 어디에 있는가?” 저자는 ‘생각하는 힘’이 인간의 유일한 무기가 된다고 단언한다.

지식의 양이 돈이 되는 시대에서
생각의 폭이 돈이 되는 시대로


20세기가 ‘정보’와 ‘지식’의 시대였다면, 21세기는 ‘사고력’과 ‘상상력’이 주역이 되는 시대다. “돈을 벌어들이는 것은 지식”이라는 피터 드러커의 말은 20세기를 대표한다. 하지만 지금은 인터넷의 보급으로 누구나 쉽게 지식을 손에 넣을 수 있다. 정보 자체가 돈을 낳을 수 없는 세상이 된 것이다.
오히려 정보량이 증가할수록 사람은 생각하지 않게 된다. 저자는 이것을 ‘사고와 정보의 패러독스’라고 부른다. 정보는 사람의 의식을 스폰지처럼 빨아들이는 독이며, 정보에 의식이 결합하면 머리는 굳어버린다.

저자는 과감하게 상식에 도전하고 발명과 발견을 해내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생각하는 힘’에 있지 결코 지식이나 정보량이 많아서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우리가 직면한 중요한 문제는 그 문제가 발생했을 때와 같은 생각의 레벨에서는 해결할 수 없다”는 아인슈타인의 말은 문제해결의 실마리가 된다. 21세기의 문제는 문제가 발생한 같은 차원에 답이 존재하지 않는다. 차원을 넘어섰을 때야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이다.
AI가 발전해도, 양자컴퓨터로 정보처리 속도가 높아져도 생각의 차원을 넘어설 수는 없다. 오직 인간만이 생각하는 힘을 통해 차원의 틀을 넘어 정보를 다차원적으로 결합할 수 있는 것이다.

생각하는 힘으로 예측한
2020년 이후 미래사회의 변화


저자가 그리는 미래는 대단히 흥미롭다. 지금은 노력을 통해 성과를 높이는 능력보다 최소한의 힘을 가지고 효율적으로 성과를 높이는 ‘가성비 능력’이 요구되는 시대다. 저자는 여기서 더 나아가 노력도, 가성비도 의식하지 않고 지금 가진 것으로 만족하는 ‘기대치 컨트롤 능력’이 주류인 시대를 예측한다.
또한 화폐가 사라지고 신용이 화폐를 대체하는 ‘신용주의 경제’, 국가와 정부를 대신하는 ‘멀티 커뮤니티 시대’로의 대전환 등 저자가 예측한 미래는 블록체인, SNS를 통한 신용평가 등의 형태로 우리 삶에 조금씩 그 실체를 드러내고 있다.

생각하는 것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행위이자 오랜 세월 지속되어온 작업이기도 하다. AI와의 새로운 경쟁이 치열해질 2020년 이후, 이 책을 통해 갈고 닦은 인간의 유일한 무기인 ‘생각하는 힘’은 생존이라는 오래된 도전 앞에 다시 선 우리를 또 한 번 도약하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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