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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나비의 작은 날개짓

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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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꿈꾸는 나비의 작은 날개짓 / 지재 지음
개인저자지재= 知在
발행사항서울 : 몽무, 2018
형태사항125 p. ; 21 cm
기타표제나만의 삶을 꿈꾸는 나비, 작은 날개짓에 깃든 일상의 힘. 남들과 세상 가운데서 나를 찾아가는 감성인문학
ISBN9791196541309
분류기호001.3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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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이야기와 대화로 엮어낸 감성인문학

인문학은 우리 삶의 이야기다. 우리가 겪고 느끼고 우리가 생각하고 고민하는 모든 이야기가 인문학이다. 이 책은 감성적이고 시적인 이야기와 각자 다른 가치관을 가진 세 친구의 대화로 지금 우리 삶의 이야기를 따뜻하고 밀도 있게 엮어내었다. 한 번이라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고민해 본 사람이라면, 자기의 삶을 사랑하고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이라면,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꿈꾸고 보다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자 한다면, 지금 이 책은 당신의 삶에 날개를 달아줄 것이다.

‘나로서’ 중심을 잡는 법

한 번이라도 삶의 무게를 느껴본 사람이라면 알 것이다. 무게 중심을 잡지 못하면 쓰러지고, 쓰러지고 나면 다시 일어서기 쉽지 않다는 것을. 이 책은 감정의 결이 다른 남들과의 관계 속에서,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세상 가운데서, 내가 바로 서야 내 삶을 스스로 이끌어 갈 수 있다고 말한다. 책을 읽는 동안, 독자는 그를 둘러싼 세상과 인간관계 속에서 어떻게 ‘나로서’ 중심을 잡을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갈 것인지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을...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이야기와 대화로 엮어낸 감성인문학

인문학은 우리 삶의 이야기다. 우리가 겪고 느끼고 우리가 생각하고 고민하는 모든 이야기가 인문학이다. 이 책은 감성적이고 시적인 이야기와 각자 다른 가치관을 가진 세 친구의 대화로 지금 우리 삶의 이야기를 따뜻하고 밀도 있게 엮어내었다. 한 번이라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고민해 본 사람이라면, 자기의 삶을 사랑하고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이라면,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꿈꾸고 보다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자 한다면, 지금 이 책은 당신의 삶에 날개를 달아줄 것이다.

‘나로서’ 중심을 잡는 법

한 번이라도 삶의 무게를 느껴본 사람이라면 알 것이다. 무게 중심을 잡지 못하면 쓰러지고, 쓰러지고 나면 다시 일어서기 쉽지 않다는 것을. 이 책은 감정의 결이 다른 남들과의 관계 속에서,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세상 가운데서, 내가 바로 서야 내 삶을 스스로 이끌어 갈 수 있다고 말한다. 책을 읽는 동안, 독자는 그를 둘러싼 세상과 인간관계 속에서 어떻게 ‘나로서’ 중심을 잡을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갈 것인지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삶과 가장 맞닿아 있는 인문서
이 책은 이렇게 누구나 일상에서 부딪힐 만한 문제들과 현대인들이 안고 살아가는 고민들을 담고 있다. 서로 다른 성격과 생각을 가진 세 주인공들의 이야기와 그들이 나누는 대화는, 이러한 문제와 고민들을 깊게 생각해보게 한다. 이 책은 문제를 제시하고 다양한 의견을 이야기하지만 답을 알려주지는 않는다. 서로 다른 세 친구가 각자의 답을 찾아가는 것과 같이 독자도 함께 고민하며 자기만의 답을 찾아가도록 이끈다.

꿈과 나, 작은 날개짓과 일상
우리는 늘 타인과 어울려 살아야 하지만 부딪히며 상처받기 일쑤다. 일은 뜻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더 많고,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것도 아니다. 언제나 하고 싶은 일보다 해야 하는 일에 집중하며 사는 동안, 우리는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바라는지조차 잊은 채, 하루하루 살아간다. 그러는 사이, ‘꿈’은 우리 언젠가부터 허황된 것, 현실과 동떨어진 낭만이 되어 삶과 아주 멀어져 버렸다. 하지만 이 책이 말하는 ‘꿈’은 ‘내 마음이 이끄는 것’으로써 지금 바로 여기, 우리 앞에 놓인 일상 가운데서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낙타-사자-어린아이, 하다-잇다-짓다
작가는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 등장하는 ‘정신의 세 단계 변화’에 관한 이야기를 차용하여 현재 우리의 모습을 담아내고자 한다. 기존의 가치에 순응하는 낙타의 정신은 자신의 의지로 자신만의 삶을 살고자 할 때 사자로 변한다. 기존의 가치를 상징하는 용은 ‘너는 마땅히 해야 한다’고 맞서지만, 사자의 의지는 용과 싸워 이긴다. 사자가 된 정신은 이제 다시 어린아이의 정신으로 변화해야 한다. 어린아이가 된 정신만이 처음부터 자기만의 놀이를 통해 자기만의 삶을 시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작가는 니체의 이 이야기를 ‘하다-잇다-짓다’로 풀어내며, 각 정신의 단계를 온몸으로 부딪쳐 행동하고 경험하는 삶(하다)과 자신만의 경험을 자신만의 의미로 잇는 삶(잇다)으로, 그리고 다시 자기만의 삶을 지어가는 삶(짓다)의 모습으로 엮어간다. 낙타-사자-어린아이를 단계로 바라보면 ‘부정과 극복’이 필요하지만, 하다-잇다-짓다로 연결 지으면, 삶의 모든 과정은 하나로 이어진다. 잘했건 못했건 내가 밟아온 모든 시간을 끌어안고 자기만의 것으로 만들어가는 동안, 개개인의 삶은 모두 자기만의 의미로 빛날 수 있다고 본 것이다.

삶의 무게를 버틸 수 있는 힘
살아가다보면 후회되는 순간도 있고, 헛되이 보냈다고 생각되는 시간들도 있다. 그러나 그런 시간들조차 자기만의 정답을 찾기 위한 여정이라고 생각한다면, 자신이 걸어온 그 발자취 안에서 현재의 답을 찾게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이러한 통찰에 이른다면, 이 책은, 그야말로 완벽하게, 당신의 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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