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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음반 내기 : #셀프음반 #셀프기획사

오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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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나 홀로 음반 내기 : #셀프음반 #셀프기획사 / 오승환 지음
개인저자오승환
발행사항서울 : 생각비행, 2019
형태사항239 p. : 삽화 ; 21 cm
기타표제음반 제작, 유통, 등록, 홍보, 정산의 완벽 가이드!
ISBN9791189576295
일반주기 부록: 1. 나의 뮤직비디오 작업기 -- 2. <프로듀스 x 101>이 슬픈 이유 -- 3. K-POP의 글로컬라이제이션과 EXP EDITION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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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아직도 대한민국은 오디션 천하”

왜 많은 뮤지션 지망생이 기획사나 공중파 방송 등에서 하는 오디션에 도전할까? 스타가 되고 싶어서, 아이돌이 되고 싶어서, 자신의 앨범을 낼 수 있어서, 뮤지션의 꿈을 이루고 싶어서 등 다양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1990년 이후 대한민국은 오디션 천하가 되었다. 특히, 아이돌 그룹의 콘텐츠가 K-POP이라 불리며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기획사들은 세계 각지를 돌며 오디션을 개최하고 인재를 모은다. 2009년 '슈퍼스타K'의 성공 이후 '쇼미더머니' '고등래퍼' '팬텀싱어' 그리고 매 시즌 최고의 화제 속에서 방영되는 '프로듀스 101'까지 변화하는 방송계를 보면, 마치 오디션을 통해서만 뮤지션이 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 정도다. 하지만 자신의 앨범을 내기 위해, 뮤지션의 꿈을 이루기 위해, 굳이 오디션의 문들 두드릴 필요는 없다. 기획사나 방송사에서 하는 오디션은 이윤과 시청률 확보를 목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개인의 개성과 취향보다 상업성을 따를 수밖에 없다. 그러니 앨범을 내고 뮤지션의 꿈을 이루기엔 오디션은 확률 낮은 방법의 하나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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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아직도 대한민국은 오디션 천하”

왜 많은 뮤지션 지망생이 기획사나 공중파 방송 등에서 하는 오디션에 도전할까? 스타가 되고 싶어서, 아이돌이 되고 싶어서, 자신의 앨범을 낼 수 있어서, 뮤지션의 꿈을 이루고 싶어서 등 다양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1990년 이후 대한민국은 오디션 천하가 되었다. 특히, 아이돌 그룹의 콘텐츠가 K-POP이라 불리며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기획사들은 세계 각지를 돌며 오디션을 개최하고 인재를 모은다. 2009년 '슈퍼스타K'의 성공 이후 '쇼미더머니' '고등래퍼' '팬텀싱어' 그리고 매 시즌 최고의 화제 속에서 방영되는 '프로듀스 101'까지 변화하는 방송계를 보면, 마치 오디션을 통해서만 뮤지션이 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 정도다. 하지만 자신의 앨범을 내기 위해, 뮤지션의 꿈을 이루기 위해, 굳이 오디션의 문들 두드릴 필요는 없다. 기획사나 방송사에서 하는 오디션은 이윤과 시청률 확보를 목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개인의 개성과 취향보다 상업성을 따를 수밖에 없다. 그러니 앨범을 내고 뮤지션의 꿈을 이루기엔 오디션은 확률 낮은 방법의 하나인 셈이다.

“누구나 뮤지션이 될 수 있다”

스마트폰과 같은 디지털 기기가 일상화되면서 SNS로 많은 사람이 자기 생각이나 모습, 일상을 나눈다. 특히 유튜브나 팟캐스트 등에 개인이 만든 콘텐츠를 올리면서 많은 사람이 보고 들으며 즐긴다. 몇몇 유튜브 채널이나 팟캐스트 프로그램은 공중파 방송의 콘텐츠보다 더 높은 인기를 끌기도 한다. BTS를 필두로 한 아이돌 그룹의 음악이 전 세계로 확산되는 데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각종 SNS의 일상화가 큰 몫을 차지했다.
미디어의 발달로 이제 특별한 사람이 아닌 누구나 방송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음악도 마찬가지다. 온라인 공간에서 누구든 사람들에게 자신의 음악을 들려주며 뮤지션이 되는 시대가 되었다. 전문적인 작곡 공부를 하지 않아도 개러지밴드 같은 작곡 앱을 이용해 간단한 곡을 만들고, 기타 반주에 가사를 붙여 녹음하기도 하며, 작곡 프로그램을 이용해 손쉽게 곡을 만들기도 한다. 또한 마치 DIY로 가구나 장난감 등을 만드는 것처럼 앨범을 만들고, 유튜브 채널이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람들에게 선보일 수도 있다.

“내 앨범은 내가 만들어 활동한다”

자신이 만든 음악을 혼자서 듣는다면 굳이 앨범으로 만들 필요는 없다. 그렇다면 직접 앨범을 만들어 사람들에게 선보인다는 것은 어떤 뜻일까? 단순하게 말하면 음악 제작부터 유통, 등록, 홍보, 정산에 이르는 일련의 과정을 스스로 하는 것을 말한다. 《나 홀로 음반 내기》는 앨범을 만드는 이 과정을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재미있게 설명한다.
‘제작’에서는 음악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앨범의 종류, CD, 디자인, 서브 콘텐츠에 대한 중요성 등을 설명한다. ‘유통’에서는 만들어진 앨범을 소비자가 멜론이나 애플뮤직 같은 온라인 서비스 사이트나 교보문고 핫트랙스 같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게 하는 방법과 유통사의 선택, 계약서 작성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등록’에서는 음악저작권협회를 통한 저작권 등록 절차, 방송 심의 넣기, 방송국 출입 요령 등을 배울 수 있다. ‘홍보’에서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방법과 방송사에서 홍보하는 방법, 행사 공연까지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생생하게 들려준다. ‘정산’ 역시 유통 정산에서 디지털 콘텐츠 저작권, 각종 영상 저작권 문제까지 설명하고 있다.
이제 누구나 스스로 앨범을 만들고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오디션에 떨어졌다고, 경제적으로 어렵다고, 음악에 대한 꿈까지 접을 필요는 없다. 이 책을 보고 한 단계, 한 단계 밟아가다 보면 어느새 앨범을 만들고 활동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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