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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경제협력) 회계 통일이 우선이다

한국공인회계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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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남북경제협력) 회계 통일이 우선이다 / 한국공인회계사회 [지음]
단체저자명한국공인회계사회
발행사항서울 : 중앙books : 중앙일보플러스, 2019
형태사항290 p. : 삽화, 표 ; 21 cm
기타표제북한 회계를 알면 북한 경제가 보인다
ISBN9788927810100
일반주기 집필진: 이태호, 전용욱, 이재일, 정준양, 박정수, 강희천, 윤문수, 정기욱, 정석우, 김이배, 정형록, 임을출, 이해정, 이석기, 정도진
부록: 남북회계협력위원회 -- 남북한 회계용어 비교 -- 주요 회계법인 남북회계협력 서비스 조직
서지주기참고문헌: p. 286-290
주제명(지명)Korea (South) --Foreign economic relations --Korea (North)
Korea (North) --Foreign economic relations --Korea (South)
일반주제명Bookkeeping --Korea (North)
Accounting --Korea (North)
Accounting --Law and legislation --Korea (North)
분류기호657.095193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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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한반도의 새로운 미래,
남북한 회계 통일로 시작하자



20세기에 남한과 북한이 분단된 후 21세기에 이른 지금, 남북은 경제 협력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관계로 도약하려고 한다. 전쟁 없는 평화의 시대를 넘어, 남북 협력을 통한 평화 경제의 시대를 준비해야 할 때가 온 것이다.
‘회계’는 경제활동의 가장 기본이 되는 분야로, 남한과 북한의 경제 협력에서도 공정한 기준이 되어야 한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남북 경제 협력에서 회계는 그 중요성을 인정받지 못했다. 이제 새로운 남한과 북한의 관계 아래에서 경제 교류의 폭이 넓어지고 한반도가 ‘하나의 시장’에 점차 가까워질수록 회계의 중요성도 더 커질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앞으로 북한과의 본격적인 경제 협력을 준비하기 위해 ‘회계’를 통한 북한 경제의 이해를 도모한다. 먼저 우리에게 생소한 북한 회계의 현황 및 남북 회계의 비교 사례, 개성공단 사례 및 베트남.중국 등 체제 전환국의 회계제도 발전 사례 등을 풍부하게 담았다. 또한 남북의 회계 협력 방안의 구체적인 추진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남북 경제 협력은 우리 경제가 직면한 저성장의 위기를 돌파...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한반도의 새로운 미래,
남북한 회계 통일로 시작하자



20세기에 남한과 북한이 분단된 후 21세기에 이른 지금, 남북은 경제 협력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관계로 도약하려고 한다. 전쟁 없는 평화의 시대를 넘어, 남북 협력을 통한 평화 경제의 시대를 준비해야 할 때가 온 것이다.
‘회계’는 경제활동의 가장 기본이 되는 분야로, 남한과 북한의 경제 협력에서도 공정한 기준이 되어야 한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남북 경제 협력에서 회계는 그 중요성을 인정받지 못했다. 이제 새로운 남한과 북한의 관계 아래에서 경제 교류의 폭이 넓어지고 한반도가 ‘하나의 시장’에 점차 가까워질수록 회계의 중요성도 더 커질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앞으로 북한과의 본격적인 경제 협력을 준비하기 위해 ‘회계’를 통한 북한 경제의 이해를 도모한다. 먼저 우리에게 생소한 북한 회계의 현황 및 남북 회계의 비교 사례, 개성공단 사례 및 베트남.중국 등 체제 전환국의 회계제도 발전 사례 등을 풍부하게 담았다. 또한 남북의 회계 협력 방안의 구체적인 추진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남북 경제 협력은 우리 경제가 직면한 저성장의 위기를 돌파하고, 한반도 평화를 더욱 공고히 할 소중한 기회이다. 한반도의 앞날을 내다보고 ‘회계 통일’을 미리 준비하는 지혜를 제공하는 이 책은 한반도의 미래 변화에 미리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훌륭한 나침반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회계가 바로 서야
경제가 바로 선다



북한과의 경제 협력은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이루는 데 있어 필수적이며 성공적으로 완수해야 하는 시대적 소명이다. 쇄국과 자력갱생을 주 경제정책으로 삼았던 북한도 김정은 위원장의 시대가 열리며 그 기조가 바뀌고 있다.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서는 남북 간의 경제 정책 협력 등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 서로간의 신뢰가 가장 필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 다른 경제체제 사이에서 신뢰를 만들 수 있는 통일된 경제언어, 회계에 주목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이 책에서는 회계법인, 학계, 연구기관 연구자들로 구성된 한국공인회계사회 內 남북경제협력위원회가 상이한 경제 체제하에서 회계 시스템과 회계법 등이 다를 것이라는 가정에서 연구를 시작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서로 다른 경제체제 사이에서 경제적 커뮤니케이션의 도구인 회계가 바로 서야 경제 협력 역시 올바른 방향으로 갈 수 있으며, 남북 경제 협력을 위한 구체적 방안으로 기본적 경제언어인 ‘회계’의 통일부터 제안한다.
이를 위해 남북회계협력위원회는 북한 회계의 거의 모든 것을 이 한 권에 담았다. 먼저 ‘1부 북한 회계를 이해하다’에서는 북한 경제를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는 북한 회계 시스템에 대한 내용을 심도 있게 다루고, ‘2부 우리는 무엇을 해왔는가’에서는 개성공단 등 실제 남북경제협력의 사례와 문제점, 해결 방안 등을 다루었다. ‘3부 경제개방으로 달라지려는 북한’에서는 최근 북한의 경제정책 변화와 그에 따른 회계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4부 미래를 위한 준비’에서는 남북의 실제적인 회계 협력을 위한 로드맵을 제시한다. 특히, 베트남 등 북한과 비슷한 경제체제에서 성공적으로 경제 개방한 회계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다.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서는 지금부터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남북경제협력- 회계 통일이 우선이다》는 북한회계에 대한 지침서로서의 역할에 충실하면서 새로운 한반도의 미래를 여는 초석이 될 것이다.


저자 소개

기획 한국공인회계사회

한국공인회계사회는 1954년 창립된 국내 최고의 회계·세무 전문가 단체로서 국민경제발전과 함께 성장해 왔다. 2019년 5월 현재 2만여 명의 공인회계사가 회계·감사·조세·경영자문·M&A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가적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국공인회계사회는 경제 전반의 회계투명성을 향상시키는 역사적 소임을 달성하기 위해 최고 수준의 전문가적 역량과 윤리를 갖추어 기업을 비롯한 민간부문은 물론 공공부문의 투명성을 제고하는 데 기여하고, 이를 통해 우리 경제가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특히, 제44대 최중경 회장은 ‘회계가 바로 서야 경제가 바로 선다’는 캐치프레이즈하에 회계제도 개혁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집필 한국공인회계사회 남북회계협력위원회
2018년 7월 한국공인회계사내에 발족된 남북회계협력위원회는 개별적이고 독립적으로 이루어지던 북한 회계에 대한 연구 활동을 통합하여 보다 입체적이고 다각적으로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목적으로 구성되었다. 이를 위해서 오랫동안 북한 경제 및 회계를 주도적으로 연구해 온 공인회계사, 학자와 연구자, 그리고 개성공단 등에서 북한 실무를 경험한 공인회계사를 위원으로 선정하였다. 그동안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동했었던 위원들이 남북회계협력위원회에서 만나 북한 회계의 발전이라는 공동의 주제를 놓고 각자가 갖고 있던 생각과 믿음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며, 향후 심층적이고 더 많은 연구를 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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