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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나를 위해 펜을 들다 : 인생이 즐거워지는 아주 사적인 글쓰기 예찬론

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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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마흔, 나를 위해 펜을 들다 : 인생이 즐거워지는 아주 사적인 글쓰기 예찬론 / 김진 지음
개인저자김진
발행사항고양 : SISO, 2019
형태사항295 p. ; 21 cm
ISBN9791189533021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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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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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하루하루 마음을 다해 글을 쓴다는 것
그리고 글쓰기로 인해 내가 조금씩 나아진다는 것’

인생이 즐거워지는 아주 사적인 글쓰기 예찬론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무언가를 간절하게 글로 쓰기 시작한 작가의 아주 진솔하고 담백한 글쓰기 에세이. 마흔이 넘어서도 무의미한 삶을 살았다고 고백하는 작가는 마음속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소리가 펜을 통해 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삶의 즐거움과 행복을 경험하게 됐다고 말한다. 작가를 전업으로 삼지 않아도, 누군가 내 글을 봐주지 않아도 글을 통해서 느끼는 온전한 행복을 매 순간 누리기 위해 글을 썼다. 10년 이상 하루도 빠짐없이 글을 써 온 작가에게는 글쓰기야말로 ‘행복을 심는 씨앗’이다.
이 책은 누구나 글을 쓰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어쩌면 글쓰기에 대한 욕구를 불러일으킬지도 모른다. 요즘은 누구나 글을 쓸 수 있다지만 우리는 여전히 글쓰기가 어렵고, 자신의 행복이 아닌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 글을 쓴다. 그러한 사람들에게 이 책은 글쓰기가 남이 아닌 나 자신을 위한 것일 때 더 즐거워질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작가가 글을 처음 쓰기 시작한 날...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하루하루 마음을 다해 글을 쓴다는 것
그리고 글쓰기로 인해 내가 조금씩 나아진다는 것’

인생이 즐거워지는 아주 사적인 글쓰기 예찬론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무언가를 간절하게 글로 쓰기 시작한 작가의 아주 진솔하고 담백한 글쓰기 에세이. 마흔이 넘어서도 무의미한 삶을 살았다고 고백하는 작가는 마음속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소리가 펜을 통해 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삶의 즐거움과 행복을 경험하게 됐다고 말한다. 작가를 전업으로 삼지 않아도, 누군가 내 글을 봐주지 않아도 글을 통해서 느끼는 온전한 행복을 매 순간 누리기 위해 글을 썼다. 10년 이상 하루도 빠짐없이 글을 써 온 작가에게는 글쓰기야말로 ‘행복을 심는 씨앗’이다.
이 책은 누구나 글을 쓰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어쩌면 글쓰기에 대한 욕구를 불러일으킬지도 모른다. 요즘은 누구나 글을 쓸 수 있다지만 우리는 여전히 글쓰기가 어렵고, 자신의 행복이 아닌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 글을 쓴다. 그러한 사람들에게 이 책은 글쓰기가 남이 아닌 나 자신을 위한 것일 때 더 즐거워질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작가가 글을 처음 쓰기 시작한 날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경험이 녹아 있는 이 책을 통해 ‘글쓰기는 어렵고 시작하기 두려운 활동이 아니라, 신나고 행복한 활동’임을 알게 되길 바란다.

글을 쓰는 것이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면
단 한 번도 기쁜 마음으로 펜을 들어보지 않아서 그렇다.
나는 글쓰기를 시작하고 나서야
비로소 나 자신에게 기댈 수 있었다.


작가는 글을 쓰고 싶어서 마흔 중반의 나이에 회사를 그만두었다.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눈을 뜨면 글을 쓰고, 자기 전까지 펜을 놓지 못했다. ‘나는 왜 글을 쓰는가, 그리고 글은 어디에서 오는가’라는 고민에 빠져 내면의 소리와 생각에 몰두하면서 지내던 어느 날 ‘매일매일 멋진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고 싶어서 글을 쓰는’ 자신을 발견했다.
이 책은 글쓰기가 고통이 아니라 ‘나 자신을 온전히 들여다보는 일이며, 하루하루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되어가는 과정의 즐거움을 느끼는 일’이라고 말한다.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매일 글을 쓰면서 좌절과 어려움이 있었지만, 글쓰기 자체를 사랑하게 되면서 큰 기쁨을 얻었다는 작가는 이 책으로 인해 더 많은 사람들이 자발적인 글쓰기를 즐기고, 행복한 글쓰기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했다. ‘글쓰기에 대한 욕망’을 가지고 있는 독자라면 당장 펜을 들거나 노트북을 꺼내 글을 쓰고 싶게 만들 것이다. 언제까지나 꿈으로만 남아 있는 글쓰기가 아닌 지금 당장 마음을 다해 무언가를 끄적이고 싶어지는 당신을 만나게 될 것이다.

“나는 잘 쓰든 못 쓰든, 쓸 것이 있든 없든 그냥 글을 쓴다.
펜을 들 때마다 쓸 것이 있는 사람은 이 세상 어디에도 없다.
글을 쓰고자 하니까 덩달아 만들어지는 것뿐이다.
매일매일 글감이 넘쳐나 쉽게 쓸 수 있다면,
누구에게나 글쓰기는 쉬운 일이 될 것이다.
그러나 불행인지 다행인지 글쓰기는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능력이 있든 없든 누구나 똑같은 노력을 요구한다.
사실 노력이라도 해서 쓸 수 있다면 다행이다.
이 세상에는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일이 생각보다 많다.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글쓰기,
그래서 꽤나 매력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 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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