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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레임드 아티스트 : 우리가 몰랐던 예술가들의 일상

Foresta, Merry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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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언프레임드 아티스트 : 우리가 몰랐던 예술가들의 일상 / 메리 포레스타 지음 ; 지에이북스 편집부 옮김
개인저자Foresta, Merry A.
단체저자명지에이북스. 편집부
발행사항서울 : 지에이북스, 2019
형태사항198 p. : 삽화(일부천연색) ; 21 cm
원서명Artists unframed :snapshots from the Smithsonian's Archives of American Art
ISBN9791196015275
일반주기 부록: 이 책에 실린 예술가들
본서는 "Artists unframed : snapshots from the Smithsonian's Archives of American Art. c2015."의 번역서임
주제명(단체명)Archives of American Art
주제명(지명)United States --Biography --Portraits --Exhibitions
일반주제명Artists --United States --Pictorial works --Exhibitions
Photography --United States --Exhibitions
분류기호709.22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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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파블로 피카소부터 잭슨 폴록, 데이비드 호크니까지

전 세계 예술가 69명의 일상이 담긴
미공개 희귀 스냅 사진 120점으로 만나보는
프레임 밖의 예술가들

미국 스미소니언 사진 아카이브에서 엄선한 전 세계 예술가들의 일상을 담은
미공개 희귀사진 120점과 함께 떠나보는 예술 기행
SNS 시대 새로운 예술 장르로 주목받고 있는 스냅 사진에 대한 새로운 관찰과 연구


E.M 포스터, 파블로 피카소, 프리다 칼로, 디에고 리베라, 그랜트 우드, 조지아 오키프, 마르셀 뒤샹, 잭슨 폴록, 마르셀 브로이어, 르 코르뷔지에, 앤디 워홀, 오노 요코, 알렉산더 칼더, 앤설 애덤스, 로버트 라우센버그, 제스퍼 존스, 데이비드 호크니. 화가와 조각가, 건축가, 소설가에 이르기까지 20세기 예술계에서 전설적인 이름으로 통했던 예술가 69명의 미공개 희귀 사진이 수록된 예술 에세이가 발간되었다. 이들 사진은 미국의 스미소니언 박물관 사진 아카이브에서 보관 중인 수십만 장의 사진 중에서 엄선한 것이다. 2000년부터 2010년까지 스미소니언 사진 이니셔티브(Smithsonian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파블로 피카소부터 잭슨 폴록, 데이비드 호크니까지

전 세계 예술가 69명의 일상이 담긴
미공개 희귀 스냅 사진 120점으로 만나보는
프레임 밖의 예술가들

미국 스미소니언 사진 아카이브에서 엄선한 전 세계 예술가들의 일상을 담은
미공개 희귀사진 120점과 함께 떠나보는 예술 기행
SNS 시대 새로운 예술 장르로 주목받고 있는 스냅 사진에 대한 새로운 관찰과 연구


E.M 포스터, 파블로 피카소, 프리다 칼로, 디에고 리베라, 그랜트 우드, 조지아 오키프, 마르셀 뒤샹, 잭슨 폴록, 마르셀 브로이어, 르 코르뷔지에, 앤디 워홀, 오노 요코, 알렉산더 칼더, 앤설 애덤스, 로버트 라우센버그, 제스퍼 존스, 데이비드 호크니. 화가와 조각가, 건축가, 소설가에 이르기까지 20세기 예술계에서 전설적인 이름으로 통했던 예술가 69명의 미공개 희귀 사진이 수록된 예술 에세이가 발간되었다. 이들 사진은 미국의 스미소니언 박물관 사진 아카이브에서 보관 중인 수십만 장의 사진 중에서 엄선한 것이다. 2000년부터 2010년까지 스미소니언 사진 이니셔티브(Smithsonian Photography Initiative, SPI)의 창립 이사를 역임한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우리에게 익숙한 전형적인 예술가들의 모습에서 탈피한, 예술가들의 일상을 보여주는 사진들을 엄선해 보여준다.
1982년 스미소니언 미술관(Smithsonian American Art Museum) 개관 이래 최초로 사진 분야 전문 큐레이터로 임명된 저자는 1992년에는 사진 담당 수석 큐레이터로 승진했다. 아울러 2000년에 스미소니언의 사진 컬렉션을 바탕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SPI’의 책임자가 된 저자는 이처럼 예술가들이 스스럼없이 자신들의 일상을 노출하는 스냅 사진들을 통해서 보다 친근하게 우리가 예술가들의 일상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뿐만 아니라 소셜미디어의 등장과 함께 새로운 사진 예술 장르로 주목받고 있는 스냅 사진의 가치와 가능성을 재평가 하고 있다.


프레임 밖으로 나온 20세기 예술가들의 초상

스냅 사진으로 만나는 아티스트들의 일상

프레임 밖으로 걸어 나온 예술가들

부인인 동시에 동료 화가이기도 했던 리 크래스너 (Lee Krasner)와 반소매 셔츠에 복숭아뼈까지 올라오는 헐렁한 청바지를 입은 채 활짝 웃고 있는 잭슨 폴록, 대중에게 자신의 얼굴을 드러내는 것을 끔찍이도 싫어했지만, 친구 앞에서는 기꺼이 석고상의 모델이 되어 준 미국의 여성 화가 조지아 오키프, 오노 요코와 존 레논을 껴안고 활짝 웃고 있는 앤디 워홀과 그가 처음 뉴욕에 도착해 무명 화가로 활보하던 시절의 모습. 자신의 딸 마야와 함께 있는 파블로 피카소에 이르기까지 이 책에 등장하는 예술가들의 모습은 우리의 기대를 보기 좋게 배반한다. 아틀리에에서 자신들의 작품을 배경 삼아 촬영한 근사하고 한껏 멋을 부린, 우리가 잘 아는 전형적인 예술가들의 사진을 우리는 이 책에서 만날 수 없다.
대신 이 책에는 우리가 미처 몰랐던 20세기 위대한 예술가들의 모습들이 가득하다. E.M 포스터, 파블로 피카소, 프리다 칼로, 디에고 리베라, 그랜트 우드, 조지아 오키프, 마르셀 뒤샹, 잭슨 폴록, 마르셀 브로이어, 르 코르뷔지에, 앤디 워홀, 오노 요코, 알렉산더 칼더, 앤설 애덤스, 로버트 라우센버그, 제스퍼 존스, 데이비드 호크니. 화가와 조각가, 건축가, 소설가에 이르기까지 20세기 예술계에서 전설적인 이름으로 통했던 예술가 69명의 미공개 희귀 스냅 사진을 수록한 예술 에세이인 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 프레임 밖으로 걸어 나온 일상 속의 예술가들을 만날 수 있다.

스냅 사진의 시대에 만나는 예술가들의 초상
바야흐로 스냅 사진의 시대이다. 지구상의 누구나 스마트폰만 있으면 어떤 형태로든 자신만의 사진을 찍을 수 있고 이를 소셜미디어라는 수단을 통해서 공유할 수 있는 이른바 ‘누구나 사진가인 시대’를 우리는 살고 있다. 이런 미디어와 기술의 발전 속에서 불과 10년 전만 해도 평범한 사람들의 지극히 일상적인 삶을 카메라로 찍어 보관해두는 것으로만 평가되었던 ‘스냅 사진’에 대한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다. 스냅 사진은 오늘날 학술적 연구 가치가 있는 아카이브로 주목을 받고 있으며 하나의 예술 장르로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미국의 대표적인 예술학자인 저자는 지난 30년간 미국 스미소니언 박물관 사진 아카이브 큐레이터 겸 책임자로 근무하며 스냅 사진의 중요성을 깨닫고 이를 통해서 예술사를 이해하고 연구하려는 작업을 진행해 왔다. 이 책은 그런 저자의 수십 년에 걸친 연구에 대한 성과물인 동시에 우리가 미처 몰랐던 예술가들의 일상을 담은 소중하고 희귀한 자료집이자, 69명의 예술가를 통해 조망해보는 20세기 예술사의 연대기라고도 할 수 있다.

스냅 사진을 어떻게 볼 것인가?
이러한 예술가들의 사진을 통해서 저자는 우리가 한때는 앨범에나 꽂아 두고 무심코 잊어버린 추억의 상품 정도로만 취급되었던 스냅 사진을 어떻게 볼 것인가라는 화두를 제시한다. 스냅 사진을 더 이상 아무렇게나 찍은 저렴하고 저급한 소비형 사진으로 볼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우리의 삶을 재평가하고 기록할 수 있는 수단으로 보아야 하며 이런 스냅 사진에서도 충분히 사진의 미학을 찾아낼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이를 위해 저자는 예술가들의 스냅 사진을 통해서 예술사를 추론하는 방식을 이 책을 통해 보여준다. 아울러 스냅 사진이 가지는 미술 사료로서의 중요성을 우리에게 다시 한번 각성시켜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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