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탑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검색

상세정보

영화 속의 클래식 산책

정은실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영화 속의 클래식 산책 / 정은실 지음
개인저자정은실
발행사항서울 : 북마크, 2019
형태사항154 p. : 삽화 ; 21 cm
ISBN9791185846842
언어한국어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찾지못한자료찾지못한자료
  • SMS발송SMS발송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60178 중앙도서관// 정리중 예약


서평 (0 건)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클래식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아, 그래. 그 영화를 보면서 들었지!’ 하며 영화의 한 장면을 떠올릴 것이다. 주인공과 스토리만 겨우 기억하는 사람들은 ‘어, 그런 음악이 있었나?’ 하며 다시 한번 영화를 찾아서 보게 될 것이다. 정은실의 『영화 속의 클래식 산책』은 대중의 사랑을 받는 영화 속에 담긴 클래식 음악을 ‘어렵지’ 않게 해설하는, 「뉴욕일보」에 연재하는 칼럼을 단행본으로 엮은 것이다.
영화에서 음악은 단순히 이야기나 배우의 연기를 뒷받침하는 것은 아니다. 좋은 영화 음악은 영화의 수준을 끌어올리기도 하고, 영상이나 스토리의 한계를 넘어서는 감정의 세계를 표현하기도 한다. 즉, 정서적인 체험과 함께 관객의 공감을 끌어내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영화 음악, 그중에서 클래식 음악 이야기는 짧은 내공으로는 접근조차 쉽지 않은 영역이다. ‘영화 한 편을 보면서도 다른 눈으로 새롭게 보려고 노력하다 보니 잠깐 스치는 1분짜리 장면에서조차 감독의 의도가 엿보였고, 평소에 들었던 클래식 소품도 영화 속에서 보석처럼 반짝임을 보았다’는 정은실 작가의 이야기에서 클래식 음악과 영화에 대한 내공과 애정이 자연스럽게 묻어나오는 까닭이다.
칼럼은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클래식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아, 그래. 그 영화를 보면서 들었지!’ 하며 영화의 한 장면을 떠올릴 것이다. 주인공과 스토리만 겨우 기억하는 사람들은 ‘어, 그런 음악이 있었나?’ 하며 다시 한번 영화를 찾아서 보게 될 것이다. 정은실의 『영화 속의 클래식 산책』은 대중의 사랑을 받는 영화 속에 담긴 클래식 음악을 ‘어렵지’ 않게 해설하는, 「뉴욕일보」에 연재하는 칼럼을 단행본으로 엮은 것이다.
영화에서 음악은 단순히 이야기나 배우의 연기를 뒷받침하는 것은 아니다. 좋은 영화 음악은 영화의 수준을 끌어올리기도 하고, 영상이나 스토리의 한계를 넘어서는 감정의 세계를 표현하기도 한다. 즉, 정서적인 체험과 함께 관객의 공감을 끌어내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영화 음악, 그중에서 클래식 음악 이야기는 짧은 내공으로는 접근조차 쉽지 않은 영역이다. ‘영화 한 편을 보면서도 다른 눈으로 새롭게 보려고 노력하다 보니 잠깐 스치는 1분짜리 장면에서조차 감독의 의도가 엿보였고, 평소에 들었던 클래식 소품도 영화 속에서 보석처럼 반짝임을 보았다’는 정은실 작가의 이야기에서 클래식 음악과 영화에 대한 내공과 애정이 자연스럽게 묻어나오는 까닭이다.
칼럼은 2018년 9월 4일에 ‘러브 스토리’를 시작으로 2019년 7월 9일 ‘뭔헨’까지 우리에게 친숙한 명작으로 꼽히는 영화들을 다루고 있다. 이어지는 내용은 속편으로 출간할 예정이다.

함께 비치된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