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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해치료 실무지침서

Walsh, Barent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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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자해치료 실무지침서 / Barent W. Walsh 저 ; 이동훈 역
개인저자Walsh, Barent W.
이동훈, 역
발행사항서울 : 박영story : 피와이메이트, 2019
형태사항458 p. : 삽화 ; 25 cm
원서명Treating self-injury :a practical guide
ISBN9791189005344
일반주기 부록: A. 호흡법 -- B. 신체 태도 척도 -- C. 자해 평가의 임상 척도 외
본서는 "Treating self-injury : a practical guide. 2nd ed. 2012."의 번역서임
일반주제명Self-mutilation --Treatment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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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감사의 말

책을 쓰는 일은 저자와 그 주변의 이들의 희생을 요구한다. 나는 내가 홀로 앉아 컴퓨터 자판을 두드리며 많은 시간 부재하는 동안 내게 힘이 되어준 나의 부인, Valerie 그리고 나의 아이들, Ben과 Anna에게 깊이 감사한다.
이 책의 새로운 8장 중 4장에 공헌해준 Jennifer J. Muehlenkamp, Michael Hollander, Amy M. Brausch 그리고 Kenneth L. Appelbaum에게 특별한 감사를 표한다. 또한 정신약리학에 관한 그의 기존 집필을 개정해 준 Gordon P. Harper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 Leonard A. Doerfler와 Ariana Perry는 내가 장(章)을 쓸 때 공동으로 집필해 준 두 인물이다. Len Doerfler는 내가 속한 기관인 The Bridge of Central Massachusetts에서 연구 보조에 힘을 쏟았을 뿐만 아니라, 이사회의 일원으로 활동해 왔기 때문에 특별한 인정을 받을 가치가 있다.
나는 또한 The Bridge에 계신, 내 평생의 동료들 모두에게 감사한다. 그들은 내가 정신 건강 또는 발달상의...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감사의 말

책을 쓰는 일은 저자와 그 주변의 이들의 희생을 요구한다. 나는 내가 홀로 앉아 컴퓨터 자판을 두드리며 많은 시간 부재하는 동안 내게 힘이 되어준 나의 부인, Valerie 그리고 나의 아이들, Ben과 Anna에게 깊이 감사한다.
이 책의 새로운 8장 중 4장에 공헌해준 Jennifer J. Muehlenkamp, Michael Hollander, Amy M. Brausch 그리고 Kenneth L. Appelbaum에게 특별한 감사를 표한다. 또한 정신약리학에 관한 그의 기존 집필을 개정해 준 Gordon P. Harper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 Leonard A. Doerfler와 Ariana Perry는 내가 장(章)을 쓸 때 공동으로 집필해 준 두 인물이다. Len Doerfler는 내가 속한 기관인 The Bridge of Central Massachusetts에서 연구 보조에 힘을 쏟았을 뿐만 아니라, 이사회의 일원으로 활동해 왔기 때문에 특별한 인정을 받을 가치가 있다.
나는 또한 The Bridge에 계신, 내 평생의 동료들 모두에게 감사한다. 그들은 내가 정신 건강 또는 발달상의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40여 개가 넘는 프로그램들을 훑어보는 것을 도우면서 이러한 노력에 대한 지지와 공헌을 보여주었다. 특히, 나는 헌신적인 경영 팀의 Fred Battersby, Nancy Biship, Carol Tripp-Tebo, Erica Robert, Milt Bornstein, Steve Murphy, Donna Bradley, Tina Wingate, 그리고 Doug Watts 유능한 서비스 부서장들, Jen Eaton, Kerrin Westerlind, Margaret Crowley, Pam Hanam, Jennifer Megas, Jil Macarelli, Kelli Durocher, 그리고 Marcia Almeida 또한 이사회 회장인 Charley O’Neill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
나는 또한, The Bridge에 많은 방식으로 도움을 주신 주요 기금 제공자들에게 감사한다. 이들은 메사추세츠 정신 건강 부서의 Susan Wings, Susan Sprung, Ted Kirousis, Babs Fenby, Sue Sciaraffa, Jack Rowe 그리고 Richard Breault, 메사추세츠 발달 서비스 부서의 Terry O’Hare와 Margaret Grey, 중앙 메사추세츠 건강 재단의 Jan Yost 그리고 메트로웨스트 지역 건강 관리 재단의 Marty Cohen이다.
나의 매일매일의 전문적 작업에 직접적으로 참여한 이들 말고도 많은 다른 사람들이 이 기획에 영향을 주었다. 나는 자해라는 영역에 있는 나의 오랜 동료들에게 그들의 학문과 지혜에 감사하고 싶다. 이들은 Paul Rosen, Wendy Lader, Karen Conterio, Tracy Alderman, Jane Hyman, Caroline Kettlewell, Daphne Simenon, Armando Favazza, Kate Comtois, Milton Brown, Sarah Shaw, Efrosini Kokaliari, 그리고 Jan Sutton이 되겠다. 나는 또한, 더욱 최근의 연구를 통해 주요한 공헌을 해준 이들, Matthew Nock, Daid Klonsky, Janis Whitlock, Karen Rodham, Nancy Heath, Mary Kay Nixon, Jason Washburn, Mitch Prinstein, Peg Andover, Kim Gratz, Alex Champman, 그리고 Paul Plener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나는 특히, 공동 작업을 한 두 명의 일본 학자, Yoshitomo Takahashi와 Toshihiko Matsumoto에게 감사드린다.
또한, 내가 마음챙김을 배우는 것에 도움을 주신 Marsha Linehan, Charlie Swenson, Zindel Segal, 그리고 Cindy Sanderson 에게 감사드린다. 나는 특히, 나의 명상 선생님들, 소토 선(Soto Zen)의 승려 Issho Fujita, 그리고 티벳의 승려인 the Venerable Lobsang Phuntsok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다.
자기-파괴적 행동이라는 주제에 대한 글쓰기에서 나에게 가장 큰 영감이 되어준 사람은 천재적인 거장, 자살 연구가 Edwin Shneidman이다. 말하자면 그는, 자학이라는 주제에 대해 내가 평생에 걸쳐 알아가야 할 모든 것들을 이미 다 겪어낸 사람이다. 같은 맥락에서, 현존하는 가장 영향력 있는 자살 연구가로 불릴만한, Thomas Joiner의 깊이 있는 영향에 감사를 표하고 싶다. 또한, 미국 자살학 협회(the American Association of Suicidology)의 총괄 감독자인 Lanny Berman에게 내가 협회의 연중 회의에서 여러 해에 걸쳐, 자해에 관하여 발표할 수 있도록 해주셨음에 감사한다.
내가 자해에 관하여 또 이야기하고 또 이야기하는 것을 들어주며 누구보다 깊은 인내와 관심을 보여주었던 나의 두 친한 친구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한 일이다. Michael Addis와 Effie Malley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마지막으로, 나는 나에게 자해에 관하여 가장 많이 가르쳐준 사람들, 즉 자해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감사하다. 자해를 이해하고 치료하는 비밀에 가장 첫 번째이자 제일 중요하게 개발되어질 능력은 경청이다. 자해하는 사람들에게 비(非)판단적인, 존중 그리고 동정어린 접근법을 적용하는 것이야말로 누군가로 하여금 그들로부터 무언가 배울 수 있도록 한다. 그러한 배움을 기반으로, 치료자는 성장, 문제 해결 그리고 회복을 도모할 수 있다. 이러한 사람들에게 치료자의 기본적인 역할은 일종의 중재자이다. 그들은 내가 그동안 알아온 가장 영감을 주는 사람들 중 하나이다. 그들 중 다수가 더 나은, 더 강한 곳으로 나아가기 위해 많은 것을 극복하며 열심히 작업해왔다. 그들이 나에게 보내준 많은 배움에 감사의 말을 전한다.

역자 서문

이 책에 대한 공부와 번역 작업을 함께 해준 성균관대학교 외상심리건강연구소의 강은진, 강민수, 서현정, 김시형, 김진주, 조은정, 김윤지, 최준섭, 김보라, 이화정, 김미현, 권은비, 이덕희, 이민영, 양하나, 이수연, 최수정, 신지영, 양모현, 정보영, 김예진, 이도영, 양순정, 오현승 연구원에게 감사드린다. 또한 교정을 함께 해준 김영두, 정하영, 김예원 연구원에게도 감사드린다. 본 책은 총 3개의 파트와 2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해의 정의와 맥락, 평가와 치료, 자해 관련 다른 전문화된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최근에 청소년의 자해문제가 갈수록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되어가고 있다. 이 책이 자해문제를 이해하고 개입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2019년 1월
이동훈

저자 서문

이 책은 구체적인 개입의 목록이 필요한 내담자들을 보조하기 위해 “단계별-관리 모형”을 적용했다. 이제는 넓은 범위의 개입들이 자해 치료에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단계별-관리 접근법이 적절하다. 단계별-관리 접근법은 임상가들과 내담자들이 각 개인별 수요에 따라 어떤 치료가 최선일지 결정하는 것에 도움을 준다.
단계별-관리 모형의 주요 핵심은 각 내담자가 필요로 하는 것이 개입의 강도 수준과 조화되어야 하고 필요하다면 치료를 “한 단계 올릴 수” 있도록, 내담자의 결과는 신중하게 관찰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단계별-관리 접근법에서는, 내담자들이 대개 더-강한 강도의 개입을 받기 전에 덜-강한 개입들로부터 진행한다. 단계를 높여 진행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행동적 위험, 개입의 강도 그리고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드는 비용 등이 증가하는 연관을 보인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임상가들과 프로그램 직원들이 그들의 내담자들과 사용할 수 있는, 많은 복사-가능한 양식들을 포함한다. 구매자들은 The Guilford 출판사 웹사이트에서 이 책에 있는 것 보다 더 확장된 판을 다운받을 수 있다.
나는 전문가들, 자해하는 사람들 그리고 그들의 가족들에게 이 책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

Barent W. Wal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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