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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의 눈 철학의 말

문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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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그림의 눈 철학의 말 / 문성준 지음
개인저자문성준
발행사항서울 : 새잎, 2019
형태사항215 p. : 천연색삽화 ; 22 cm
ISBN9791185600253
기금정보주기이 책은 서울을지로인쇄소공인특화지원센터의 우수출판 콘텐츠 제작 지원사업에서 지원받았음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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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62043 701.18 문53ㄱ 2관 5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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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정답이 없는 세계, 새롭게 등장할 타자와 타인, “다름”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세상을 눈으로 감지한 예술가들의 질문과 그 질문에 대해 고민하고 번역해 준 철학자의 말을 통해 보여주는 새로운 가능성!


이 책은 예술의 풍부함을 철학의 입을 빌어 말한다. ‘합리적’이라는 근대적 교육에 의해 잘려나가고 교정될 수밖에 없었던 우리들의 감각과 사고를 다시 일깨운다. 학교에서, 그리고 학원에서, 우리는 정답을 찾는 법을 배워 왔다. 누가 더 정답을 잘 찾는 지가 모든 평가의 기준이 되었다. 분명한 정답이 있었고, 그러니 정답을 찾기만 하면 되는 세상이었다. 하지만, 앞으로의 세계는 고정된 정답이 존재하지 않는 사회가 될 것이다. 새로운 세상을, 그리고 새로워질 세상을 어떻게 마주해야 하는가? 새롭게 등장할 타자와 타인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그 많은 “다름”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지에 관해 고민해야 할 순간이 온 것이다.

그때 예술이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다. 예술이 던지는 질문과 그 질문에 대해 고민하는 철학을 통해 저자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자 한다. 특히 이 책은 현대 미술을 통해 독자에게 질문을 던...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정답이 없는 세계, 새롭게 등장할 타자와 타인, “다름”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세상을 눈으로 감지한 예술가들의 질문과 그 질문에 대해 고민하고 번역해 준 철학자의 말을 통해 보여주는 새로운 가능성!


이 책은 예술의 풍부함을 철학의 입을 빌어 말한다. ‘합리적’이라는 근대적 교육에 의해 잘려나가고 교정될 수밖에 없었던 우리들의 감각과 사고를 다시 일깨운다. 학교에서, 그리고 학원에서, 우리는 정답을 찾는 법을 배워 왔다. 누가 더 정답을 잘 찾는 지가 모든 평가의 기준이 되었다. 분명한 정답이 있었고, 그러니 정답을 찾기만 하면 되는 세상이었다. 하지만, 앞으로의 세계는 고정된 정답이 존재하지 않는 사회가 될 것이다. 새로운 세상을, 그리고 새로워질 세상을 어떻게 마주해야 하는가? 새롭게 등장할 타자와 타인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그 많은 “다름”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지에 관해 고민해야 할 순간이 온 것이다.

그때 예술이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다. 예술이 던지는 질문과 그 질문에 대해 고민하는 철학을 통해 저자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자 한다. 특히 이 책은 현대 미술을 통해 독자에게 질문을 던진다. 현대 미술가들이야말로 우리와 동시대에 살고 있는 사람이고, 우리와 비슷한 문제를 공유하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마르셸 뒤샹, 제프 쿤스, 아니쉬 카푸어, 모나 하툼, 로무알드 하주메, 바바라 크루거 등의 작품들을 통해 당연하다고 생각해 왔던 관념에 질문을 던지고 니체, 베르그송, 칸트 등 철학자의 사유로 그 질문에 대해 고민하며, 삶을 다시 정립하고 세상을 다르게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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