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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쯤에서 나를 만난다 : 지금 여기를 살아가는 당신을 위한 16가지 인생철학

박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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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여기쯤에서 나를 만난다 : 지금 여기를 살아가는 당신을 위한 16가지 인생철학 / 박돈규 지음
개인저자박돈규
발행사항부천 : 더좋은책, 2020
형태사항347 p. : 삽화 ; 20 cm
ISBN9788998015237
기금정보주기이 책은 경기콘텐츠진흥원 우수출판제작지원사업 선정작임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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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화제의 인터뷰 시리즈 ‘박돈규 기자의 2사 만루’에서 고른
삶의 지혜를 담은 최고의 인터뷰 16편

문득 이런 의문이 들 때가 있다. ‘내가 지금 이렇게 사는 게 맞는 걸까?’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 그때는 행복해야 할 오늘이 혼란스럽고 설레어야 할 내일이 두렵기만 하다. 내 인생의 좌표가 어딘지 알 수 없고, 눈앞은 컴컴한데 도와줄 사람은 없어 보인다. 몰입할 수 있는 취미를 찾아봐도, 자기계발을 위해 노력해도, 가족들에게서 내 삶이 의미가 있었다는 것을 확인하려고 해도 뭔가 석연치 않은 구석이 남는다. 인생에 대해서 명쾌하게 말해줄 수 있는 멘토가 있었으면 좋겠는데…….
그렇게 흔들리는 사람들을 위해, 명사들의 인생철학을 소개하고 인생의 힌트를 줄 책 『여기쯤에서 나를 만난다』가 더좋은책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저자인 박돈규가 ‘박돈규 기자의 2사 만루’라는 인터뷰 시리즈를 통해 만난 사람들의 인생철학을 정리한 책이다. 인터뷰한 사람들은 각자 다른 영역에서 나름의 철학을 가지고 인생을 꾸려나가는 사람들이다. 저자는 그들을 인터뷰하면서 그들이 어떻게 그런 철학을 가지게 되었는지, 그리고 우리들에게 어떤 도움...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화제의 인터뷰 시리즈 ‘박돈규 기자의 2사 만루’에서 고른
삶의 지혜를 담은 최고의 인터뷰 16편

문득 이런 의문이 들 때가 있다. ‘내가 지금 이렇게 사는 게 맞는 걸까?’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 그때는 행복해야 할 오늘이 혼란스럽고 설레어야 할 내일이 두렵기만 하다. 내 인생의 좌표가 어딘지 알 수 없고, 눈앞은 컴컴한데 도와줄 사람은 없어 보인다. 몰입할 수 있는 취미를 찾아봐도, 자기계발을 위해 노력해도, 가족들에게서 내 삶이 의미가 있었다는 것을 확인하려고 해도 뭔가 석연치 않은 구석이 남는다. 인생에 대해서 명쾌하게 말해줄 수 있는 멘토가 있었으면 좋겠는데…….
그렇게 흔들리는 사람들을 위해, 명사들의 인생철학을 소개하고 인생의 힌트를 줄 책 『여기쯤에서 나를 만난다』가 더좋은책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저자인 박돈규가 ‘박돈규 기자의 2사 만루’라는 인터뷰 시리즈를 통해 만난 사람들의 인생철학을 정리한 책이다. 인터뷰한 사람들은 각자 다른 영역에서 나름의 철학을 가지고 인생을 꾸려나가는 사람들이다. 저자는 그들을 인터뷰하면서 그들이 어떻게 그런 철학을 가지게 되었는지, 그리고 우리들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를 이끌어낸다.

흔들리는 당신의 길잡이가 되어줄 명사들의 인생 강의

『여기쯤에서 나를 만난다』은 각기 다른 무늬를 가지고 인생을 살아온 사람들을 다루고 있다. 그들은 직업도 나이도 배경도 각자 다르지만 참고가 될 만한 철학들을 껴안고 있는 사람들이다. 치열한 전투 바둑으로 일본 기전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바둑기사 조치훈이 ‘자신을 더 사랑했어야 한다’며 ‘후회’를 입에 담을 때, 최초의 메이저리거로 동양인 최다승을 거둔 야구선수 박찬호가 ‘승리가 아닌 패배가 나를 만들었다’고 할 때, 100살 철학자로 많은 이들에게 멘토가 된 철학자 김형석이 ‘아직도 구름을 보는 게 인생의 낙’이라고 할 때 독자들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생하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역대 대통령의 장례를 맡은 장의사 유재철, 캄보디아에서 시집와서 당구 챔피언이 된 스롱 피아비, 쓸모 있는 사람이 되지 않아도 행복할 수 있다고 말하는 작가 무라타 사야카 등 인생을 완전히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게 만드는 명사들의 인터뷰가 실려 있다. 인생에 정답은 없다지만, 어제보다 오늘을 조금 더 현명하게 살아갈 수는 있다. 저자인 박돈규는 명사들을 인터뷰함으로써 그들의 ‘인생의 무늬’를 보여주고, 독자로 하여금 어떻게 살아야 제대로 살 수 있는지 자문하도록 돕는다. 이 책에 실린 명사들의 인생 강의는 문득 멈추어 서서 바라보는 하늘의 구름처럼, 여기쯤에 서 있는 나는 잘 살아내고 있는지, 또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다시금 사유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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