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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박타박) 서울 유람 : 오래된 골목길부터 SNS 속 핫 플레이스까지 / 개정판

김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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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타박타박) 서울 유람 : 오래된 골목길부터 SNS 속 핫 플레이스까지 / 김혜영 글·사진
개인저자김혜영
판사항개정판
발행사항서울 : 시공사, 2019
형태사항337 p. : 천연색삽화 ; 21 cm
ISBN9788952798381
일반주기 색인수록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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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65961 915.104 김94ㅅ 2019 2관6층 일반도서 대출중 2020-06-01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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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매일 걸어도 질리지 않는
서울 산책길 45곳
언제나 여행하듯 일상을 사는 방법, “타박타박 서울 유람”
1~2시간만 투자하면 일주일이 행복한 마법의 여행 코스


여행 작가로 일하며 『주말여행 버킷리스트 99』『5천만이 검색한 대한민국 제철여행지』를 집필한 저자는 늘 자신의 고향인 서울을 기록하고 싶었다. 역사ㆍ문화ㆍ자연ㆍ음식 콘텐츠가 풍부한 서울을 여행하는 방법은 많지만 저자는 ‘골목골목 느리게 걷기’를 선택했다. 서울 지도를 펴놓고 퍼즐을 맞추듯 각 동네를 찾아다니며 45개의 산책 코스를 완성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서울의 모습을 2년에 걸쳐 취재하고 다시 수개월에 걸쳐 취재한 최신 정보를 이 책 한 권에 담았다. 서울에 대한 저자의 남다른 애정과 열정으로 완성한 이 책은 서울 여행을 새롭게 제안한다.

서울 토박이가 안내하는 ‘진짜 서울 여행 코스’

지하철 종로3가역에서 나와 익선동 한옥 마을 뒷골목으로 들어서면 20년 전에 시간이 멈춘 듯한 낡은 풍경이 펼쳐진다. 가까운 거리의 북촌 한옥 마을과 달리 서민적인 분위기여서인지 젊은 예술가들이 정착해 인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매일 걸어도 질리지 않는
서울 산책길 45곳
언제나 여행하듯 일상을 사는 방법, “타박타박 서울 유람”
1~2시간만 투자하면 일주일이 행복한 마법의 여행 코스


여행 작가로 일하며 『주말여행 버킷리스트 99』『5천만이 검색한 대한민국 제철여행지』를 집필한 저자는 늘 자신의 고향인 서울을 기록하고 싶었다. 역사ㆍ문화ㆍ자연ㆍ음식 콘텐츠가 풍부한 서울을 여행하는 방법은 많지만 저자는 ‘골목골목 느리게 걷기’를 선택했다. 서울 지도를 펴놓고 퍼즐을 맞추듯 각 동네를 찾아다니며 45개의 산책 코스를 완성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서울의 모습을 2년에 걸쳐 취재하고 다시 수개월에 걸쳐 취재한 최신 정보를 이 책 한 권에 담았다. 서울에 대한 저자의 남다른 애정과 열정으로 완성한 이 책은 서울 여행을 새롭게 제안한다.

서울 토박이가 안내하는 ‘진짜 서울 여행 코스’

지하철 종로3가역에서 나와 익선동 한옥 마을 뒷골목으로 들어서면 20년 전에 시간이 멈춘 듯한 낡은 풍경이 펼쳐진다. 가까운 거리의 북촌 한옥 마을과 달리 서민적인 분위기여서인지 젊은 예술가들이 정착해 인스타그램에서 뜨는 감각적인 맛집과 카페로 꾸며 놓았다. 부암동은 양파 같은 매력이 있다. 평범한 주택가 사이에 도롱뇽이 사는 1급수 계곡이 숨어 있고, 흥선대원군의 별장이었던 석파정 옆으로 갤러리와 미술관이 자리해 예술, 역사, 자연의 향기에 절로 취한다. 회색빛 고층 빌딩에 둘러싸인 삼성동에는 숨이 턱턱 막히는 빌딩 숲의 쉼표 역할을 하는 선정릉 솔숲길이 있어 책 한 권 들고 호젓하게 걷고 싶어진다. 익숙하니까 왠지 다 알 것 같은 마음에 서울을 소홀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알고 보면 숨겨진 매력이 가득한 도시가 바로 서울이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후미진 골목에 감성이 스며들어 빛을 발하는 특별한 아지트 423곳을 『타박타박 서울 유람』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작고 소박해서 더 특별하게 다가오는 ‘취향 저격, 핫 플레이스’

그동안 서울을 주제로 한 여행서는 많았고, 인사동, 명동, 홍대 등 사람들이 몰리는 동네의 대표 명소들은 대부분의 책에서 언급되어 왔다. 그런데 중심가에서 그 주변으로 눈을 돌려보면 서울 토박이도 놀랄 만한 마법과도 같은 명소들이 줄줄이 사탕처럼 엮여 나온다. 근대 한국화를 빛낸 화가로 알려진 ‘이상범의 가옥’과 근대에서 현대로 넘어가는 시기의 한옥 양식을 엿볼 수 있는 ‘홍건익 가옥’, 현대 예술가 백남준의 삶과 예술을 기리고자 설립한 ‘백남준기념관’은 얼마 전 일반에게 개방된 핫 플레이스다. 을지로에 타일 골목, 조명 거리가 유명하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지만 노가리 골목, 골뱅이 골목은 낯설다. 미로처럼 연결된 후미진 골목 안으로 들어가면 자개장, 샹들리에 등 옛날 소품으로 꾸며 놓아 을지로의 독특한 문화를 형성하고 있는 카페와 단돈 1,000원에 노가리와 생맥주를 먹을 수 있는 아담한 호프집이 있다. 조선 시대 순라군들이 순찰을 돌던 ‘서순라길’은 잔술집과 홍엇집, 옛날 찻집 등이 자리하고 있어 투박하지만 정감 가는 서울의 한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116개의 컨테이너를 다양한 색깔과 형태로 조립한 서울숲 입구의 ‘언더스탠드에비뉴’와 ‘성수동 수제화 거리’는 기계 소리 가득한 동네에 창의성을 입혀 사람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이 책은 누구나 쉽게 찾아갈 수 있는 동네지만, 그 속에서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지나친 새롭게 뜨는 명소들을 소개한다. 고즈넉하고 여유로우면서 세련된 동시에 오랫동안 그 자리를 지켜온 빈티지한 장소들에 주목한다. 황금연휴에 돈 때문에, 혹은 시간 때문에 해외여행을 포기한 이들에게는 해외여행 부럽지 않은 여행의 로망을 선물해줄 것이며, 똑같은 패턴의 데이트가 지겨운 커플들에게는 신선한 자극제가 될 것이다. 또한 외국인 친구에게 어떤 서울을 소개시켜줄까 고민하는 이라면 든든한 서울 여행 참고서가 될 수 있다.

가장 효율적인 도보 코스 설계와 혼밥하기 좋은 추천 맛집

이 책에서 소개하는 걷기 코스는 한 시간 이내의 초급 코스부터 반나절 이상 걸리는 중급 코스까지 다양하다. 아이나 노부모를 동반한 가족여행자들도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는 코스들을 많이 소개하고 있다. 짧은 코스는 인접 지역과 연계해 걸을 수 있도록 구별, 동별로 목차를 배치해 찾아보기 쉽다. 어느 계절에, 누구와 함께 걸으면 좋은지 친절하게 소개해주고, 출발 지점부터 각 장소 간 도보 시간과 측정 거리를 표기해 얼마나 걸릴지 예상할 수 있다.
또한 저자가 직접 맛보고 평가한 추천 맛집과 카페를 풍부하게 실었다. 요즘 SNS를 뜨겁게 달구는 인기 맛집뿐 아니라 수십 년 이상 한자리를 지키며 추억의 맛을 전하는 오래된 맛집과 여행에 필요한 팁을 수록했다. 특히 1인 메뉴와 1인석을 갖추고 있어 혼밥, 혼커 하기 좋은 식당과 카페들을 수록해 나 홀로 여행자를 배려했다.

『타박타박 서울 유람』이 특별한 5가지 이유

하나, 남녀노소 누구나 걷기 좋은 서울 산책 코스 총집합
둘, 지하철역을 기준으로 안내하는 최적의 여행 내비게이터
셋, 인생사진 찍기 좋은 서울의 뷰포인트 소개
넷, 외국인 친구에게 추천하기 좋은 서울의 숨은 명소 안내
다섯, 혼밥이라도 부담 없는 1인 메뉴 맛집과 소소한 쇼핑 스폿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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