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탑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검색

상세정보

장사의 神을 넘어 비즈니스의 神으로 : 그는 어떻게 슈퍼리치가 되었을까

Fertitta, Tilman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장사의 神을 넘어 비즈니스의 神으로 : 그는 어떻게 슈퍼리치가 되었을까 / 틸만 페르티타 지음 ; 엄성수 옮김
개인저자Fertitta, Tilman
엄성수, 역
발행사항서울 : 북로그컴퍼니, 2020
형태사항247 p. ; 22 cm
원서명Shut up and listen! :hard business truths that will help you succeed
ISBN9791190224383
일반주기 본서는 "Shut up and listen! : hard business truths that will help you succeed. c2019."의 번역서임
일반주제명Success in business
Motivation (Psychology)
언어한국어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찾지못한자료찾지못한자료
  • SMS발송SMS발송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67711 650.1 F411s K 2관4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찾지못한자료 SMS발송


서평 (0 건)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돈 잘 버는 사장이 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읽어라!


우리나라 자영업자들만큼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도 드물 것이다. 2019년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통계에 따르면 1인 자영업자 혹은 기업가의 주당 평균 근로시간은 53시간, 그중 15퍼센트는 68시간 이상 일한다. 보통 자영업자들은 일주일에 6일을 일하니, 하루에 11시간 이상을 일에 바치는 셈이다.
그렇게 열심히 일하지만 사업은 항상 어렵다. 마치 공부해도 성적이 안 나오는 친구들처럼, 열심히 일하는데도 사업은 점점 기울어만 간다. 사업이 잘되지 않으니 직원이나 아르바이트를 자르고, 혼자 일하니 몸은 더욱 힘들어진다. 매출액과 원가를 계산하다 보면 한숨만 나오고, 초조함과 불안함에 정신적으로 고통 받는다.
왜 열심히 일해도 똑같은 상태에 머무르는지 자문해본 적 있는가? 적자와 흑자의 경계선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고 있는 현실이 싫은가? 혹은 사업을 접고 다른 일을 알아볼까 고민하는 중인가? 그렇다면 비즈니스 역사상 가장 큰 성공을 거둔 사람, 이를테면 산 정상에 오른 사람에게 처음부터 ‘제대로’ 사업을 배워야 할 시간이다.
《장사의 신에서 비즈...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돈 잘 버는 사장이 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읽어라!


우리나라 자영업자들만큼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도 드물 것이다. 2019년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통계에 따르면 1인 자영업자 혹은 기업가의 주당 평균 근로시간은 53시간, 그중 15퍼센트는 68시간 이상 일한다. 보통 자영업자들은 일주일에 6일을 일하니, 하루에 11시간 이상을 일에 바치는 셈이다.
그렇게 열심히 일하지만 사업은 항상 어렵다. 마치 공부해도 성적이 안 나오는 친구들처럼, 열심히 일하는데도 사업은 점점 기울어만 간다. 사업이 잘되지 않으니 직원이나 아르바이트를 자르고, 혼자 일하니 몸은 더욱 힘들어진다. 매출액과 원가를 계산하다 보면 한숨만 나오고, 초조함과 불안함에 정신적으로 고통 받는다.
왜 열심히 일해도 똑같은 상태에 머무르는지 자문해본 적 있는가? 적자와 흑자의 경계선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고 있는 현실이 싫은가? 혹은 사업을 접고 다른 일을 알아볼까 고민하는 중인가? 그렇다면 비즈니스 역사상 가장 큰 성공을 거둔 사람, 이를테면 산 정상에 오른 사람에게 처음부터 ‘제대로’ 사업을 배워야 할 시간이다.
《장사의 신에서 비즈니스의 신으로》는 연 매출 4조 9천억을 상회하는 기업을 소유한 억만장자 ‘틸만 페르티타(Tilman Fertitta)가, 맨바닥에서 시작해 엔터테인먼트?요식업 제국을 건설하기까지 쌓아 올린 비즈니스 노하우와 통찰력을 담은 책이다.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요식업.엔터테인먼트 사업가,
‘미국의 백종원’에게 직접 배우는
사업과 성공에 대한 부자 수업


틸만 페르티타는 요식업.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세계적인 리더로 인정받고 있는 비즈니스의 신이다. 그의 자산은 한화로 무려 5조 7천억, 《포브스》지에서 뽑은 ‘400대 부자’ 리스트 상위에 랭크되어 있다. 그는 30여 개의 레스토랑 체인을 소유하고 있으며 소속된 식당만 600여 지점이다. 여기에 호텔.리조트.테마파크?아쿠아리움 체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황금알을 낳는 거위’인 카지노 체인 역시 소유하고 있다. 그뿐만이 아니다. 그는 NBA 휴스턴 로케츠의 구단주이기도 하다. 휴스턴 로케츠의 가치는 1조 8,500억 원.
하지만 그는 놀랍게도 소위 ‘금수저’와는 거리가 먼 자수성가형 인물이다. 텍사스주 케이티에서 식당 일을 시작한 이래 오직 자신의 노력과 아이디어만으로 지금의 성공을 이루었다. 그는 자신의 경험과 배움을 토대로 ‘미국판 골목식당’인 CNBC 리얼리티 쇼 <빌리언 달러 바이어(Billion Dollar Buyer)>의 진행자로 활약하는 중인데, 위기에 처한 중소 사업가들에게 실질적인 조언과 사업 재기의 기회를 주고 있다.
그는 자영업자가 직면한 어려움과 비즈니스의 면면에 도사리고 있는 함정을 속속들이 알고 있으며, 그 난관을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하는지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자타공인 사업의 귀재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 기울여보자.

열심히 일하는데 왜 사업은 고꾸라지기 직전일까?
그렇다면 닥치고 내 말 들어!


그는 이 책 《장사의 신에서 비즈니스의 신으로》에서 고객 응대, 사업과 관련된 각종 수치를 보는 법, 모자란 5퍼센트를 찾는 법, 기회를 잡는 법, 리더십을 발휘하는 법, 이 다섯 가지의 주제에 대해 뛰어난 통찰력을 직선적이고도 유머러스한 방식으로 제공한다. 그의 조언은 당장 사업에 적용할 수 있을 정도로 실용적이고 구체적이다.
그는 그냥 성공한 사람이 아니라 엄청나게 성공한 사람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는데, 책 곳곳에 허를 찌르는 창의적인 전략들이 등장한다. 하나의 예로, 수많은 창업 관련 책들에서 ‘빚을 갚는 걸 최우선 목표로 하라’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는 오히려 여유가 있을 때 돈을 더 빌려놓으라는 색다른 전략을 제시한다. 경기가 좋고 영업도 잘될 때 현금을 쌓아두면, 경기가 나빠졌을 때 이를 기회로 만들어 사업을 확장할 수 있다는 것. 이 책에는 35년 넘게 사업을 하며 경제의 흐름을 완벽하게 파악하고, 혼돈 속에서 성공한 사람만이 해줄 수 있는 귀중한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그의 아이디어와 전략을 신뢰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그 전략이 틸만 페르티타 자신의 성공에 실제로 도움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가 보고 듣고 조언해준 수많은 사업가들의 예시가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가장 큰 목적은, 사업을 하며 자칫 큰 대가를 치를 수도 있는 이런저런 실수를 저지르지 않도록 돕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독자는 자신이 잘하고 있는 일이 무엇인지, 잘못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지금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알 수 있으며 이는 결과적으로 성공에 도움이 될 것이다.

퇴직 후 요식업을 준비하는 사장님부터
스타트업을 창업한 야심만만한 사장님에 이르기까지,
사업을 해서 돈을 벌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우리나라는 창업이 쉬운 나라다. 창업을 한다고 하면 정부기관을 통해 이런저런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길이 많다. 자칭.타칭 창업 전문가라는 사람들의 도움도 쉽게 받을 수 있다. 우리나라의 자영업자의 수는 무려 671만 명. 4명 중 1명이 자영업자라는 뜻이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폐업도 잘되는 나라다. 창업 후 5년 이상 사업을 유지하는 비율은 고작 20퍼센트, 사장님 5명 중 1명은 폐업을 선택한다는 뜻이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사업 실패를 거듭한다.
틸만 페르티타는 이런 기업가들을 보며 많은 답답함을 느꼈다고 언급한다. 왜 성공할 수 있는 길을 뻔히 두고 다른 길을 가고 있을까? 그의 눈에는 마치 사람들이 성공을 꺼리는 것처럼 보였다고 한다. 하지만 그들도 처음에는 비전이 있고, 용기와 배짱이 있으며, 자신의 사업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했을 것이다. 다만 잠시 무언가를 잘못 생각하여 잘못된 길로 가고 있을 뿐이다.
열심히는 하는데 일이 안 풀리고 있는가? 억만장자가 내미는 구원의 손을 주저하지 말고 잡아보자. 그리고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보자. 일이 잘 풀리지 않는 소규모 자영업자뿐만 아니라 자신의 사업을 다음 단계로 끌어올리고 싶은 야심찬 기업가, 그리고 영업 및 마케팅을 하는 모든 비즈니스인들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 《장사의 신에서 비즈니스의 신으로》다.
이전 다음

함께 비치된 도서